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제약, 한의사대회서 그린한약재 선보여
- 이탁순
- 2012-02-19 20:31: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해물질 논란 완전 제거…한의사들 호평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함소아제약 그린한약재는 탕전용 제제로, 위해물질 논란이 많은 원생약 일부를 탕전용으로 만든 제품이다.
함소아제약은 그린한약재의 첫번째 제품으로 시호와 황련을 작년 11월에 출시,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감초, 창출, 행인, 과루인, 반하, 산조인, 홍화, 원지, 우슬, 마황 등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시호와 황련은 위해물질 논란으로부터 절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QC를 엄격하게 적용, 로트별 균질화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성분 프로파일링 실험과 건조엑스와 생약 탕전을 비교 실험함으로써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관과 사용의 편리성까지 더한 함소아제약 그린한약재 시호와 황련은 1정이 1돈(3.75g)으로 감량이 전혀 없어 정확화고 편리하게 조제, 탕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증정된 그린한약재는 행사가 끝나기도 전에 샘플 증정 행사가 종료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7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