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관심질병·행위 통계 150개 항목으로 제공 확대
- 김정주
- 2015-09-22 12:0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전문가 의견수렴 '통계 표준 가이드라인'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국민 관심이 높은 경추질환 등 50항목에 대한 표준통계 작성기준을 추가 마련해 총 150항목을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http://opendata.hira.or.kr) 포털을 통해 확대 공개했다.
특히 올해는 고령화와 요양병원 장기입원환자 증가 등 최근 사회적 환경을 반영한 옴, 노인 가려움증,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의 질환을 대상으로 피부과학회 등 각계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표준통계 작성기준을 마련했다.
이번에 공개된 국민 관심 질병·행위 통계는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정보로 확대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기존 정보검색 조건도 제공자 중심의 일방적인 5년 간의 데이터 제공 방식에서 사용자 중심의 검색 조건 설정으로 원하는 조건 값의 정보만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심평원은 "연도별 추이와 점유율 등을 각종 그래프 활용을 통해 시각화해 참고자료로 추가 제공, 사용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민관심통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한 '질병·행위통계 산출내역 표준안내서'는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표준통계 작성기준과 더불어 질병 정의와 시각적 설명자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