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청구액 점유율 1위…이어 대웅·노바티스 순
- 김정주
- 2015-08-16 12:0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SD·종근당 포함 상위 5곳 점유율 각 3%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평원 2014년 청구약제 상위 20개 제약사 점유율]
지난해 건강보험 청구 약제를 판매한 제약사 가운데 한국화이자제약과 대웅제약, 한국노바티스 3사가 총 10%의 시장을 점유했다.
심사평가원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건강보험 청구의약품 상위 20개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을 집계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심평원 급여청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수집계한 것으로, 신뢰 수준과 공신력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MSD와 종근당이 각각 3%씩 점유해 입지를 과시했고, 한미약품 2.9%, CJ헬스케어와 동아ST가 각각 2.6%를 점유해 뒤를 이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유한양행도 각각 2.2%, 2%를 기록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한국로슈, 한국BMS제약, 한독, GSK는 각각 1.8%씩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냈으며, 일동제약과 JW중외제약은 각각 1.7%씩, 한국얀센 1.5%, 바이엘코리아와 녹십자도 각각 1.4%씩 시장을 점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