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도핑예방 보건의료전문가 과정, 312명 참석
- 강혜경
- 2023-11-13 09:0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포츠와 도핑, 약물, 도핑방지규정위반의 결과 및 예방 등 주제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KADAMP 프로그램은 보건의료 전문가, 트레이너 및 예비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금지약물 및 도핑방지를 위한 기본지식,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된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으로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보건의료 전문가와 트레이너 등 312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1부 '스포츠와 도핑', 2부 '스포츠와 약물', 3부 '도핑방지규정위반의 결과 및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금지약물 탈출 넘버원 ▲야, 너도 검색할 수 있어! ▲내 부상 치료에 금지약물이 필요하다면? ▲TUE 신청서 속으로 DIVE ▲아니, 이런 약도 도핑에 걸려?를 주제로 금지목록과 치료목적사용면책(TUE), 금지약물이 사용될 수 있는 주요 질환이 소개됐다.
3부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도핑 위반 ▲보충제 무조건 안전해? NO! ▲한체대 허준과 함께하는 도핑방지를 통해 도핑방지규정위반 사례와 보충제, 한약의 위험관리 등이 소개됐다.
교육체 참여한 이연의 약사는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한 깊이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도핑방지 지식을 알 수 있게 돼 뜻깊었다"며 "KADAMP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의료 직군이 도핑으로부터 선수를 보호하기 위한 방파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ADA는 KADAMP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평가를 실시한 후, 평가를 통과할 경우 KADA에서 발행하는 국·영문 인증서와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도핑방지 교육 및 국제교류 사업 등 KADA 주관의 다양한 도핑예방 활동 참여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4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7미국, 행위별수가 한계 직면...성과기반지불 체계 강화
- 8"이자 얹어줄게"…약사 속인 의원 행정원장에 벌금형
- 9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 10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