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심볼·로고 등 CI 리뉴얼 추진
- 강신국
- 2014-09-25 15:5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보위원회 열고 상임이사회 상정 안건 확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박석동, 위원장 정남일)는 24일 제2차 위원회를 열고 대한약사회 CI 리뉴얼 사업 등 주요 홍보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오는 11월8일 창립 60주년을 맞고 내년 2월 6년제 약사가 배출되는 만큼 약사직능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위상을 재정립할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CI 리뉴얼 사업안건을 상임이사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대한약사회지 발간에 대한 평가와 의견을 모아 전달하기로 하고 언론과의 접촉을 강화해 약사직능 알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석동 부회장은 "현재 대한약사회와 16개 시·도지부의 심볼 및 로고타입이 일체감이 없다"며 "CI 리뉴얼 사업에 대해 홍보위원들의 의견을 모은 만큼 많은 회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9[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10"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