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회장, 보유주식 출연 복지재단 설립
- 가인호
- 2011-08-25 10:5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W홀딩스 '중외학술복지재단', 학술연구∙장학사업 등 전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JW홀딩스는 '중외학술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나눔 경영 실천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이종호 JW중외그룹 회장의 사재 등을 포함해 200억원 규모의 재원을 기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차적으로 이회장이 JW홀딩스 주식 15만주를 출연했으며 향후 추가 출연을 통해 규모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보건의료 분야 학술연구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이 회장을 비롯해 이관우 前우리은행 행장, 이성낙 가천대학교 명예총장 등 7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된다.
이 재단은 ▲제약 및 의료 관련 학술 연구비 지원 ▲장애인& 8729;노인 등 복지 지원 ▲장학사업 등 보건의료계 발전과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각적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JW중외그룹은 재단 출범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JW홀딩스 관계자는 “재단 설립을 통해 지금까지 자회사별로 추진됐던 사회공헌 활동이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불우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JW홀딩스는 ▲홀트 장애인 합창단 ‘영혼의 소리로’ 후원활동 ▲소외 계층 대상 문화 공연 실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신진 예술가 후원 공모전 ‘영 아트 어워드’ 등 음악, 예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