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범위 확대, 일반인 대상 호텔 아니다"
- 박철민
- 2009-05-27 18:5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료범위 부대사업 범위 확대 해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오늘 발표된 의료법인 부대사업 범위 확대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등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5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의료법인 부대사업 범위 확대 추진은 환자나 보호자의 의료기관 진료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설명했다.
이어 "관광진흥법 상 관광숙박업에 해당하는 호텔업& 8228;휴양콘도미니엄업은 허용하지 않을 예정이다"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의 호텔 등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국 판매가 표시위반 과태료 부과 폐지
2009-05-27 11: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