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험약제과장에 김상희 서기관
- 박철민
- 2009-09-16 14: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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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과장급 12명 전보 인사…양병국 과장, 국장급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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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험약제과 과장에 김상희 서기관이 16일자로 임명됐다. 전임 이태근 과장은 생명윤리안전과장으로 전보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국장급 5명과 과장급 7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16일자로 발령했다.
약제 급여기준과 등재 및 약제비 지출규모를 총괄해 제약산업과 가장 연관이 깊은 보험약제과에 김상희 서기관이 임명됐다.
김 서기관은 행시 38회로 1995년에 복지부에 임용됐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사무관 시절 보험급여과에서 약가업무를 맡아 서기관까지 진급했다.
이후 성과관리팀장 등을 역임하고 2007년 7월부터 2009년 7월까지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국제개발정책을 연구한 뒤 귀국하고, 발령을 받은 16일 복귀 후 첫 출근을 하게 됐다.
국장급 전보 인사를 보면,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임관식 소장(일반직고위공무원)이 아동청소년육성정책관으로, 기획조정실 양성일 국제협력관((일반직고위공무원)이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장으로 전보됐다.
또 보험평가과 양병국 부이사관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직무대리에,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위원회설치 TF에 파견근무 됐던 이영호(일반직고위공무원)는 아동청소년복지정책관으로, 대통령실에 파견됐던 장재혁 부이사관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직무대리에 임명됐다.
과장급 인사를 보면 정신건강정책과 류지형 서기관이 보험평가과장에 전보됐다. 질병관리본부 바이오과학정보과장 백은자 기술서기관은 정신건강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현장점검반 반장을 겸임하게 됐다.
보험약제과 이태근 과장은 생명윤리안전과장으로, 생명윤리안전과 곽숙영 과장은 가족정책과장으로,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 정채용 기술서기관은 국립의료원으로, 조남권 가족정책과장은 보건복지가족부 근무를 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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