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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장님 심야에 화상통화로 일반약 파실 건가요?"
강신국 기자 2022-06-18 06: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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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장님 심야에 화상통화로 일반약 파실 건가요?"
강신국 기자 2022-06-18 06:00:59

[DP토픽] 20일 규제샌드박스 회의 '1약사 1화상투약기' 최대 쟁점

복지부 "약국개설자와 고용관계 체결한 약사가 화상 상담해야"

업체는 1약사 다수의 화상투약기 상담 주장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화상투약기 규제샌드박스 진입 여부가 오는 20일 결정이 날 전망입니다. 약사회는 19일 용산 전쟁기념관 인근에서 장외 집회를 예고하고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규제샌드박스 회의를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표결을 거쳐서라도 가부 결정을 내겠다는 방침입니다.

화상투약기 규제샌드박스 진입은 두 개의 부처가 연관돼 있습니다. 먼저 과기부는 사업 아이템의 규제샌드박스 진입 여부를 결정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며, 복지부는 해당 사업을 주관하게 됩니다.

화상투약기 사업자인 쓰리알코리아는 과기부에 실증 특례를 요청했습니다. 실증특례는 일정 기간이나 조건을 설정해 놓고 사업을 해보자는 것입니다. 사업을 해보고 제도 개선이나 법 개정을 하자는 것이지요. 실증특례를 시범사업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20일 회의에서 최대 쟁점은 화상투약기 상담약사입니다. 업체는 1명의 약사가 화상투약기 수십 대 정도를 담당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복지부는 생각이 다릅니다.

고용관계가 명확해야 한다는 것인데, 만약 A약국에 화상투약기가 설치되면, 약국장이나 해당약국 소속 근무약사, 관리약사가 화상투약기를 통한 화상통화 상담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업체는 상담 전문약사 1명이 여러 대의 화상투약기를 담당하자는 것이고 복지부는 사실상 1 약사 1화상투약기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2019년 6월 심의위원회 상정됐던 안건 내용을 근거로 한 내용입니다.

 ▲ 약국에 설치됐다가 철거된 바 있는 화상투약기

복지부도 화상투약기에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만약 표결로 안건이 가결될 경우,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해 실증특례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다만 1약사 1화상투약기 조건을 업체가 수용하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사업을 수행할 약국 수익성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화상투약기 한 대 가격은 2000만원대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원자잿값 상승으로 가격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화상투약기는 리스나 임대방식으로 보급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사업 모델은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나 공휴일에만 화상투약기가 가동되는 방식입니다. 약국이 사업에 참여할 경우 약국 근무약사나 약국장이 직접 상담하게 되면 투약기 비용에 인건비까지 감안하면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업체가 1약사 1화상투약기 조건을 수용한다면, 화상투약기 규제샌드박스 탑승 가능성은 매우 커집니다.

약사회 입장에선 안건 부결이 최선의 카드입니다. 다만 복지부 조건이 수용되고 안건이 통과된다면 약사법이 만들어진 이후 처음으로 비대면 일반약 판매 시범사업이 시작된다는 상처는 남지만, 사업 실효성은 크지 않아 실증특례 사업이 지지부진해질 수 있습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플랜B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업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실제 약사법 개정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실효성과 유효성 검증이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 해보고 제도를 변경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약사회의 장외투쟁이나 반대 주장이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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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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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0 01:28:48 수정 | 삭제

    그러면

    야간에 화상통화 어려우면, 1약사가 여러대 화상투약기 담당해서 야간근무해주면 될것 같은데~이게 해결책이 될까요? 종합병원에도 야간에만 일하는 약사가 있잖아여

    댓글 0 3 1
    등록
  • 2022.06.19 21:07:33 수정 | 삭제

    어디서 자판기 팔려고 ? 돈독오른 놈들아

    이번에 건기식 인터넷에서 무분별하게 팔아서 죽은 환자 모름? 자판기도 몇명 죽어야 멈출래? 심야약국이 동네마다 있는데 무슨 자판기를 팔려고? 심지어 1약사 다수 기계

    댓글 0 3 3
    등록
  • 2022.06.19 08:44:00 수정 | 삭제

    기계값이 너무 비싸다

    자파기설치와 편의점약철수 조건을 지금이라도 내걸어 보아하. 아니면 기계회사에서 다음단계를 기대하고 즉 약국에서 약사나 기계회사에서 수익성이 없다면 사업을 철수하는 것이 아니고 편의점으로 확대할려고 할것이다. 시범사업 절대 만만히 보지말라 차하리 편의점약 철수와 연계해서 투쟁하라 그것이 자판기철수가 더 쉬울수도 있다. 정부에게 쇼당을 부쳐라

    댓글 0 3 2
    등록
  • 2022.06.19 05:51:50 수정 | 삭제

    최광훈씨는 이제 한약사 문제 해결 관심도 없지요?

    자기 똥 치우려니 관심가질 여유도 없지? 데팜 댓글 한약사가 대부분 달고 있는데. ㅎ

    댓글 1 7 4
    • 466869
      2022.06.19 14:46:03 수정 | 삭제
      사법부 행정부에 이어 4월에 입법부에서도 대패함 끝났음
    등록
  • 2022.06.18 11:41:21 수정 | 삭제

    화상투약기 2000만원

    2000만원이면 차라리 약 자동 조제기 사겠다. 아무 짝에도 소용없다. 일반약 판다고 ........... 술 깨는 약 .... 머리 아픈약..... 설사약 ..... 뭐 이정도는 편의점에 가도 있다.

    댓글 2 7 3
    • ㅇㅇ466955
      2022.06.21 09:14:52 수정 | 삭제
      기성약사들이 진짜 다 말아먹음 ㅄ들 ㅋㅋㅋㅋㅋㅋ
    • 답답하네466860
      2022.06.18 13:06:58 수정 | 삭제
      편의점에서 약을 못팔게 해야죠... 하 진짜 속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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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8 11:32:10 수정 | 삭제

    투약기 임대 방식으로 한다고라.

    임대 해서 투약기 망가지면 약국 책임 으로 할 것인데 무슨 개 같은 소린가???? 그냥 사면 2000만원이 넘을 것이고,,,, 밤 마다 전화 벨 소리에 잠도 못자고 불면증 걸린다............... 약사는 쉬지도 못하나........ 요즘 우린 점심 시간에 문 닫고 점심 식사 한다. 5일제 근무에서 약국과 병원은 제외 되었고 그래도 병원은 점심 시간이 있지만, 약국은 없다. 그래서 난 쉬면서 약국 하기로 했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즐기면서 살아야지 약사는 뭔 죄 지었나...... 주구 장창 약만 팔게

    댓글 0 26 3
    등록
  • 2022.06.18 10:47:33 수정 | 삭제

    만들어 놓았는데 이걸 어쪄

    내가 볼때는 약사회에서 수용 안하면 절대 못한다. 기계 팔아 먹지도 못한다. 약사회가 단결해서 막으면 절대 못한다. 기계 팔아 먹고 싶어 로비 많이 했다고 들었다. 자판기 업체 잘 해 봐라 몇 대나 팔수 있을지 잘 해 봐라. 자판기 술 먹고 전화하고 잠 못자는 약사들 어쩌나 돈이 전부가 아니란다. 만약에 돈 벌레 약사가 있다면 하겠지 약사 사회에서 왕따 당한다... 과연 그래도 할까?????? 아무튼 어려운 문제다.

    댓글 1 16 5
    • 돈없이466857
      2022.06.18 11:35:18 수정 | 삭제
      사는 고귀한 분이 여기있네 ㅋㅋㅋ 월급도 다 기부하시지 그래요??
    등록
  • 2022.06.18 10:37:32 수정 | 삭제

    편의점약을 딜해야한다고

    아 하여간 그저 지네들 약하나 덜 팔아먹을까봐 급급해하는거봐라 약에 대한 직능은 약사가 해야한다는 인식을 줘야할거아니냐 이러니까 싸개소리 듣는거지 답답한것들

    댓글 0 5 10
    등록
  • 2022.06.18 10:12:16 수정 | 삭제

    완전히 방향이 잘못나갔다!!

    화상투약기 도입과 편의점상비약폐지를 같이 이야기해야되는데 투약기 어떻게 넣을까만 논의되고 있다. 편의점상비약폐지를 같이 논의할 경우 편의점업계에서는 화상투약기를 좌절시키는 방향으로 로비가 들어가게 되어있다. 방향이 잘못되었다!

    댓글 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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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8 09:48:48 수정 | 삭제

    규제샌드박스랍시고 아주 지맘대로 법을 뜯어고칠라고 작정을 했네

    만약 화상투약기를 약사 한명이 여러대 쓸수있게하면 가장 기본이 되는 1인1약국 원칙이 무너지는건데... 약사 한명이 수십대 관리하게 해주자고??? 규제라고 징징거리면 다 들어주니까 아주 미쳐날뛰는구만...

    댓글 1 17 5
    • 1인1약국466852
      2022.06.18 10:04:43 수정 | 삭제
      원칙이 왜 필요한지 설명좀?? 왜생긴건지는 알고 말씀하시는거죠??
    등록
  • 2022.06.18 09:23:13 수정 | 삭제

    약사회는 면피용~~집회를 하는군요

    "한 번 해보고 제도를 변경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약사회의 장외투쟁이나 반대 주장이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애초에 여기까지 안 가게 했어야지요 회가 못 한 것을...회원들에게 "우리 했는데, 안 됐잖아"라고 회피용, 면피용 집회를 하는 것이죠 처음부터 1약사 1대 생각을 갖고 있으니 이 모양이 된 것이죠 목표는 높이 갖고 있어야 물러나도 한발만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물러날 생각을 하고 임하면 그 싸움은 지는 겁니다 막말로 큰 대기업이 기계 무상으로 깔고 나가면 어쩌렵니까?

    댓글 2 17 5
    • 오~~466865
      2022.06.18 14:51:11 수정 | 삭제
      그게 순서입니다~
      처음엔 까는게 중요합니다
      시작해놓고, 이왕 하는거 편의점에도 깔자
      어차피 인터넷으로 연결하면 약사와 상담도 하는거 아니냐
      그다음은 상담없이도 구매 가능한 것은 상담없이 구매하자
      그러다 점점 약사와의 상담도 필요없어지고....
      슈퍼에 약파는 기계가 들어 앉게 되지요
      24시간 운영 안 해도
      이제는 약매출을 올리게 되고



      나중에는 약사는 없어지게 되지요~

      그쵸??
    • 논리는466853
      2022.06.18 10:09:22 수정 | 삭제
      없네요 글에... 왜 필요한지 필요 없는지가 먼저 선행되어야할 논의아닐까요??
    등록
  • 2022.06.18 07:51:10 수정 | 삭제

    대약은 알면서 회원들 시위시킨다

    뒤로 호박씨 까면서. ㅎ

    댓글 2 18 4
    • ㅇㅇ466957
      2022.06.21 09:17:16 수정 | 삭제
      이런 망상이 약사사회에 만연하고 이건 약대 문화지
      현상을 똑바로 봐라 이건 그냥 약사 자체가 개무시당한거다 ㅄㅅㄲ야
    • ㅇㅇ466956
      2022.06.21 09:16:37 수정 | 삭제
      이런 망상이 약사사회에 만연하고 이건 약대 문화지
      똑바로 봐라 현상을 그냥 약사 자체가 개무시당한거다 이건 ㅄㅅㄲ야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6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까스활명수큐액75ml 9749 60463 58,632,503원
2 타이레놀정500mg10정 14394 19989 57,144,640원
3 비맥스메타비 716 1322 44,847,500원
4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248 15100 40,532,300원
5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844 3579 39,371,500원
6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13 753 37,183,200원
7 판피린큐액 20ml 4955 48943 32,989,000원
8 노스카나겔 20g 1520 1572 30,855,200원
9 판콜에스내복액30ml 5004 41544 30,236,500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497 969 28,278,003원
1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89 3329 27,724,000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18 3252 27,481,400원
13 케토톱플라스타40매 1783 2157 27,278,700원
14 아로나민골드100정 887 2177 27,030,200원
15 텐텐츄정120정 1071 1700 26,650,600원
16 게보린10정 5155 9226 26,547,600원
17 베나치오에프액75ml 6665 31288 26,444,353원
1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49 2705 26,158,800원
19 이가탄에프 100캡슐 717 1858 25,019,800원
20 광동경옥고 229 6589 24,990,000원
21 센시아정(120정) 434 441 24,604,600원
22 후시딘연고10그람 3344 3662 23,630,305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222 4738 23,104,702원
2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68 1823 22,918,100원
25 비판텐연고 30g 2241 4925 22,815,400원
26 애크논크림13G 2070 2151 22,795,700원
27 인사돌플러스100정 635 1298 22,718,800원
28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01 2414 22,426,400원
29 아렉스대형6매 3043 6767 21,180,545원
30 마그비스피드액 1452 9395 20,877,704원
31 벤포벨정B*120정 380 659 20,725,900원
32 텐텐츄정10정 6960 10499 20,494,606원
33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3955 4453 19,534,201원
34 센시아180정 255 261 19,147,000원
35 후시딘연고5g 3839 4246 19,139,700원
3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05 7310 18,807,002원
37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086 6856 18,677,701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19 1118 18,654,800원
39 머시론정 1783 2147 18,483,200원
40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11 606 18,338,000원
41 록소앤겔 1389 1516 17,993,001원
4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511 2691 17,290,000원
43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8 581 16,524,400원
44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32 6003 16,109,501원
45 치센캡슐 60캡슐 567 1342 15,820,400원
4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56 2722 15,439,861원
47 챔프시럽(5ml*10포) 2833 3049 15,123,500원
4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07 671 15,039,700원
49 투엑스비듀얼정 249 565 14,857,500원
50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35 140 14,408,000원
5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30 2512 14,289,900원
52 지르텍정 10정 2297 3007 14,286,500원
53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2613 2808 14,204,060원
5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291 2454 14,031,875원
55 아렉스중형10매 2772 4662 14,008,120원
5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38 4833 13,904,008원
57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895 3132 13,839,200원
5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205 4968 13,783,801원
59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3 900 13,677,900원
60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25 561 13,514,000원
61 임팩타민프리미엄 267 980 13,401,600원
62 인사돌플러스270정 168 444 13,398,800원
63 마그비액티브정 261 452 13,223,600원
64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79 3517 13,220,200원
65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153 5326 13,058,550원
6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40 469 13,002,900원
67 인사돌100정 438 750 12,911,500원
68 겔포스엠현탁액4포 2204 3172 12,665,400원
69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082 4803 12,557,200원
70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103 5456 12,490,498원
71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51 400 12,076,500원
72 드리클로액20ml(신형) 834 890 11,892,100원
73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561 592 11,830,000원
74 멜리안정21정(신) 1091 1640 11,702,900원
75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47 403 11,570,800원
76 아이톡 점안액 952 1037 11,437,100원
7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1791 2008 11,414,601원
78 비맥스에버정 177 325 11,211,590원
79 벤포벨지정(60정*2통) 179 326 11,010,000원
80 유한비타민씨1000mg(비타민씨1000미리) 664 1504 10,992,501원
81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3 363 10,742,000원
82 노스카나겔 10g 903 973 10,488,000원
8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895 1061 10,372,400원
84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964 1274 10,183,100원
85 겔포스 엘 현탁액 1472 2069 9,899,200원
86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38 452 9,898,900원
87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53 327 9,887,200원
88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392 2794 9,885,834원
89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273 602 9,683,800원
90 노스엣센스액30ml(다한증치료제,민감피부용) 981 1004 9,657,264원
91 임팩타민케어정 176 339 9,498,600원
92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2132 3671 9,452,700원
93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897 1531 9,360,000원
94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30 953 9,212,300원
95 조아팝10매(플루비프로펜40mg) 1305 2272 9,166,700원
96 라미실원스외용액(4g) 475 532 9,112,000원
97 동성정로환에프정 1648 2270 9,092,400원
98 제놀 푸로탑 1199 1949 9,070,088원
99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047 1107 9,043,278원
100 타이레놀정500mg30정 991 1173 8,85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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