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요양기관 온라인 신고포털 이름 지어주세요"
- 김정주
- 2015-09-14 09:4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 포털' 명칭 공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보건의료자원신고 일원화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하고 있는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 포털' 명칭을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한다.
심평원은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 포털' 구축 등 보건의료자원 신고 일원화사업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자치단체, 의약단체, 학계 등 이해관계자와 업무와 정보공유를 이어왔다.
시행 목표는 내년 1월부터다.
이번 공모는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 포털'의 새로운 명칭을 통해 국민들이 친근감을 느끼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고, 공모결과에 따라 최우수상(1개)과 우수상(1개), 장려상(2개)을 선정할 예정이라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신고개선단 정동극 단장은 "지금까지는 휴·폐업과 의료장비에 대해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심평원과 자치단체에 각각 중복신고하고 있어 불필요한 행정소요가 발생돼왔다"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 포털'을 통해 중복신고 없이 '원-스톱' 서비스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모 응모절차와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 포털' 소개 등 자세한 내용은 응모기간 동안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및 요양기관포털 홈페이지(biz.hira.or.kr)에 게시되는 팝업창을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