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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로 제네릭 개발 본격…생동승인 4품목

  • 이탁순
  • 2010-04-09 06:57:42
  • 1분기 올메텍·쎄레브렉스·아보다트 순 많아

내년 1월 재심사가 만료되는 고지혈증약 ' 리바로정'(피타바스타틴칼슘·중외제약) 제네릭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리바로정 제네릭 품목은 올 1분기 4개가 생동성시험을 승인받아 시판 작업에 착수했다.

9일 식약청에 따르면, 올 1월 1일부터 3월 26일까지 제네릭 생동성시험 승인건수는 총 32개 제제 89품목이다.

이 가운데, 고혈압약 올메텍(올메사탄메독소밀) 제네릭이 작년에 이어 18개로 수위를 지켰다.

2위는 관절염약 쎄레브렉스(세레콕시브·10건), 3위는 전립선비대증약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8건)로 나타났다.

1분기 성분별 생동승인 건수(2010.1.1~3.26)
아보다트는 이번달 22일 재심사가 만료된다.

이어 리바로정 제네릭 생동승인 건수가 4개로 4위를 차지했다.

리바로정은 작년까지 국내 제약사들이 한번도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지 않은 제품.

하지만, 올해 들어 종근당, 경보제약, 일동제약, 동광제약이 제네릭 개발에 처음으로 뛰어들었다.

중외제약의 리바로는 일본에서 개발된 신약으로 기존 스타틴제제보다 약효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년에는 317억원의 처방액(심평원 EDI 청구현황)을 기록, 리피토-크레스토에 이어 고지혈증약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재심사기간은 내년(2011) 1월 15일까지이며, 물질특허는 2013년 2월 1일까지이다.

리바로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생동성시험에 돌입한 품목은 올메텍플러스로, 3개 품목이 승인을 받았다.

내년 6월 13일 재심사가 만료되는 통증치료제 '리리카캡슐'(프레가발린)은 1분기 3품목이 생동성시험 승인을 받아 작년 1개와 더불어 총 4품목이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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