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미국·유럽 인허가 전략 소개
- 이상훈
- 2011-08-28 17:2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 초기단계부터 임상까지 대응전략 모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오는 9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The Entrepreneurship Boot Camp 2011'행사를 개최한다.
국내 제약산업 및 바이오산업계의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한 대응전략 마련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약조합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동 개최다.
행사 내용은 ▲국내 제약기업 및 바이오기업의 미국, 유럽 시장 진출 촉진 ▲바이오의약품의 미국 FDA와 유럽 EMA의 IND, BLA, NDA인허가 대응 전략 마련 ▲미국, 유럽 인허가 당국이 요구하는 수준의 데이터 창출 방안 강구 ▲국내 기업의 전략적 해외 잠재파트너와 의료시장 니즈에 걸맞는 밸류창출 방안 강구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약조합 홈페이지(www.kdra.or.kr)에서 제공하며 참가신청은 9월 2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