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머크 포 마더' 캠페인에 5억달러 지원
- 최봉영
- 2011-09-28 14:2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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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 사망율 줄이기 위한 유엔 노력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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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가 산모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유엔의 노력에 동참한다.
머크의 한국 법인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반기문 UN 사무총장 및 UN가입국 정상들과 함께 '머크 포 마더(Merck for Mothers)' 캠페인을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머크 포 마더' 캠페인은 '임신과 출산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산모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 아래 장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10년간 5억 달러가 투자되는 이번 기존과 차원을 달리하는 예방법을 개발하고 산모 사망에 대한 인식과 민간의 참여를 높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케네스 프레이저 머크 CEO는 유엔의 '모든 여성과 아동을 위하여(Every Woman Every Child)' 행사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한다.
머크의 새로운 캠페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배우며, 일선의 의료전문인과 투명한 방식으로 협력하는데 근거하고 있다. 머크는 분야별100 여명의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머크의 인력과 자원을 집중할 전략적 기반을 갖췄다.
'머크 포 마더' 캠페인은 산모 사망의 2대 원인인 산후출혈과 임신중독증은 물론 산모사망을 줄이는데 중대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족계획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캠페인은 내부 운영위원회와 외부 자문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운영한다. 머크는 의 전반적인 내용과 결과에 책임을 지며 진전 사항에 대해 외부 기관의 검사와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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