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2년 연속 모자보건사업 최우수 선정
- 정현용
- 2007-02-21 20:0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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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아기형검사, 임산부 철분제 제공 등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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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모자보건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오는 4월 26일 열릴 예정인 '2006년 보자보건사업 평가대회'에서 표창을 받는다.
우수기관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각 자치단체의 추진실적 및 평가자료를 토대로 서면평가를 실시한 뒤 항목별 점수를 부여하고, 사업계획이행실태와 실적보고에 대한 현지 확인 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모유수유사업과 지역 모자보건특화사업,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사후관리 등 모자보건사업과 출산장려시책 전반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한해동안 2,447명의 임산부를 등록해 관리해왔으며 1,306명의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4,965명에 대해 선천성대사이상검사를 실시했다.
또 임산부 4,791명을 대상으로 모유수유지도교육을 실시하고 태아기형아검사(913명)와 임산부 철분제 제공(4,803명) 등의 사업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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