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혁신·창의적 사고로 정도경영 실천"
- 이상훈
- 2011-01-12 09:58: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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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전략 세미나 통해 전략목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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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지난 7~8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 리조트에서 윤성태 부회장, 전재갑 사장 등 휴온스 및 가족회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윤성태 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정부의 3대 규제 정책(기등재 목록 정비,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리베이트 쌍벌제)의 시행으로 전과는 다른 환경에 처한 제약산업 현실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 지난 3일부터 사장으로 승진한 전재갑 사장은 휴온스의 안정적인 매출구조와 역동적인 기업문화, 휴메딕스의 히알우론산 기술력, KRD의 신장투석액 특수 상품군, 휴베나의 원가경쟁력 등 각 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2011년이 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전략목표의 달성을 위해 교육 등을 통한 인재역량 강화, 다양성을 포용하는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안착, R&D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품질관리 강화라는 4가지 핵심과제를 선정해 과제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을 모든 임원들이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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