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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약사 찬반갈등 해결위해 약사단체와 협의"
김정주 기자 2019-03-29 06: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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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약사 찬반갈등 해결위해 약사단체와 협의"
김정주 기자 2019-03-29 06:20:36
[인터뷰] 이창준 복지부 한의약정책관


첩약급여화협의체 꾸려 연내 시행...의협 의견도 검토

정부가 약사사회 해묵은 과제인 약사-한약사 통합(통합약사) 문제에 갈등 조정자로서의 인식을 제고하고 있어, 추후 논의과정이 주목된다.

이창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관은 지난 27일 전문기자협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통합약사 해결을 위해 약사회와 긴밀히 논의할 뜻을 내비쳤다.

현재 정부의 한의약정책에 있어 대표적인 쟁점은 첩약급여화다. 약사 이슈의 경우 첩약급여화 이외에도 통합약사 문제가 정부의 서랍 속에 잠자고 있다.

과거 '한약파동' 이후 약사와 한약사로 직능이 분리되면서 20년이 훌쩍 넘은 현재까지 통합약사 이슈에 대한 논란과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는 상황이다.

보직 이동 한 달여를 맞고 있는 이 정책관은 이 같은 최신의 현안과 더불어 묵은 갈등이 계속되는 사안을 면밀히 살펴 이번 기회에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음은 이 정책관과의 일문일답.

▶한의약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긴 지 한 달여 됐다. 포부가 있다면.

"한의약 보장성강화의 로드맵을 만들고자 한다. 지금 당장 해야할 것은 첩약급여화다. 이 외에도 '통합약사'로 불리는 한약사제도 개편 등 묵은 과제들도 검토할 생각이다. 물론 의사와 한의사 일원화문제도 본격적으로 같이 논의할 거다.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지 않도록 하겠다."

▶통합약사 이슈를 얘기해보자. 약사사회 해묵은 논란거리이자 숙원이기도 하다. 그만큼 찬반갈등이 있는데 어떻게 풀어갈 생각인가.

"이번 기회에 묵은 과제이기도 한 통합약사 등 갈등 부분을 해결하고자 한다. 지난 약사회 집행부 때에는 통합약사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들었다. 이번에 김대업 집행부로 바뀐 이후에는 약사회 측 공식적인 입장정리가 안 된 것으로 안다. 28일 약사회를 만나 상견례를 했다. 통합약사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단계는 아니지만 앞으로 함께 입장을 주고받으며 논의할 계획이다. 약사 직능과 관련해선 한약제제 분업도 있다. 한약사는 첩약분업을 원하지만 한의원 첩약, 한약과 같은 약은 일반 케미컬 의약품과 달라서 제조 표준화 등 점검이 필요하다."

▶한의약보장성의 큰 이슈로 첩약급여가 있다. 협의체 구성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올해 상반기 중에 '첩약급여협의체'를 꾸려 연내 시행할 계획이다. 협의체에는 약사회를 비롯해 한약사회, 한의사협회, 환자단체연합회 등 이해당사자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첩약과 관련된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꾸리기 때문에 의사단체(의사협회)는 협의체 일원으로 포함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관련 의견을 우리에게 제시한다면 얼마든지 검토할 생각이다."

▶첩약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있다. 때문에 급여화를 우려하기도 한다.

"논란이 있지만 오히려 제도권(급여) 안으로 들어오면 정부가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첩약급여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비용도 줄고, 오히려 더 안전해질 수 있다는 의미다. 한의협과 논의 과정에서 첩약이 급여화 되면 원산지, 원료명 등 정보를 모두 공개하기로 이미 합의했다. 이를 위해 한의계 내부적으로 임상진료지침 제정이나 규격화 노력을 기울여 왔고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환자들이 쉽게 복용할 수 있고 내용(원산지, 원료명 등)도 정확히 알 수 있게 하는 작업을 병행해 나갈 것이다."

▶의료계와 한의계 갈등은 어떻게 조율할 건가.

"개원하는 의사들끼리 잘 교류해서 파이를 키워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의-한의원은 같이 환자를 진료하고 어떻게 치료할 지 고민하고, 정부는 협진 시 충분히 보상을 해주는 방식이 될 거다. 이렇게 되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논란 등은 자연스럽게 해소되지 않을까."

▶협진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데.

"올해 6월로 2단계 시범사업이 끝나고 7월이 되면 3단계에 들어간다. 1단계에서 국공립병원 10곳을 대상으로 했고, 2단계로 현재 50개 병원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환자 입장에서 보면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되니까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의협이 최근 한의사 혈액검사 활성화를 주장하고 있다. 한의사 혈액검사, 가능한 건가?

"이와 관련해 몇 해 전 유권해석이 나간 바 있다. 한의사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유권해석의 내용이 바뀐게 아니니까 그 내용이 지금도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

▶의료일원화와 의-한협의체 운영 계획은?

"기존 의료일원화 안을 두고 의료계 내부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교육 부문 먼저 통합하자는 것은 이미 얘기가 됐고, 기존 배출자를 어떻게 할 것이냐가 관건인데, 의료계와 한의계 간 입장 차가 크다. 의과는 한의과를 전문과의 하나 정도로 생각하고 한의계는 일대 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이 사안은 계속 논의해 나가야 할 문제다."
김정주 기자 (jj0831@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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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30 12:26:44 수정 | 삭제

    한약사들은 꺼지고

    약사가 니들 받아줄 이유가 없지

    댓글 2 2 7
    • ㅋㅋ423864
      2019.03.31 12:02:12 수정 | 삭제
      이런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약사들이 꼭 윗층 의사들한테는 설설기드라 ㅋ 명절마다 선물 보내드리고 한달에 몇번씩 밥사 드리고ㅋㅋ
    • 한약사423849
      2019.03.30 12:36:52 수정 | 삭제
      니들이 꺼져야지 한약보험에 무슨 낯짝으로 껴드니ㅋㅋㅋ
    등록
  • 2019.03.30 11:52:21 수정 | 삭제

    ㅋㅋ

    이제 약사들 끼리 싸우네.
    그냥 모든 갈등을 봉합햐려면 모든 약사 통합이 낫겠다

    댓글 0 4 2
    등록
  • 2019.03.30 11:19:07 수정 | 삭제

    권리금에 윗집 인테리어비 주고 개업

    윗집이사가면 개털
    첩약처방 한약제제 처방 나오면 리스크가 줄어들겠지
    일방적으로 눈치보며 끌려다니는 일도 없고

    댓글 0 5 0
    등록
  • 2019.03.30 10:05:18 수정 | 삭제

    웃기네 핏도적들 ㅋㅋㅋ

    니들이 한조시약사였어도 통합하고 싶겠냐? 한조시약사2만 한의사 7만
    근데 통합하면 약사8만 한의사7만 ㅋㅋㅋㅋ 뭐 먹고 살라고 ㅋㅋㅋ 일단 우리부터 혜택받고 그 다음에 통합 논의해도 우리는 늦지않아 니들은 우리 약국에서 약이나 잘 싸면 돼요

    댓글 1 0 4
    • 김약사423842
      2019.03.30 10:06:18 수정 | 삭제
      핏도적들 웃기는게 자기들이 먼저 통합싫다고 버르장머리없게 약사회에 문서날리는 짓거리해놓고, 첩약이 눈에 들어오니깐 생각이 바뀌니? 니들이 그래서 수능7등급 핏도적 소리듣는거야ㅋㅋㅋ 진짜 창피하다 창피해
    등록
  • 2019.03.29 22:38:17 수정 | 삭제

    한조시들 버르장머리가 없네

    선배랍시고 가오잡는 것 좋아하면서 결국 너네사정이래
    엿이나 쏴잡써드세요 선배님들

    댓글 0 2 2
    등록
  • 2019.03.29 18:08:18 수정 | 삭제

    이기적인 선배약사님들

    밑에 누가 써놓으신 것처럼 한 길건너 약국이 있는게 아니라 한 건물에 약국이 즐비해요 지금까지 선배님들이 싸질렇은 똥인데 2000명 무서워서 첩보 한약제제 보험을 놓친다는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댓글 2 10 2
    • 김약사423831
      2019.03.29 18:44:05 수정 | 삭제
      그건 미안하지만 너네 사정이고 한조시약사는 상관없어요
    • ㅇㅇ423830
      2019.03.29 18:17:48 수정 | 삭제
      한약사 제도를 만든 건 한약사도 아니고 바로 약사.약대에 설치주장한것도 약사.
    등록
  • 2019.03.29 17:41:36 수정 | 삭제

    한약, 한약제제는 한약사 줘버리고 일반약 못팔게하자

    그렇게 깔끔하게 해야지 한약, 한약제제없으면 약국 운영 안되는 것도 아니고 구차하게 그런것까지 띠어다 팔려고하냐 없어보이게 ㅉㅉ

    댓글 2 8 10
    • 423868
      2019.04.01 08:09:09 수정 | 삭제
    • 저기요423827
      2019.03.29 18:05:49 수정 | 삭제
      김약사님 후배들도 먹고 좀 삽시다.
    등록
  • 2019.03.29 14:30:06 수정 | 삭제

    완전 이원화가답이다

    지금이라도 약장의 한약제제를 다 빼도록하자
    그리고 한약사의 한약제제외 otc금지시키자
    구차하게 언제까지 한약사것 가지고 연명할건가

    댓글 1 8 10
    • ㅇㅇ423828
      2019.03.29 18:06:28 수정 | 삭제
      배부르신가 보신데 전문약으로 먹고 사는 세상은 지났어요
      혼자만 잘먹고 잘살고 싶으신가봐요
    등록
  • 2019.03.29 14:26:51 수정 | 삭제

    백날 하려고 해봐라.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데 누가 하니. ㅋㅋ

    약사 입장에서 받아들일수 있는건 하나뿐이다.
    한약학과 폐과하고 신규로 교육과정 통합해서 나오는 애들은 통합약사 시켜주는거.
    기존의 면허자들은 각자 면허범위안의 행위만 하면 된다. 기존 배출자들을 합치려고 하면 절대 불가능할것.

    댓글 2 1 12
    • ㅋㅋㅋㅋㅋ423825
      2019.03.29 17:06:50 수정 | 삭제
      뭘 진짜 알고나 지껄이는건지..약싸개야 그냥 약이나 써준대로 싸라~~
    • ㅇㅇ423820
      2019.03.29 15:02:19 수정 | 삭제
      그러면 한약보험은 약사들 제외로 가는거지 대찬성~
    등록
  • 2019.03.29 12:42:42 수정 | 삭제

    길 건너 약국들 즐비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통합해. 한의사 한약사라는 직능 자체가 있다는 것 자체가 국가망신이자 행정력 낭비야. 전문으로 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음
    건기식으로 매출 올리라고 홍보하는데 코스트코 아줌마들도 건기식 홍보함.

    댓글 2 9 1
    • ㅇㅇ423817
      2019.03.29 13:32:40 수정 | 삭제
      의사들도 한의사 자연도태될줄 알았는데 그게 안되고 오히려 보험 적용이 계속 되가고 의료기기까지 넘보니 통합얘기가 계속 나옴. 약사부터통합하고 명분만들어 의료일원화하는게 쉬우니 약사부터 건드리는듯
    • 의료일원화 ~423816
      2019.03.29 13:22:13 수정 | 삭제
      의사들도 반대를 하지만 물밑으로 양의,한의 일원화 추진중 하니 약사들도 통합이 답인듯!!
    등록
  • 2019.03.29 12:40:47 수정 | 삭제

    한의원의 투명화가 이루어져야한다.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한약재료의 원산지, 재배시기, 유효성분의 함량표기, 배합구성, 배합비율 그리고 첩약의 QC QA 까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농식품부에서 보험을 해라~ 보건복지부에서 하지말고 ~

    댓글 0 2 0
    등록
  • 2019.03.29 11:19:40 수정 | 삭제

    목소리 크면 이기는겨?

    냉정하게 따져 봐~
    나중에 더 힘들어지지 않으려면

    댓글 1 8 1
    • 나도 찬성~423801
      2019.03.29 12:02:37 수정 | 삭제
      의학계도 양.한 통합쪽으로 생각하던데...통합약사 밖에는 없는것 같네요!!
    등록
  • 2019.03.29 11:10:03 수정 | 삭제

    통합 찬성

    전체적으로 볼 때 통합하는게 좋음.
    그리고 본인은 한약사가 아니라 한조시임.
    요즘은 한 건물에 약국이 4~5개드라
    뭐 먹고 살거야?

    댓글 0 20 3
    등록
  • 2019.03.29 11:05:41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합하기 싫으면 첩약보험 한약제제보험 1997이후 면허 딴 사람들은 포기해야지

    댓글 0 5 2
    등록
  • 2019.03.29 10:47:33

    개소리

    어디다가 감히 잼도 안되는 한약사하고 통합을 하자는 개소리를 하고 있나?

    댓글 1 4 20
    • ㅋㅋㅋㅋㅋ423826
      2019.03.29 17:08:16 수정 | 삭제
      나도 안해 씹쌔야~
    등록
  • 2019.03.29 10:45:37 수정 | 삭제

    한의 약 경실련이 합의해서 만든 제도가

    한약사 제도이다
    한 양방으로
    의료 이원화 되어있고
    분업으로 의료 약료가 분리돼야하는 게
    현 제도인 것이다
    약사들은 의료 이원화를 부정하고
    한약제제를 팔고 있고
    한의사는 분업을 부정하고 첩약조제를하고 있다
    정부 당국 . feat 경실련이 모순된 상황을
    해결해야할 의무가 있다

    댓글 0 6 2
    등록
  • 2019.03.29 10:38:20 수정 | 삭제

    약사들 얘기들어보니 가관이네 ㅋㅋㅋ

    한약사는 4년, 비한조시약사는 2년?? 너네 피트도 6년으로 보는거냐?
    양심에 털났음?
    2년이면 서로 2년이지 통6년제도 아니면서 자존심 그렇게 세우고싶냐?
    그런식이면 우리도 완전한 이원화를 원하지 통합싫다

    댓글 5 9 5
    • ㅇㅇ423800
      2019.03.29 12:02:31 수정 | 삭제
      원리원칙 다 따졌음 한방분업도 되고 완전한 이원화됐겠지ㅋㅋㅋ
      약사들 찌질하게 괄호조항 만들어서 한약제제 취급하고있는게 특례아니면 뭐냐
    • ㅎㅎㅎ423798
      2019.03.29 11:46:05 수정 | 삭제
      특례라면 무엇이든지 다 말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심한 수준의 일부 통합약사 주창론자들과 한약사들의 법리 인식이 문제다. 통합약사들을 만들자고 개헌을 할 수는 없는 거다. 헌법은 부당한 특혜를 인정하지 않는다.
    • ㅇㅇ423797
      2019.03.29 11:18:12 수정 | 삭제
      법으로만 따지면 통합얘기가 못 나오지 ㅋㅋㅋ 특례를 만들어서 통합시켜준다는건데 아무것도 모르는 소리는 하지말자
    • ㅎㅎㅎ423791
      2019.03.29 11:01:02 수정 | 삭제
      대학 교육 과정상 편입학은 3학년으로 만 할 수 있고, 약대는 대학 교육 과정에 있어 공인 정규 6년제 과정 이고, 6년제 학과에 5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는 방법은 그 자체가 법제 상 없다. 그래서 통합약사는 사실상 그림에 떡인 것이다.
    • ㅇㅇ423790
      2019.03.29 10:39:45 수정 | 삭제
      그리고 한조시약사 한조시딸때 1+1 = 2 수준 시험문제봐놓고
      한조시는 교육 안받는다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마라
      말그대로 한약조제자격증이다 면허증이랑 같은 수준 취급마라
    등록
  • 2019.03.29 09:48:10 수정 | 삭제

    통합약사가 중요 한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이 핵심이다.

    약학과와 한약학과는 통합 하되, 통합 후 통합 학과 입학 정원은 기존 약학과(제약학과) 정원 이내의 범위 하고, 기존 약사 및 한약사에게는 무시험 편입학을 특별 허가 하여, 정상적인 추가 교육 과정을 거쳐 (한약사 4년, 약사 2년), 면허 시험을 보아, 통합 면허를 취득하게 하면 통합약사 제도 찬성 한다. 그러나 교육 과정 없이 면허 시험 응시 자격을 주거나, 시험도 보지 않고, 상대 영역의 면허를 덤으로 주자는 것은 반대 한다. 이런 방식은 법리적으로도 위헌이다.

    댓글 2 8 3
    • 글쎄님423788
      2019.03.29 10:02:57 수정 | 삭제
      이수한 과목을 재이수 하지 않더라도, 교과 과정 상 이 정도 교육기간은 필요 합니다.
    • 글쎄423787
      2019.03.29 09:59:30 수정 | 삭제
      이미 이수한 과목을 재이수할 이유는 없지
      미이수 전필 과목 중심으로 30~40학점 내외로 이수하고
      국시 통과로 면허 부여하면 그만이다
      물론 이는 한조시 없는 약사, 한약사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하고..
    등록
  • 2019.03.29 09:30:57 수정 | 삭제

    통합을 위한 길

    한약학과 폐지, 기존 한약사들을 약사고시 보게 해야 함

    댓글 4 8 3
    • 111423848
      2019.03.30 12:25:56 수정 | 삭제
      응 한약사 개소리
    • ㅇㅇ423789
      2019.03.29 10:28:42 수정 | 삭제
      한약사는 왜 4년이고 약사는 2년이냐? 너네 피트를 설마 6년으로 보는거임? ㅋㅋㅋ
    • ㅎㅎㅎ423784
      2019.03.29 09:42:20 수정 | 삭제
      소정의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고, 면허 시험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위헌적 특혜라 법리적으로 원천 불가능 하다.
    • ㅎㅎㅎ423783
      2019.03.29 09:37:41 수정 | 삭제
      기존 한약사에게 약대 입학 기회는 무시험으로 준다고 하더라도, 4년의 정규 교육기간은 거쳐서 면허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을 주어야 하고, 한조시 면허 없는 약사는 한약학과 입학 기회는 주되 2년의 정규 교육 기간을 거친 후 시험을 볼 자격을 준 다면 동의 한다.
    등록
  • 2019.03.29 09:27:44 수정 | 삭제

    원래 하나였다

    어떻게 사람 고치는데 옛날식 지금식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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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09:27:01 수정 | 삭제

    원래 하나였다

    어떻게 사람 고치는데 옛날식 지금식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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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09:26:51 수정 | 삭제

    원래 하나였다

    어떻게 사람 고치는데 옛날식 지금식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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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09:24:55 수정 | 삭제

    통합약사? 말로는 하늘에 별이라고 못 따오겠느냐?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통합약사를 실현 하겠다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은 차지하더라도, 기본적인 윤곽이라도 말해보거라. 그래야 실현 가능성을 논의라도 해 볼 것이 아니냐? 자다가 홍두께 귀신 패는 이야기로 통합약사만 하자고 씨부렁 거리지 말고. 지난 약사회 임원 중에 통합약사 운운하는 사람 치고, 막상 그 방법을 제시해 보라고 하면, 지금까지 모로쇠가 되지 않는 사람은 보질 못했다.

    설마 기존의 약사와 한약사에게 상대 영역의 면허를 시장 아줌마 떨이 장사 하 듯 덤으로 그냥 주는 방식으로 통합을 하자는 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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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07:43:28 수정 | 삭제

    결국 또 파토 낼려고. 하네

    통합이 되것냐 ㅋ

    댓글 2 4 4
    • 빨리 통합 하는것 423813
      2019.03.29 12:41:31 수정 | 삭제
      제일 좋은방법입니다~ 배출된 한약사 별로 없을때 통합하고 한약학과를 없애야죠!!
    • 423795
      2019.03.29 11:11:30 수정 | 삭제
      통합 되야지.
      한 건물안에 약국이 4~5개나 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한 건물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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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07:21:36 수정 | 삭제

    그놈의 의료일원화.통합약사 타령좀 작작해라

    애초에 커리 자체가 분명한 차이가 있는 집단들을 왜 자꾸 억지로 섞어놓으려는거야?
    한마디로 공무꾼놈들 지들 일 더하기 싫으니 빨리빨리 하나로 퉁쳐버리고 싶다는 얘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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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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