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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약사 1936명 배출…약국 구인난 해소되나
김지은 기자 2020-02-15 06: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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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약사 1936명 배출…약국 구인난 해소되나
김지은 기자 2020-02-15 06:29:24
지방 일부 지역 근무약사 월 급여 500만원대까지 올라

지난해 말까지 부산·울산 등 지방 약국 약사 구인난 심화

신입 약사 채용 공고 속속…약사들 "구인난 풀릴까" 기대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역대 최대 새내기 약사가 배출된 가운데 근무약사 기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약국들의 채용 시장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13일 국시원은 올해 약사 국가시험을 통해 1936명의 새내기 약사가 배출됐다고 밝혔다. 약사국시 합격자가 1900명대에 달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신입 약사 배출로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지방의 병원과 약국들이다. 지난해 말까지 지방 약국들은 근무약사 기근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울산 등 약대가 없는 지역의 경우 약사 구하기가 더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 병원과 약국들은 약대 6년제 도입 이후 배출되는 약사 수는 늘어난 반면 근무약사 구인난이 오히려 심화됐다고 입을 모았다.

상대적으로 PEET 시험 준비생 중 서울, 수도권 거주자 비율이 높다보니 지방 약대를 졸업 한 후에도 취업은 원래 거주지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약사 채용이 쉽지 않다보니 일부 지방 약국의 경우 신입 약사 기준 월 급여가 6일 근무 기준 세후 500만원에서 550만원대까지 형성된 상황이다.

서울, 수도권 약국 신입 근무약사 월 급여가 6일 근무 기준으로 세후 430만원에서 500만원대에 형성된 것을 감안하면 처우가 높은 편이다.

울산시약사회 한 임원은 "울산시약사회에서 약대 프리셉터 교육에 더 집중하는 이유 중에는 근무약사 구인난 해소도 있다"면서 "실습 한 약국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이 있을 수 있고, 울산 지역 자체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 지역 근무약사 기근이 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임원은 "프리셉터를 해 보면 우리 약국에 온 학생들을 보면 금요일에 캐리어를 가져와 본가가 있는 서울로 올라가곤 하더라"면서 "6년제 이후 지방에 연고가 없는 학생이 많다보니 졸업 후 지방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않는 비율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그간 구인난이 심했던 일부 지역에서는 이달 들어 근무약사 채용 시장이 일정 부분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약사국시를 본 학생들이 지난달 말을 기점으로 신입 약사를 채용하는 병원, 약국을 대상으로 취업문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의 한 약사는 "지난해까지 우리 지역 약국들 사이에 약사가 없어도 너무 없단 말이 돌 정도였는데 이달 들어서는 조금 상황이 나아진 것 같다"며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취업을 빨리 하고자 하는 신입 약사 수요가 생기면서 약사 채용도 나아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합격자가 발표된 만큼 근무약사 취업 수요가 더 올라갈 것으로 본다"고 했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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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21:14:34 수정 | 삭제

    너무하다

    못구하는 약국이 어딨습니까 지금 넘쳐나는데 합격률이나 낮춰라 외국약대 초시생도 쉽다고 하는건 좀 ㅡㅡ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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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20:13:09 수정 | 삭제

    약사 구인공고 내서 못 구한적이 없는데?

    막상 약사 고용하면, 진짜 약 제대로 구분 못하고... 제대로 설명도 못하고, 그러면서 처방약제 공부라도 하면 다행인 초짜 약사들이 대부분이라 고용하고 싶지 않아짐.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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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15:57:02 수정 | 삭제

    변호사는 이미 과포화상태라, 로스쿨 합격률이 80%선에 맞추는데

    변호사는 매년 2천명씩 쏟아져나오는게 경쟁을 심화시키고, 법조인의 질적 수준을 떨어뜨리기에, 전국 로스쿨 합격률을 80%선에 맞춘다고 알고있는뎅.. 약대의 경우, 정원을 두번씩이나 크게 증원시키고,,(의치대는 수십년째 동결) 약사국시도 짜고치는 고스톱식으로, 완전 합격률 90%이상 유지시켜서, 매년 2천명씩 꾸역꾸역 배출시키면, 어쩌라는 건지..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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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09:40:57

    구인난

    과연 해결될까요 약국간 경쟁만 더 치열해질거 같습니다.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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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01:54:08 수정 | 삭제

    약사 수

    약사 수가 는다는건 근약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내약국옆에 새약국이 생긴다는 의미죠. 최근 몇년 추세를 보더라도 새로 배출된 젊은약사들 거의가 개국 의사가 있고 실제 개국을 하고 있습니다. 개국약사나 근무약사나 모두에게 좋지 않은 일입니다.

    댓글 1 3 0
    • 마이 묵었다 아이가429934
      2020.02.17 08:26:34 수정 | 삭제
      이참에 50 넘은 노땅들은 이제 그만 은퇴해라.
    등록
  • 2020.02.16 22:36:09

    ...

    하...

    댓글 0 1 0
    등록
  • 2020.02.16 20:59:55 수정 | 삭제

    전국약국수가 20000개인데..

    10년이면 약사가 더블 된다... 끝장.. 막차타라..

    댓글 0 2 0
    등록
  • 2020.02.16 12:49:29 수정 | 삭제

    약사회ㅋㅋㅋㅋ

    진짜 도대체 약사회는 하는일이 뭐냐?

    댓글 1 2 0
    • 이완용429924
      2020.02.16 16:24:23 수정 | 삭제
      애초에 대한민국 정부처럼 하는 일이 없다. 그러니 기대도 하지 마라. 수명이 준다.
    등록
  • 2020.02.16 03:22:11 수정 | 삭제

    .

    암만 그래 봐라 구인난 해소되나 돈 벌려고 약대가ㅛ는데 몇백 페이로 만족하겠음? 약국 열면 떼돈 벌 줄 알고 너도나도 브로커들한테 낚여서,,, 일단 열어 봐 세금 장난 아니다 머리는 머리대로 아프고

    댓글 0 10 1
    등록
  • 2020.02.16 02:17:39 수정 | 삭제

    보나마나

    보나마나 3달쯤 일하다 다들 개국한다고 자리 알아보고 있겠지 자기 약국 옆자리 들어올 경쟁자인건 모르고, 그저 약사수만 늘리면 페이가 떨어질지 아는 현 꼰대 국장들 클라스 옆에 들어오는 약국은 어떻게든 방해할려는 기득권들 근무약사 부족 문제의 해결법은 페이를 올려주는거지 약사수를 늘리는게 답이 아닙니다

    댓글 1 11 2
    • 이완용429923
      2020.02.16 16:23:52 수정 | 삭제
      면접 보러 와라
    등록
  • 2020.02.15 21:28:59 수정 | 삭제

    욕을 한바가지로 잡수고 싶으신가보ㅓ

    약사 2000명이라니 ㅋㅋㅋ 어이가없네 다시 1400으로 줄여라

    댓글 1 10 1
    • 국민458068
      2021.10.15 16:33:52 수정 | 삭제
      지금 완전 개쓰레기장이라 10년간 약사 안나와도 다른 곳들보다 훨씬 포화야
    등록
  • 2020.02.15 20:05:37 수정 | 삭제

    피트니 뭐니 탓하는거 웃기네

    본인들이 증원 안이하게 안막아서 이렇게 늘어난걸 제도가 그렇게되서 들어온학생들을 왜욕해? 님들이 증원하거나 피트제도 도입할

    댓글 0 5 0
    등록
  • 2020.02.15 16:29:20 수정 | 삭제

    약사는 지금도 많다.. ㅋㅋ

    ㅈㄱㄴ

    댓글 0 7 1
    등록
  • 2020.02.15 16:09:51 수정 | 삭제

    대깨문, 조국수호, No Japan 한번이라도 해당되는 인간은

    채용 안 한다.

    댓글 2 19 14
    • ㅇㅇ429951
      2020.02.17 20:31:47 수정 | 삭제
      닉값
    • ㅇㅇ429926
      2020.02.16 20:33:01 수정 | 삭제
      옳게되신분..
    등록
  • 2020.02.15 13:37:56 수정 | 삭제

    기자 본인은..

    아무런 악의가 없다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항상 올리는 기사들은 약사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다 본인은 그리 느끼지 않을거겠지만.

    댓글 1 5 1
    • 김지은기자님429916
      2020.02.15 15:53:55 수정 | 삭제
      김지은기자님은 의협신문에 어울릴 것 같아여
    등록
  • 2020.02.15 13:07:10 수정 | 삭제

    왜 피트로 약사가 늘은지 7년가까이

    이유는 6년제 피트 초반에 준비한애들은 집에 돈이 많거나 원래 약대에 관심이 많던 나이많은 사람들이 많이 준비했다 그래서 합격후 일년 혹은 단몇개월만 일하고 개국가로 나갔지 그러니 피트로 바뀐지 단 3~4년만에 엄청난 개국 붐이 불었고 덕분에 권리금이 폭발할적으로 올랐지 물론 그동안 근약수는 늘지않아 구인난이라고 겉으론보였고 그래서 박xx개xx가 60명이나 늘렸지 ㅋㅋ 이제 아마 2~3년뒤에 근약은 넘쳐날거다 그러면 약국이미 차린 약사들은 맘편할까? 아니? ㅋㅋ 이제 조금만 틈만있으면 다 치고온다 ㅋㅋ

    댓글 0 17 0
    등록
  • 2020.02.15 12:48:49 수정 | 삭제

    오히려 공무꾼들은 정책실패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부실약대 척결에 앞장서라 원래 7개 대학 신설하기로 했던걸 쥐박이때 무작정 15군데로 늘렸지 그당시때 찍소리도 못했던 김구 집행부도 ㅆㄹㄱ지만 결국은 졸속증원에 앞장섰던 정부 관계자들이 찢어죽일놈들이다

    댓글 0 12 1
    등록
  • 2020.02.15 12:14:23 수정 | 삭제

    약사수가 많아진다고 구인난이 과연 해결도리까 ?

    더 두고 보아야한다 지금도 약사수가 부족한건 아니라고 본다 약학은 어쨋건 화학을 전문으로 하는 분야이다 보니까 더나은 분야로 진출하거나 밖으로 나가는 수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난 후자에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약사를 고용하는 쪽에서 이곳이 내 평생의 먹고살곳이라 채용하기 보다 임시로 고용한다고 생각하니까 월급은 항상 고대로이다 늘 이직율이 다른 직종에 비하여 엄청높다 채용하는 쪽에서 맨날 약사 구인 고앙고를 내야한다 그러나 광고 낸다고 바로 채용되는게 아니다

    댓글 0 9 2
    등록
  • 2020.02.15 11:48:17 수정 | 삭제

    팩트

    약대정원은 늘어나게 되어있고, 약국 개업 기회는 줄어든다는게 팩트임. 근무약사들 지금이 가장 호시절이다.

    댓글 0 6 4
    등록
  • 2020.02.15 11:16:39 수정 | 삭제

    김지은 기자님. 지방의 구인난은 출신이나 대학에 관계없이 어느 업종이나 마찬가지

    서울 출신이 지방 대학을 나와서 다시 회귀하는 현상 때문이 아닙니다. 지방 출신이든 ,서을 출신이든 관계 없이 젊은 친구들은 모두가 서울 근무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지방 출신을 많이 뽑아도, 서울에 일자리가 있으면 지방 출신도 서울로 올라 옵니다. 이 때문에 인재 확보를 위한 지방 일반 기업들의 고민도 큰 상황입니다.

    댓글 0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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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5 10:40:44 수정 | 삭제

    의사 정원은 꼭꼭묶고

    존나 웃긴다 약대교수라는놈들은 말로만 교수고 스승이지 자기 이익챙기기 바쁘고 의사들 의대정원 틀어막는거봐라 얘네 페이1000~2000받는거나 보도즘해라 전국민 다알게

    댓글 3 22 1
    • 책임?429909
      2020.02.15 12:17:33 수정 | 삭제
      모르면 가만히 게셔
      분야가 다른데 무슨 비교면무신 책임을 전적으로 져
      일터지면 모른다고 내가 안햇다고 우기기는
    • 의사천국429908
      2020.02.15 12:17:06 수정 | 삭제
      의사가 먼 책임을 진다고ㅋㅋ 책임질 일 생겨도 아몰랑하는 것들이
    • 약사천국429901
      2020.02.15 11:07:48 수정 | 삭제
      어떻게 책임지고 총괄하는 의사와 그 처방을 따르는 약사를 단순 비교하는가?
    등록
  • 2020.02.15 10:32:59 수정 | 삭제

    지방 사립4년제 딴따라들이 월 500이 적다고 아우성 ㅋㅋ

    취직도 안되던 놈들이 운좋게 피트제도 덕분에 약사되어 놓고 이젠 월급 적다고 아우성...... 정말 어이가 없다.ㅋㅋ 그리고 기자양반 요즘은 근약들 500주는데 많지 않아요. 좀 알아보고 기사 좀 쓰이소. 대부분 400~450입니다. 풀타임 기준으로.

    댓글 3 13 11
    • 월급429936
      2020.02.17 09:20:04 수정 | 삭제
      서울 주6일 세후 400-450 맞음. 500이면 내가 두탕안뛸텐데..
    • 222429910
      2020.02.15 12:22:56 수정 | 삭제
      일산 주5일 하루 10시간 500
      (처방 하루 평균 250건 약사 3명,보조 3명)
    • ㅋㅋㅋ429900
      2020.02.15 11:06:57 수정 | 삭제
      일단 닌 약사 아닌거 알겠다 븅딱아ㅋㅋㅋ
    등록
  • 2020.02.15 10:20:06

    거품

    초봉은 높은 것같이 보여도 연봉이 해마다 오르는 타 직종과는 비교가 안된다

    댓글 0 16 0
    등록
  • 2020.02.15 09:52:16 수정 | 삭제

    약사급여에 문제 많다

    보도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약사보급여는 거의 오르질 않는다 은행 대기업평균연봉을 보면 놀랍다 은행에 접수하는 직원들이 약사보다 급여가 높다는 얘기다

    댓글 0 17 2
    등록
  • 2020.02.15 09:45:47 수정 | 삭제

    X같은 교시락부터 없애라

    예전에 과목별로 따졌을때도 절대 어려운 시험이 아니었는데 교시별로 바꾼 이후에는, 진짜 한국사람이면 다 붙는수준이다 대체 누구 좋으라고? 악덕 약국장들? 찐따 병원약사회? 정말 6년제를 정착시키고 싶은 맘이 있다면 그에 걸맞게 처우를 올려라, 그럼 가지말래도 가니까

    댓글 0 10 0
    등록
  • 2020.02.15 09:42:38 수정 | 삭제

    김지은기자는 초짜 근무 약사 페이가 500만원이 많다는 입장인데....

    단순히 초짜 약사 페이만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경력이 쌓인다고 다른 조직처럼 페이가 올라가는 것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고, 6년 교육에 입시 경쟁까지 감안하면 적은 것이다.

    댓글 0 19 2
    등록
  • 2020.02.15 09:03:15 수정 | 삭제

    안보이나

    해소안되면? 더 뽑자는거죠? 500이 처우가 너무 높으니 그 밑으로 떨어질때까지 약국자리 괜찮은거 났다하면 안보이던 약사들 다 나타날텐데

    댓글 0 5 2
    등록
  • 2020.02.15 08:47:25 수정 | 삭제

    진짜 답답

    약사회 뭐하냐? 교수들 밥그릇 챙겨주고있냐?

    댓글 0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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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5 07:52:14 수정 | 삭제

    약사수가 과연 모자랄까요/그렇지 않다 많다/균형있게 분포돼 있지 않다/구하는 측에

    그렇치 않다 앞으로의 전망이 없다고 내다보고 타분야로 진출을 노리고 잇기 때문이라고 판단한다 약사를 구하는 쪽에선 급히 구해보려해해도 잘 안되고 있는 모양인데 구라는 요건에 너무 구하는 측에 유리하도록 하고 있지 않은가 살펴야한다 내 가 보ㄱ기엔 구하는 측의 입장이 대부분 반영

    댓글 0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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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5 07:52:04 수정 | 삭제

    약사수가 과연 모자랄까요/그렇지 않다 많다/균형있게 분포돼 있지 않다/구하는 측에

    그렇치 않다 앞으로의 전망이 없다고 내다보고 타분야로 진출을 노리고 잇기 때문이라고 판단한다 약사를 구하는 쪽에선 급히 구해보려해해도 잘 안되고 있는 모양인데 구라는 요건에 너무 구하는 측에 유리하도록 하고 있지 않은가 살펴야한다 내 가 보ㄱ기엔 구하는 측의 입장이 대부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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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171 3111 27,291,202원
16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517 2761 26,795,307원
17 비맥스메타정(60정*2) 491 915 26,577,950원
18 게보린10정 5206 9232 26,135,700원
19 이가탄에프 100캡슐 736 1580 25,656,900원
20 후시딘연고10그람 3376 3897 25,333,801원
21 비판텐연고 30g 2433 6789 24,464,0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181 5337 23,999,500원
23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2 2554 23,209,500원
24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63 2286 23,137,700원
25 아렉스대형6매 3327 7123 22,282,500원
26 센시아정(120정) 384 391 21,833,600원
27 인사돌플러스100정 615 1955 21,769,300원
28 벤포벨정B*120정 401 696 21,760,305원
29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146 1270 21,349,900원
30 지르텍정 10정 3437 4556 21,033,400원
31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44 1675 21,010,301원
32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01 8308 20,946,300원
33 텐텐츄정10정 6741 10357 19,960,400원
34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31 659 19,438,600원
35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080 6945 19,372,200원
36 후시딘연고5g 3864 4217 18,895,299원
37 마그비스피드액 1482 8733 18,872,000원
38 머시론정 1758 2233 18,613,300원
39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84 510 18,459,200원
40 센시아180정 247 242 17,808,500원
41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1 841 17,274,500원
4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388 2661 17,063,200원
43 타이레놀정500mg30정 1926 2782 16,984,200원
44 치센캡슐 60캡슐 608 1149 16,949,500원
45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401 4473 16,737,590원
46 챔프시럽(5ml*10포) 2948 3272 16,289,801원
4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559 2812 15,929,000원
48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897 5497 15,491,500원
49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436 863 14,856,800원
5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438 2591 14,770,200원
51 애크논크림13G 1321 1390 14,671,900원
52 아이톡 점안액 1131 1330 14,572,300원
53 투엑스비듀얼정 254 543 14,424,901원
54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08 5625 14,226,703원
55 아렉스중형10매 2982 4611 14,163,301원
5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5 506 13,843,966원
5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324 5975 13,829,000원
58 인사돌100정 450 777 13,728,900원
59 임팩타민프리미엄 299 630 13,702,800원
60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99 459 13,656,500원
61 겔포스엠현탁액4포 2318 3403 13,541,800원
62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360 5654 13,302,300원
63 디펜쿨플라스타10매 2332 4759 13,276,203원
64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209 5044 13,168,900원
65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167 1343 13,158,340원
66 백초시럽플러스5ml*10p 1977 2286 13,039,100원
67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2817 4827 13,009,501원
68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22 399 12,962,000원
69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65 2253 12,815,221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019 1322 12,733,900원
7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634 2882 12,685,800원
72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1417 1897 12,670,700원
73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726 1662 12,477,802원
74 챔프노즈시럽(5mlX10포) 2639 3101 12,472,200원
75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608 620 12,423,000원
76 마그비액티브정 249 416 12,262,000원
77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477 503 12,195,000원
78 인사돌플러스270정 160 430 12,185,500원
79 드리클로액20ml(신형) 853 909 12,132,500원
80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61 649 12,074,001원
81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87 417 11,910,000원
82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3084 4559 11,609,000원
83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2753 3580 11,566,900원
84 비맥스에버정 184 325 11,288,500원
85 멜리안정21정(신) 1045 1517 11,272,500원
86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620 3166 11,253,998원
87 바스포연고 1429 3684 10,923,900원
88 목앤스프레이20ml 1018 1110 10,907,500원
89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1015 1490 10,886,300원
90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24 376 10,856,000원
91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2542 3758 10,712,700원
92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1199 1576 10,655,000원
93 노스카나겔 10g 888 971 10,326,000원
94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989 1240 10,150,300원
95 겔포스 엘 현탁액 1491 2093 10,061,400원
96 조아팝10매(플루비프로펜40mg) 1428 2331 9,916,000원
97 스트렙실트로키허니&레몬12정 1444 2160 9,890,702원
98 벤포벨지정(60정*2통) 169 304 9,881,800원
99 엑세라민엑소정(기존2배 고함량) 181 316 9,789,000원
100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3025 3956 9,7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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