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손실보상위 첫 회의, 약사회 위원서 제외
- 최은택
- 2015-10-04 15:4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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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총 12명으로 구성...공동위원장 장옥주·김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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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치료를 치료했거나 진료, 격리한 의료기관 등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손실보상위원회가 구성돼 5일 오전 첫 회의가 열린다.
이날 위원회는 손실보상 대상과 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손실보상 규모를 산출해 의결한다.

위원장은 장옥주 보건복지부 차관과 김건상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이사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또 의료·법률 전문가, 손해사정사, 의료기관 이해관계자, 정부, 심평원 관계자가 위원으로 참석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료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객관적인 손실보상 기준을 마련하고, 논의된 결과에 따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손실보상금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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