제약협회, 한미FTA 빅딜 중단촉구 결의문
- 박찬하
- 2007-02-14 10:5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제약산업 고사" 경고...지재권 등 4개항 요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협회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한미 FTA 빅딜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협회는 14일 오전 발표한 결의문에서 "한미FTA 우리 측 수석대표가 의약품을 희생양으로 삼는 막후 협상은 없다고 공언했으나 거짓말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며 "미국의 요구대로 의약품분야에서 모든 것을 다 내주면 국내 제약산업은 고사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협회는 이와함께 ▲미국의 과도한 지적재산권 보호 요구 거부 ▲미국의 의도대로만 가는 약가인하 정책 취소 ▲선별등재제도를 관철하기 위해 의약품을 희생양으로 삼는 협상 방식 포기 ▲GMP 상호인증제도 및 바이오제네릭 허가기준 확립 관철 등을 업계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