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릴리 ADHD치료제 등 53품목 허가
- 이탁순
- 2009-12-04 11:0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제품 보완한 대웅 '복합우루사정' 허가승인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약청은 한국릴리의 '스트라테라캡슐80mg(아토목세틴염산염)' 등 53품목을 지난주(11.23~11.27) 허가했다고 4일 밝혔다.
'스트라테라캡슐80mg'은 6세 이상의 소아 및 청소년의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DHD) 치료제로 허가됐다.
이 제품은 기존 10mg.18mg.25mg.40mg.60mg의 재심사 잔여기간(2012.09.28일까지)이 부여됐다.
식약청은 또한 대웅제약이 우루사정이 여름철에 잘 녹는 단점을 보완한 '복합우루사정' 및 '대웅우루사비정'도 허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허가된 품목은 전문의약품 19품목, 일반의약품 10품목 등 완제의약품은 29품목이며, 원료 6품목, 한약재 18품목 등 총 53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