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CPhI Worldwide 2011 성공적 참가
- 이상훈
- 2011-10-31 10:2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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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보·광동 등 23개 사, 한국 제약산업 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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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약품 전문 전시회에는 140개국 약 2만 8000명이 전시장을 방문하고 15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보제약, 광동제약, 대원제약, 보령제약, 한미약품, 휴온스 등 23개사가 참여했다.
의수협과 kotra는 한국관 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참가업체의 상담 지원과 한국 제약산업의 홍보활동에 힘썼다. 특히 한원중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가 전시장을 방문, 한국 참가업체와 관계자를 격려하고 한국 의약품 수출 증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의수협은 전시회 기간 동안 '한국관 참가업체 초청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찬 간담회에는 의수협 이윤우 회장, 길광섭 상근부회장, 정종태 kotra 유럽 본부장과 한국관 참가업체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세계 의약품 시장 동향, 독일 의약품 시장 현황과 의수협 해외마케팅 사업 안내 등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윤우 회장은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해외시장 진출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수출 증가를 위해서는 해외마케팅 활동과 R&D 투자를 통한 제품개발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또한 수출지역의 다변화와 선진 시장의 등록절차와 스펙에 부합하는 특화된 고품질 제품을 개발하고 수출해야 장기적으로 내실있는 제약산업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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