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11년 유한 가족회사 한자리에"
- 가인호
- 2011-02-17 16:24: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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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 가족 상호간의 신뢰와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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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앞으로도 유한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시는 유한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광수 카톨릭의대 교수로부터 ‘뇌질환의 이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듣고 난 후, 각 사별 임원 소개와 함께 만찬을 나누며 2011년 한 해도 서로간의 우의와 협력관계를 돈독히 해나가도록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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