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동아, 타리온·오젝스 점안액 판매제휴
- 김민건
- 2016-09-05 11:0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월 프랑스 안과질환 제품 도입 등 안과사업부 강화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양사는 알레르기 결막염 치료제 타리온 점안액과 광범위 항균점안액 오젝스 2종에 관한 판매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삼일제약은 2013년 무보존제 다회용 점안액 인공눈물 '히아박을' 출시했다. 지난 1월에는 프랑스 떼아 사와 녹내장 치료제 '모노프로스트'와 '듀오콥'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안과질환 제품군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리온 점안액은 2009년 미FDA 승인을 받고, 국내에 2013년 출시된 베포타스틴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이다"며 "1일 2회 점안으로 3분 이내의 빠른효과와 8시간 이상 약효가 지속된다"고 말했다.
또한 "오젝스 점안액은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광범위 항균점안제로, 최초로 소아(유아, 신생아 포함)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6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7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8소세포폐암 2차로 온 임델트라…생존 개선 입증, 급여는 과제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홀딩스, 지배력 확대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