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투스제약 "점안액 '오에수' 신규 패키지 출시"
- 김진구
- 2024-09-10 06:4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색상별 패키지 도입…새 광고모델로 강지영 아나운서 발탁"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옵투스제약은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눈 건강 맞춤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색상별로 구분된 패키지를 도입했다. 오에수는 무보존제 1회용 점안제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새 광고를 통해 옵투스제약은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눈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오에수가 제공하는 해결책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옵투스제약은 2005년 DHP 코리아로 설립된 이후, 2022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며 제약업계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일회용 점안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오에수' 데일리 눈 영양 케어 건강기능식품 '오에핏' 눈가 피부 고민을 완화하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오에랩'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옵투스제약 관계자는 "고객의 눈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오에수를 통해 눈 건강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오에수 브랜드 리뉴얼을 기획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강지영 아나운서를 모델로 한 광고를 통해 눈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강지영 아나운서의 신뢰성과 친근함이 오에수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옵투스제약, 860억 투자에도 영업이익률 11% 전망
2024-06-21 06:00
-
옵투스제약 "축구팬과 함께하는 눈 건강 캠페인 펼쳐"
2024-04-12 17:42
-
"일회용점안제 점유율 확대"...약사자문단 꾸린 옵투스
2024-02-15 17:28
-
옵투스, 약국 유통 블루라이트차단 아이세럼·출시
2023-10-18 10:00
-
DHP코리아, 옵투스제약으로 사명 변경
2022-06-03 15: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