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회장, 허지웅 약사공론 사장 해임
- 김지은
- 2022-08-12 17:2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감사·약사공론 운영위원회 의결 따른 조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조치는 지난달 22일에 진행된 약사공론 상반기 감사에서 감사단의 인적쇄신 건의와 지난 5일 제2차 약사공론운영위원회 의결에 따른 조치라는게 최 회장 측 설명이다.
최 회장은 “이번 해임 조치는 그간 지적됐던 약사공론 상황을 정상화시켜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단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회장은 이번 허지웅 사장의 해임에 따른 후임 인사을 현재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버티는 허지웅 약사공론 사장...해임으로 가닥
2022-08-10 15:04
-
약사공론 사장 교체설...최광훈 회장, 장고 돌입
2022-08-02 09: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3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4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5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6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7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8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기술 쇼핑에서 사업화 동행으로…제약 오픈이노베이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