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직원, 회사 공금으로 주식 투자하다 덜미
- 이상훈
- 2011-11-11 09:17: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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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화 가능한 담보 7억원 규모 추정…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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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채권관리담당 직원이 회사 공금으로 주식 투자를 하다 덜미가 잡혔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모 제약사 채권관리담당 직원은 현금화가 가능한 담보 등 7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3년전 제약사에 입사했으며 1년전부터 채권관리업무를 담당했다.
제약사는 현재 직원 횡령 사실을 파악하고 수사의뢰 등 수습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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