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고3 학생 15명에 장학금 전달
- 박찬하
- 2007-02-28 18:5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성장학재단-한국복지재단 공동...총 1,500만원 지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성제약은 28일 본사에서 2007년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창업주 이선규 회장과 한국복지재단 김석산 회장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고3 학생 총15명(총1,500만원)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선규 회장은 축사에서 "소년소녀가장들이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성장학재단은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사랑을 나눕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올해로 14번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동성장학재단은 1994년 설립됐으며 14년간 총 241명에게 3억2,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티루캡', 유방암 2차치료 공백 공략…유전자 기반 치료 부각
- 10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