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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 떠도는 공적 마스크 일탈약국 명단 '논란'
정흥준 기자 2020-04-13 12:18:42



맘카페에 떠도는 공적 마스크 일탈약국 명단 '논란'
정흥준 기자 2020-04-13 12:18:42

약사회, 지부‧분회로 문제 약국 취합→공적마스크 공급 제외

"다른 약국되는데 왜 안해주냐" 항의 계속...지침 준수 당부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공적마스크 5부제와 대리구매 규정을 지키지 않고 판매를 하는 약국들의 명단이 지역 맘카페 등을 통해 공유되는 상황까지 오자, 약사단체가 문제 약국을 취합해 마스크 공급을 제외하겠다며 엄포를 놨다.

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따라 약국별 마스크 재고량에 여유가 생기면서 일부 약국에서 판매지침을 어기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판매 지침을 지키는 약국들로 소비자들의 항의와 민원이 계속되면서, 약국가에서는 잡음이 발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지역 맘카페 등을 통해 5부제와 대리구매 규정과 무관하게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약국의 명단이 공유되기까지 하자 약사회는 자율에만 맡기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13일 대한약사회는 회원 안내 문자를 통해 판매지침 준수를 거듭 당부하고, 문제 약국 명단을 지역별로 취합해 마스크 공급처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일부 약국에서 공적마스크 판매규칙을 지키지 않아 많은 동료 약사들의 원성과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면서 "다른 약국은 해주는데 왜 이 약국은 안 해주냐며 주민들이 항의하는 상황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는 "심지어 지역 맘카페를 통해 규정과 무관하게 판매하는 약국 명단이 공유되는 상황이 초래돼 이를 자율에만 맡기기 어려운 실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문제를 야기하는 약국 명단을 지부와 분회에 알려주면, 약사회에서 이를 취합해 공적마스크 공급처에서 제외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약사회는 "그간 어려운 과정에서도 공적마스크 판매에 있어 원칙이 준수되는 질서정연함이 유지돼왔다"며 "국민들의 항의와 약국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회원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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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9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비맥스메타정 1200 1292 71,524,938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9097 14482 54,710,000원
3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44 3950 41,804,798원
4 타이레놀정500mg10정 10342 13065 33,786,699원
5 아로나민골드100정 1145 1258 32,725,300원
6 광동경옥고 229 303 30,492,622원
7 판피린큐액 20ml 4926 6992 30,032,300원
8 판콜에스내복액30ml 5205 7295 28,358,700원
9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7434 9637 28,278,498원
10 노스카나겔 20g 1327 1391 27,388,400원
11 텐텐츄정120정 908 1036 24,150,599원
12 게보린10정 5144 7180 23,688,600원
13 지르텍정 10정 3739 4747 22,755,200원
14 임팩타민프리미엄 447 492 22,542,400원
15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1819 2322 22,434,000원
16 이가탄에프 100캡슐 623 669 21,851,300원
17 렛잇비정(고함량비타민) 348 375 20,845,000원
18 벤포벨정B 370 379 20,114,500원
19 베나치오에프액75ml 5410 8610 20,079,811원
20 인사돌플러스100정 561 591 18,764,500원
21 아렉스대형6매 2720 4154 18,359,900원
22 엑세라민엑소정(기존2배 고함량) 340 341 17,963,800원
23 둘코락스-에스40정 1177 1642 16,874,400원
24 아이톡 점안액 1360 1505 16,842,150원
25 후시딘연고10그람 2402 2594 16,697,810원
26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986 1733 16,544,100원
27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33 450 16,140,800원
28 텐텐츄정10정 5272 6293 15,849,403원
29 비판텐연고 30g 1756 1827 15,609,700원
30 머시론정 1468 1757 15,591,900원
31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465 494 15,560,300원
32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3938 4986 15,146,199원
3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448 3010 15,020,000원
34 후시딘연고5g 2968 3168 14,148,500원
35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408 425 13,584,200원
36 센시아정100정 (정맥순환개선제) 278 284 13,456,000원
37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324 339 13,311,000원
38 임팩타민케어정 229 246 12,644,000원
3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1786 1922 12,238,500원
40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04 428 11,777,566원
41 케펨플라스타 10매입 1979 2603 11,573,000원
42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082 1167 11,499,800원
4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456 467 11,430,000원
44 겔포스엠현탁액4포 2080 2845 11,343,200원
45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2815 3792 11,294,900원
46 삐콤씨파워정60정 424 470 11,119,800원
47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2884 4161 11,065,200원
48 인사돌100정 387 394 10,952,400원
49 마그비액티브정 226 239 10,925,000원
50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1751 2196 10,848,200원
51 인사돌플러스270정 138 141 10,631,400원
5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674 815 10,571,600원
53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3408 4615 10,413,400원
54 메가트루파워 178 184 10,177,000원
55 메이킨큐장용정 1641 2321 10,125,900원
56 노스카나겔 10g 864 884 10,116,000원
57 센시아180정 131 134 9,976,000원
58 디펜쿨플라스타10매 1814 2436 9,966,601원
59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16 224 9,952,000원
60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2431 3034 9,936,900원
61 엑세라민비정 178 226 9,881,000원
6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2 222 9,683,000원
63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003 3050 9,612,000원
64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10ml 801 1004 9,557,000원
65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1976 2153 9,390,800원
66 아로나민이맥스플러스정60T*2 195 205 9,388,500원
6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촉촉한쿨12ml 1753 1875 9,342,996원
68 비맥스액티브정 178 184 9,306,600원
69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100정 507 584 9,277,503원
7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시원한쿨하이12ml 1657 1855 9,243,018원
7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1981 2073 9,181,000원
72 아렉스중형10매 1885 2804 8,908,900원
73 치센캡슐 60캡슐 319 319 8,888,500원
74 넥스가드스펙트라3.5~7.5kg 153 159 8,834,000원
75 스티모린크림10g(천연성분,피부재생촉진) 1162 1188 8,832,054원
76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1958 3123 8,732,705원
77 동물약-하트가드 플러스(블루)11kg이하 228 246 8,681,000원
78 판시딜180캅셀 104 106 8,550,000원
79 제일 롱파프 플라스타 1290 1624 8,311,900원
80 멜리안정21정(신) 759 913 8,105,000원
81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452 473 8,101,800원
82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73 76 8,089,000원
83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1040 1167 8,037,000원
84 타이레놀500mg30정 1007 1118 7,993,400원
85 큐아크네크림15G 714 748 7,965,400원
86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638 801 7,937,801원
87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751 819 7,905,800원
8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155 159 7,884,900원
89 풀케어네일라카(6.6ml) 175 185 7,579,700원
9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부드러운마일드12ml 1318 1483 7,399,000원
91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701 763 7,392,100원
92 백초시럽플러스5ml*10p 1160 1235 7,350,800원
93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233 4395 7,346,000원
94 터비뉴겔 935 1092 7,209,500원
95 조아팝(다나펜)6매(플루르비프로펜40mg) 1403 2320 7,180,722원
96 라미실원스외용액(4g) 367 418 7,093,900원
97 챔프시럽(5ml*10포) 1358 1409 7,024,400원
98 임팩타민프리미엄정(대용량) 86 87 7,010,000원
99 라라올라액(바로 힘이 올라) 859 1490 6,920,076원
100 비맥스골드정 127 137 6,809,4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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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약국
      2020.04.15 13:58:09 수정 | 삭제

      제발 좀 지킵시다

      손님들이 와서 동네약국은 3주치를 한번에 준다, 한번에 3장씩을 판매한다, 가족관계만 보여주면 가족꺼 전부 다 판매한다 등등 별의 별 소리를 다 듣습니다. 왜이렇게 깐깐하게 구냐는등.. 왜 지침을 지키는 약국이 욕을 먹어야하나요. 제발 좀 지킵시다!!!

      댓글 0 6 6
      등록
    • 이약사
      2020.04.15 08:40:08 수정 | 삭제

      약사들이문제

      5부제지키기는 커녕 남는다고 5매씩 주는경우도 있습니다.
      약사들 억울할거없습니다. 우리 자신들이 초래하고있는거고
      약사가아니고 장사꾼마인드로 사람 상대하는곳이 수두룩하니까요.

      댓글 0 4 6
      등록
    • 이약사
      2020.04.14 16:54:25 수정 | 삭제

      여태껏 잘지키다가

      맘카페에 약국명 올라가서 억울하게(?) 공급중단되는 경우가 생기겠네... 진정 물흐려놓은 미꾸라지 약국은 이럴땐 안걸리죠... 공적마스크 제도 없애라, 마스크 남아돈다 공산주의도 아니고 무슨 배급이냐.. 첨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였음. 토사구팽 당하는건 이미 예견된일

      댓글 0 13 18
      등록
    • 약사가봉이지?
      2020.04.14 16:23:47 수정 | 삭제

      끝까지 호구짓하니까 약사가 봉이지.

      "일탈" 이란 표현 쓰는것도 거북하다.
      그냥 조용히 마스크공급 막아라.
      이딴 식으로 기사화하고.
      약국들사이에 왜 이 난리들이냐?

      공적마스크 일탈은 안되고..

      버젓이 수십년간 영업하는 면대약국은 괜찮냐?
      대체불가 찍어나오는 처방전, 그 담합은 괜찮은 거냐?
      약국입접할때 병원에 주는 지원금엔 화 안나냐?

      ㅉㅉ

      댓글 1 26 3
      • ㅓㅅㄱㄷ 432734
        2020.04.20 13:08:45 수정 | 삭제
        그거 막으려고 하는데..
        주변에 보이면 신고 좀 해주고
        ㅉㅉ 그럴게 아니라 너가 바꿔보던가
      등록
    • 김재택
      2020.04.14 12:37:40 수정 | 삭제

      모든규정이 가수요막기 위한것이라면 주1인2매만 고수하면 규정을 없애도 좋지 않을까

      찬성 임니다

      댓글 2 32 0
      • 행복약국 432552
        2020.04.15 15:49:56 수정 | 삭제
        언제 사도 1주일에 2장이면 5부제 해제해도 됨...
      • 그거 432512
        2020.04.14 16:05:56 수정 | 삭제
        계속 주장했던건데 뭉개고 있슴. 뭐가 무서운지
      등록
    • 김재택
      2020.04.14 12:36:47 수정 | 삭제

      모든규정이 가수요막기 위한것이라면 주1인2매만 고수하면 규정을 없애도 좋지 않을까

      찬성 임니다

      댓글 0 15 0
      등록
    • 개돼지들
      2020.04.14 10:44:32 수정 | 삭제

      가관이다.

      저 약국들 마스크 공급 중지는 당연한건데
      그 외에도 마스크 5매 공급 보내는 업체들 전부다 영업정지 때리고
      실시간 재고 관리 안하는 식약처 지오영도 다 직무유기 직무태만으로 처벌해야지

      댓글 0 11 3
      등록
    • 현실
      2020.04.14 10:37:24 수정 | 삭제

      에 맞게 대리구매를 확대해야죠

      약사회는 정부와 빨리 협상해서 대리구매 범위를 확대해야죠
      이런거 잡을 시간에요.
      저는 원칙대로 팔고 있지만
      사람들 항의가 엄청 나네요. 약사회가 이런 고통에서 구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댓글 0 19 0
      등록
    • 여약사
      2020.04.14 09:36:56 수정 | 삭제

      공적마스크 판매가 약사의 주업무였던가!! 내참!!

      약사회는 비약사조제나 난매약국 잡을때는 소극적이더니, 공적 마스크 땜에 약사간 분열을 도발하시네요 이 문제는 첨 판매 시작할때 분명히 걸러내셨어야죠!! 이제와서 뒷북이네요 제 관점에선 시스템 없이 공적 판매에 우리를 몰아넣으신 책임!! 내가 공황장애가 있었던가 하는 의심이 들정도로 개개의약사들을 무모하게 밀어넣었어요 정부나 약사회는 이런게 산재라고 생각 안하시는지요? 국민을 위한 마스크 판매는 충분히 공감하나, 얍삽한 정부시책에 이용당한 기분이네요 실컷 고생하고 내뱉어지는!!

      댓글 1 35 2
      • ?? 432735
        2020.04.20 13:09:51 수정 | 삭제
        정부탓 오지죠
      등록
    • 갈수록
      2020.04.14 09:26:59 수정 | 삭제

      가관이네요

      지난 수요일, 공적마스크 구입하러 온 사람 입력조회하니 해당일 전날 이웃약국에서 구매하였더군요. 해당일 아닌 약국에서 실수인지 편의를 봐 준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구매자에게 이미 사셨네요 하고 말았습니다. 순간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했다싶어 화가 난것인지 화면캡쳐를 해두고 해당약국에 전화할까 했었지만 과연 그래야만 할 사안인가 생각하니 별일 아니더군요. 이런 일로 우리들끼리 분란을 만들지 말았으면 싶네요

      댓글 1 29 0
      • 김여 432508
        2020.04.14 14:06:17 수정 | 삭제
        이웃약국에서 해당일 이전에 미리 입력을 해놨던데 정작 본인이 모르더라구요
        우리약국에서 사겠다고 하시는데..이미 이웃약국에서 월요일 처리가 되어있다고
        하니까 길길이 날뛰시네요.그렇다고 전화해서 따지기도 그렇고
        그집가서 물어보시라고했지만 기분이 좋진않은데.그런적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벌써 7번째입니다
        그것보다 정작 화나는건 지난주에 타간 마스크를 이번주 물건이 더 좋아보이니 바꿔달라고하는경웁니다.소분품이라 이미 만진지도 알수가 없으니
        그건 어렵다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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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부제
      2020.04.14 09:04:31 수정 | 삭제

      국민 대다수가 지키는 5부제를 약사인 우리부터 지킵시다.

      5부제 어길려는 국민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법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소수의 국민들을 위해서 5부제를 폐지해야 한다니요?
      5부제때문에 지금의 마스크 수급안정이 왔다는 걸 잊어선 안됩니다.

      댓글 2 16 9
      • 5부제 때문이 432528
        2020.04.14 22:07:05 수정 | 삭제
        아니고 주당 1인 2매 구매 제한때문에 수급에 안정이 온거죠.
        5부제는 약국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는거 방지하기 위함이고요.
        지금은 5부제에 해당 안되는 토요일에 오히려 사람들이 몰리는 실정입니다. 마스크는 남아 돌고요. 이제는 5부제 폐지를 해야될 시점...
      • 5부제 때문이 432527
        2020.04.14 22:06:36 수정 | 삭제
        아니고 주당 1인 2매 구매 제한때문에 수급에 안정이 온거죠.
        5부제는 약국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는거 방지하기 위함이고요.
        지금은 5부제에 해당 안되는 토요일에 오히려 몰리는 실정입니다. 마스크는 남아 돌고요. 이제는 5부제 폐지를 해야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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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 태극기
      2020.04.13 21:12:11 수정 | 삭제

      해도 너무 이기적이다

      배가 불러서

      댓글 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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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회는
      2020.04.13 20:54:03 수정 | 삭제

      나가 디져라

      맘상카페까지 상전으로 모시고 꼬붕짖거리하냐? 상전이 너무도 많구나 더불어공산당 지오영 보건소 맘카페 등등 ㅉㅉ

      댓글 0 2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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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
      2020.04.13 19:59:14 수정 | 삭제

      현실에 맞게 규칙을 바꿔야

      5부제 없앨때가 된듯,.애초에 마스크손님 한번에 몰릴까봐 만든 정책인데 이제 여유로워 몰릴일이 없으니.. 법을 지키라기보다 현실에 맞게 법을 바꾸는게 맞음

      댓글 1 36 2
      • 약사 432541
        2020.04.15 09:47:45 수정 | 삭제
        네 5부제 없애고 1주일 2매만 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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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
      2020.04.13 19:59:04 수정 | 삭제

      현실에 맞게 규칙을 바꿔야

      5부제 없앨때가 된듯,.애초에 마스크손님 한번에 몰릴까봐 만든 정책인데 이제 여유로워 몰릴일이 없으니.. 법을 지키라기보다 현실에 맞게 법을 바꾸는게 맞음

      댓글 0 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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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2020.04.13 19:29:47 수정 | 삭제

      저런글을 올린 맘카페를 족쳐야지...

      왜 약사를 걸고 넘어지남..

      사정사정하면 한두번 줄수도 있는거지...

      모든걸 흑백 논리로 보는 인간들도 문제다...

      무슨 향정이나 오남용 의약품..전문의약품도 아니고...

      좀 주면 어떠냐...어차피 1주일에 1인당 2매인데...

      별걸 다 걸고 넘어져...

      더 가관인건 툭하면 공적 마스크 끊는다고 협박아닌 협박하는

      약사회 집행부 태도다...

      약사를 위한 이익단체냐....아님 고귀한 운동권 단체냐...

      약사 본인들 성격이 더러워서 손님들하고 트러블있다는 생각은 안 해봤나?

      댓글 3 57 26
      • 약사 432560
        2020.04.16 11:35:08 수정 | 삭제
        줄수도 있지라니,,,, 맘대로 줄수도 있으면 그게 사적마스크지 공적마스크냐 ㅋ
      • 약사 432488
        2020.04.14 09:58:20 수정 | 삭제
        추천수 봐라..이런 쓰레기들이 많으니..규칙 지키는 약사들만 욕먹지...어디든 사회 좀먹는것들이..좀어때? 하면서 규칙어기고 지들 잘못 없다고 한다.
      • 아무리그래도 432487
        2020.04.14 09:32:53 수정 | 삭제
        그 줄 수도 있지 하는 생각이 주변 약국에 피해를 주고 있는겁니다. 원칙지키는 약사들 바보 만드는 일이구요. 다른 약국들은 다 바보라서 안해주는게 아니잖습니까. 꼭 해주셔야겠다면 적어도 해주면서 원래는 안되는거고 다른곳에 가서 해달라고 떼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주지라도 시켜주셔야합니다. 정말 요즘 들어서 다른데서는 다 해주는데 여기는 왜 안해주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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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약사
      2020.04.13 19:29:00 수정 | 삭제

      복지부동 식약처 공무원이 문제지

      유연성이라고는 1도 없지요.
      아니면 뇌사상태 대한약사회의 돌굴러가유~~~~~~~자세 때문이던지.
      현실에 맞게 그때 그때 바꿔야할텐데
      죽어나는건 최전선에서 부딪치는 약사들이죠

      댓글 0 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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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2020.04.13 16:05:51 수정 | 삭제

      공마 문제점을 약사의 문제점으로 몰아가는 운동권애들의 전형적인 전법을 쓰네

      꼴뚜기야 어디에나 있어 ....문제는 이익단체가 근본문제해결은 못하고 안에 있는 회원들을 이간 다구리 시켜서 문제의 본질을 헷갈리게 하는 이상한 수법을 쓰는구만....운동권들의 후예다워....맨날 전향적합의는 잘하는것들이 그런데 머리돌리는건 비상해.....

      댓글 0 3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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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된방향
      2020.04.13 15:30:05 수정 | 삭제

      약사들끼리 잡아먹기가 아닌 대 정부로 힘의 방향을

      이사태의 근본 원인은 기본 시스템이 적절하지 않기때문이다.
      그 압박을 중간에 있는 약국들이 받고 있고 나름의 자구책을 강구한거다.
      어리석게도 일의 개선의 방향을 대 정부 쪽으로 돌려야 하건만 서로 잡아먹기식으로 하고있으니 한심하다.

      댓글 1 25 2
      • 아니 432498
        2020.04.14 11:03:21 수정 | 삭제
        나름의 자구책이면 건의해서 다 같이 그렇게 해야죠. 몇몇 약국만 혼자 자기만의 자구책을펼치니 그 약국이야 편하다고 다들 칭찬할지 몰라도 다른 원칙 지킨 약국들은 야박하고 인간미 없는 약국 만드는거 아닙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그렇게 좋은 자구책이면 제대로 건의해서 지역약국 다 같이 하자고 하시던가요. 급조된 원칙이라 부실한 점이 많다고 무작정 안지키는게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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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은약사들
      2020.04.13 14:17:17 수정 | 삭제

      다그런건 아니지만

      심지어 약사회임원하거나 했던 인간들이 더 심하다
      늘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별 문제의식도 없다
      앞에선 그러지말자고 뒤에서 호박씨깔뿐

      댓글 3 22 0
      • 이약사 432516
        2020.04.14 16:56:36 수정 | 삭제
        근데 그런 호박씨 까는 인간들은 적발안되고, 신참내기 또는 한두번 일탈했다가 시범적으로 걸린다는거...
      • 11 432485
        2020.04.14 08:47:36 수정 | 삭제
        위에 욕하시는 분은 본인이 그런 행동을 하시는 건지.젊으셨을 땐 모르겠지만 연세 드신 분들일 수록 문제의식이 흐려져 가는 건 사실인듯.단톡방 얘기하는 거 봐도 그렇고.
        현실과 어느 정도 타협은 할 수 있지만 적당히 합시다. 원칙대로 하는 약사들 욕먹이는 것도 하루이틀이어야지.
      • 싸.가지없는넘아 432479
        2020.04.13 19:55:00 수정 | 삭제
        니는 평생 안 늙을 줄 아니?
        약사이전에 인간이 되라. 씨......뺑아
      등록
    • 이번사태로
      2020.04.13 13:54:32 수정 | 삭제

      알게된것

      청소년증 및 발급신청확인서, 외국인 거소신고증, 영주증, 임신확인서, 장애인복지카드, 국가보훈대상자신분증, 고엽제법적용대상확인원, 요양병원종사자 확인서, 입원확인서, 장기요양인정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주민쎈터니?

      댓글 1 50 0
      • 주민등록증 432468
        2020.04.13 14:58:50 수정 | 삭제
        발급신청서도 있더군요
      등록
    • 정국근(jkkeun)
      2020.04.13 13:41:01

      미꾸라지

      1마리 미꾸라지때문에 분위기를 망치는 인간은 공개를 해야한다

      댓글 1 14 12
      • 머리나쁜애는 432473
        2020.04.13 16:06:58 수정 | 삭제
        댓글좀 그만 달자...문제의 본질도 모르는 사람이
      등록
    • 역시
      2020.04.13 13:29:20 수정 | 삭제

      불변의 진리 약적약

      이건 찌질한 맘카페 개소리에 놀아나는 전문직집단이 약사가 유일할껄? ㅋㅋㅋ 이번 정부가 하는 짓이 이간질이니 지금 대약집행부도 이간질 전문....씨빌 대전 유성구 보건소엔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그냥 부랄때라 대업아

      댓글 1 37 0
      • 김약사 432518
        2020.04.14 17:02:41 수정 | 삭제
        이 댓글 진리임.. 최고!!
      등록
    • 그간 잘했는데
      2020.04.13 13:28:28 수정 | 삭제

      몇몇 약국의 일탈이 큰 스트레스를 자초합니다.

      일반의약품 난매 치는 약국이나 조제료 본인부담금 할인하는 약국 욕할 일이 아니라 공적마스크 판매도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난매치는 약국과 뭔 차이인가요?

      댓글 2 22 13
      • 쿠팡 432556
        2020.04.15 17:33:25 수정 | 삭제
        매년 1조원씩 손해보던 쿠팡은?
      • 약국 일탈을 432529
        2020.04.14 22:11:09 수정 | 삭제
        문제삼을게 하니라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마스크 정책이 먼저 문제 아닌가요?? 마스크는 몇주째 남아 돌아가는데 왜 원칙을 지키고 있죠?? 시민들 불편을 주면서까지?? 약사들끼리 서로 욕하는 현상을 막기위해.. 그것을 위해 시민들 불편을 주면서 굳건히 원칙을 지키는게 약사집단에 무슨 이익을 가져다주나요?? 약사회는 도대체 뭐하는겁니까... 이런거 하나 컨트롤도 못하고...
      등록
    • 얼렁뚱땅
      2020.04.13 13:06:32 수정 | 삭제

      제도로

      수시로 변경, 땜빵, 비합리적 운영, 예외허용, 뒤죽박죽. 책임은 니가 져라

      댓글 0 1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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