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해외 정형외과 시장 공략 나서
- 정현용
- 2007-02-23 18:03: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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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OS2007 참가...바이어 85명과 심층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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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지난 14~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적 규모의 미국정형외과학회 'AAOS2007'에 참가, 재생의료시스템 'RMS'의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AAOS(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는 미국의 근골격계 의학전문가 단체로 해마다 개최하는 정형외과 관련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 전시회다.
이번 AAOS 2007 행사에는 3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세계 각국의 정형외과 전문의 등 1만4,000여 명의 전문가, 듀피(Deupy), 짐머(Zimmer), 스미스앤네퓨(Smith&nephew), 젠자임(Genzyme) 등 관련 산업을 이끄는 전세계 주요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펼쳤다.
RMS 전시장에는 총 47개국 500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으며 이중 미국, 일본, 이탈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온 85명의 해외 바이어들과 심층 상담이 이뤄졌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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