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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6년제 100% 전환…37개 약대, 내년부터 1학년 선발
강혜경 기자 2021-03-10 12:14:41
통합 6년제 100% 전환…37개 약대, 내년부터 1학년 선발
강혜경 기자 2021-03-10 12:14:41

3일 강원대, 5일 충남대, 8일 부산대 학부전환 확정

2022학년도 1763명 선발…중앙대 120명으로 가장 많아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학대학이 통6년제로 전면 개편된다. 오는 2022학년도부터는 37개 약학대학이 모두 수학능력시험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게 된다.

'4년제'에서 '2+4체제'를 거쳐 '통6년제'로 대수술을 통한 학제 개편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달 들어 학부전환을 미처 결정짓지 못했던 강원대와 충남대, 부산대가 각각 3일과 5일, 8일 학부전환을 결정하면서 37개 약대가 학부체제로의 전환이 확정됐다.

대학들은 통6년제를 통해 약대 선발의 공정성을 높이고 전문인재 양성 등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학원가에서는 수능 3% 내에 진입한 학생들이 약대에 진학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2022학년도 대입에서는 총 1763명의 신입생이 선발될 전망이다.

중앙대는 수시에서 50명, 정시에서 70명 등 총 1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화여대 역시 120명으로 중앙대와 함께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게 된다.

이밖에도 덕성·숙성여대 80명, 조선대 75명, 부산대 70명, 영남대 70명, 성균관대 65명, 서울대 63명, 강원·전남대 60명, 강원·경성·대구가톨릭·충남·충북대 50명, 경희·동덕·우석·원광대 40명, 가톨릭·가천·경북·경상·고려·단국·동국·목포·삼육·순천·아주·연세·인제·전북·제주·차의과학·한양대 30명 등을 선발하게 된다.

한편 기존 2+4제는 자연계 학생들의 이탈 문제가 발생하고, PEET가 과도한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지적 등이 이어짐에 따라 통6년제로 개편되게 된 것이며 통6년제에서는 학생들의 말하기와 글쓰기, 공감과 소통(커뮤니케이션), 심리학, 약사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소통과 실습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에 치중하게 될 전망이다.
강혜경 기자 (khk@dailypharm.com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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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1 21:24:46 수정 | 삭제

    약대정원 감원하지 않으면 약사의 미래는 없습니다

    정원 감원해야합니다.
    기득권 약대교수들의 밥그릇싸움. 대형약국장들의 인건비 절감 이런 욕심때문에 약사가 과도하게 많이 배출되고있습니다. 감원하지 않으면 약사 스스로의 가치가 떨어질것입니다.

    댓글 0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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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1 14:57:59 수정 | 삭제

    ㅁㅊ 전국20약대에서 37개약대라니

    20개 약대에서 거의 2배 정원 확대라니, 참나 어이없네
    약사 너무 많은거 아님? 약사회는 약대정원 늘릴때, 뭐했을까?

    댓글 0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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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1 12:04:06

    아주 잘 됐네요

    통 6년제로 약학 교육이 제자리를 잡아가기를 기대합니다.
    다른 이공계 학생들의 혼란도 잠재우고.
    결국 나라 발전을 이루는 길입니다.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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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1 02:34:10 수정 | 삭제

    약대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http://blog.daum.net/macmaca/3154

    댓글 0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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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1 00:18:20 수정 | 삭제

    모두 노력해야 할 시기인 듯 해요.

    저출산 인구 감소로 고등학생 수는 급격히 줄고 있는데. 약대는 정원을 늘리고 있군요. 이게 진짜 사회에서 더 많은 약사가 필요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인기학과라서인지는 생각해 봐야 할겁니다.
    다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어떤 전공학과도 결국 무한경쟁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약사들도 보다 더 넓은 분야로 진출하고 노력하여 능력을 인정받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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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22:52:05 수정 | 삭제

    솔직히

    약대를 6년씩이나 다닐 필요가 있나요?? 처방대로 약싸주면 끝인대

    댓글 1 5 5
    • 페이450598
      2021.03.11 00:27:32 수정 | 삭제
      6년을 공부해도 또 공부해야 할겁니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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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20:43:19 수정 | 삭제

    약사 폭망 시계가 더욱 앞당겨지는구나

    월컴투 헬게이트~~~
    수도권 지방 할것없이 근약 1명 모집에 수십명 지원 ㅋㅋ
    올해졸업 신입약사들 대다수가 여태 취직도 못하고 있는 상황.
    불안한 기존 근약들도 약국 홀드.
    채용문은 더더욱 좁아진다.
    약사회 차원에서 약사인력 대대적인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정말 다죽는 상황이온다.

    댓글 0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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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16:47:36 수정 | 삭제

    부실약대는 없애고 약사수 줄여야합니다

    의사수는 그대로인데 약사수만 40퍼센트나 증원되어서 현재 졸업한 약사들이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부실약대는 없애고 약사수 감원을 통해 전문인력 공급 조절해야합니다

    댓글 0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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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16:37:41 수정 | 삭제

    약사라는 직업 이제 좆

    1명 뽑는데 50명 지원하고 면접 보는 시간만 5시간 걸린다네 오늘 기사에
    졸업생들끼리 다 적이구나 이제.

    댓글 0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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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16:01:16 수정 | 삭제

    케미컬 시대는 가고 있습니다 제발 바이오 반이상 할당교육해주세여

    삼성바이오패스에서 직능교육 받지 않게 제발 약사들 살길은 바이오 의약품입니다.
    미래는 바이오시대입니다. 아니 현제 바이오의약품 회사가 제약매출 톱으로 가고있어여
    그곳에 지금 약사들 있나여?

    댓글 0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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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16:00:29 수정 | 삭제

    제발 약사수 줄입시다

    이대로 가다간 정말 약사들 다 굶어죽게생겼어요 ㅠㅠ
    1. 면허갱신제
    2. 약사 면허시험 난이도 상승
    3. 정원축소
    이 3가지 꼭이뤄야합니다 근약1명뽑는데 40명 몰리는 이상황이 정상입니까

    댓글 0 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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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14:43:39 수정 | 삭제

    30명짜리 신규약대

    30명 짜리 약대는 왜 만드는거냐.. 학생이 어느정도 있어야 돌아가지

    댓글 0 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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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12:42:23 수정 | 삭제

    라떼는 말이지

    수능 3%...??
    ㅋㅋㅋ

    댓글 1 3 1
    • 할카스450606
      2021.03.11 10:34:34 수정 | 삭제
      틀딱아 수능응시자수 차이를 봐라 약만싸니까 계산이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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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1월)
인천-김포지역 약국 27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6,500 5,500 1,000 5,951
훼스탈플러스정(10정) 3,000 2,400 600 2,610
삐콤씨정(100정) 24,000 21,000 3,000 22,333
아로나민골드정(100정) 28,000 24,500 3,500 26,17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6,500 5,500 1,000 6,30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534
겔포스엠현탁액(4포) 4,500 3,800 700 4,073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4,000 29,000 5,000 32,150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29,000 6,000 32,473
지르텍정(10정) 5,000 4,500 500 4,685
게보린정(10정) 3,500 3,000 500 3,362
비코그린에스(20정) 4,500 3,700 800 4,233
펜잘큐정(10정) 3,000 2,500 500 2,65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2,000 3,000 24,3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5,500 1,500 5,935
케토톱플라스타(34매) 12,500 10,000 2,500 10,825
노스카나겔(20g) 20,000 17,000 3,000 19,576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7,500 2,500 8,727
닥터베아제정(10정) 3,000 2,500 500 2,63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500 500 2,639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7,500 6,000 1,500 6,835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42,000 28,000 55,730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000 1,000 2,95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50,000 50,000 0 50,000
복합우루사(60캡슐) 30,000 24,000 6,000 26,400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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