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유재라봉사상' 여약사 부문 신혜성 약사 수상
- 가인호
- 2011-11-14 12:0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 여약사회 정기총회서 시상식 성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 및 박진 의원과 유한재단 정원식 이사장 및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김윤섭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은 한국 여약사회 제 20회 정기 총회와 함께 개최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신혜성 약사는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강남구에서 신혜성 약국을 경영하면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사회 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특히 신 약사는 안양소년원 소년보호협의회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하여 청소년 범죄예방에 앞장 섰으며, 한국갱생보호공단 JOY후원회 부회장을 맡아 출소자의 사회복귀와 범죄예방활동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신혜성 약사는 “유재라 봉사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된다. 앞으로 더욱 사회 봉사와 청소년 선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재라 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장녀인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2년 제정된 시상제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