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 최신 당분석법 국제협력 장 마련
- 이탁순
- 2010-07-22 11:0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카톨릭대학교에서 국제 워크숍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의약품의 당분석에 대한 국내외 동향 파악 및 최신 당분석법 논의 등 국제적인 협력의 장이 마련된다.
당분석은 바이오의약품의 허가 및 품질관리에 있어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로 전 세계적으로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의 70% 정도는 당이 붙어있는 당단백질의약품에 해당한다.
당은 당사슬의 형태로 바이오시밀러의 주성분인 단백질에 여러형태로 붙게 되고 그 형태에 따라 단백질의 구조, 안정성, 면역반응 등 인체 내에서 다양한 반응을 결정짓는 요인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당분석에 대한 국제적 동향파악과 시험법 발전 제고를 위해 오는 23일(금) 가톨릭대학교에서 한국 당과학회와 공동으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워크숍은 당분석에 대한 국내외 최신동향을 파악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특히 대만의 구계휘 박사와 일본의 가토코이치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 6명이 '재조합당단백질의약품의 당분석'을 주제로 해 발표한다.
식약청은 이번에 개최되는 국제워크숍으로 향후 국내 바이오시밀러제품 개발, 품질관리 및 평가분야의 국제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8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9[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