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중요…국감후 의약단체 만난다"
- 최은택
- 2015-08-28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진엽 장관 "최우선 과제는 메르스 후속조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정 장관은 이날 "인사청문회 쉽지 않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려고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 장관은 또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10월 국정감사가 끝나면 보건의약단체와 만날 것"이라면서 "국감을 거치면 어느정도 업무파악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어 "취임이후 최우선 과제는 메르스 후속조치"라고 했다. 그러면서 "방역체계를 재정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또 "보건의료 전문언론 잘 알고 있다. 의약계 현장 목소리를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