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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약 급여화, 한의협 '느긋'…약사회·한약사회 '분통'
강신국 기자 2019-02-08 09: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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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약 급여화, 한의협 '느긋'…약사회·한약사회 '분통'
강신국 기자 2019-02-08 09:44:58
한의협 "국민 진료 선택권·편익성 높여"...시범사업 추진에 만전

약사회 "한약사-한약조제약사 역할 고려 전혀 없는 사업"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앞두고 사업 참여에서 배제된 약사, 한약사단체는 반발하고 있지만 한의사단체는 느긋하게 사업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8일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는 국민의 진료 선택권과 편의성은 높이고, 경제적 부담은 크게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문재인 케어를 통해 생애주기별 한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건강보험 확대가 발표되고 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서도 한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약속한 만큼 첩약 급여화 실현을 더 이상 늦출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직접 첩약 건강보험 적용을 적극 시행할 것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공단 보고서에서 제시된 다양한 사안들을 철저히 분석해 최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협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첩약 급여화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 국민건강증진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시법사업 참여 대상에서 배제된 약사회와 한약사회는 한의원 대상 첩약 급여화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해 또 다른 직능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첩약의 보험급여화에 대한 용역연구의 책임자를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 맡긴 점은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것에 다름없어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최소한 전문약과 일반약으로 첩약을 분류하는 작업을 선행해야 함에도 복지부와 연구자는 이 점을 배제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번 연구는 발표과정부터 석연찮은 점이 많을뿐더러, 관련단체와 충분한 협의도 없었다. 특히 한약사와 한약조제자격을 갖춘 약사에 대한 역할고려가 전혀 없어 설득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대한한약사회도 "연구팀은 한의원에서만 첩약보험을 적용하는 모델만을 연구해 국민 건강과 이익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며 "복지부, 공단은 첩약 보험 일정을 연기하고 연구를 다시 발주해 재시행해야 한다. 연구팀 역시 국민 혈세인 연구비를 반납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의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해 온 '첩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연구'(연구책임자: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임병묵 교수)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보고서를 보면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모델로 첩약의 경우 1984년부터 1986년까지 소규모 시범사업을 거친 만큼 급여 대상 질환을 제한하는 조건에서 전국 단위 모든 한의 병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우선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약국과 한약국이 배제된 셈이다.

이어 시범사업 대상 질환은 1안으로 '급여 후보 질환 중 우선 순위가 높은 요통, 기능성 소화불량, 알러지 비염, 슬통, 월경통, 아토피 피부염 등 상위 6개 질환을 적용한다'와 2안으로 '적용 질환을 갱년기장애, 관절염, 뇌혈관질환 후유증관리, 우울장애, 불면증, 치매를 포함한 상위 12개까지 확대하되 재정지출 규모가 큰 요통과 관절염은 65세 이상 환자로 급여를 제한 한다'는 두 가지다.

시범사업 시 지불방식은 포괄지불모델, 부문별 정액지불모델, 행위별·정액 약가 지불모델 등이 거론됐다.

또한 시범사업에 사용될 재정추계는 우선순위 12개 질환을 대상으로 했을 때 최소 2799억원에서 최대 4244억원이 소요된다.

한편 한의협은 2017년 11월, 전 회원 투표를 실시해 78.2%라는 압도적인 찬성으로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를 범한의계 차원의 중점 추진사업으로 결정한 바 있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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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9 20:16:23

    한약의 급여화는

    당연히 원외처방전 발행이 의무화되어야 한다.

    댓글 0 0 0
    등록
  • 2019.02.09 19:33:30 수정 | 삭제

    은 그토록 제약회사의 이익을 추구하더니

    갑자기 무슨 한약사회?
    대웅제약 회장이 지시라도 내린 모양이지?

    댓글 0 0 0
    등록
  • 2019.02.09 01:00:28 수정 | 삭제

    복지부와 한의사회의 한방분업의 역행 행태

    한방분업을 목표로 한약사를 만들었음에도 복지부와 한의사회가 한방분업과 역행하는 행태다. 원외탕전 한약사가 한약국을 통해서 한약을 조제해야함에도 원외탕전 법을 통과시켰다. 이번에는 한의사만 참여하는 급여화를 추진중이다. 이들의 행태를 언젠가는 심판해야 하리라

    댓글 0 3 0
    등록
  • 2019.02.08 19:24:30 수정 | 삭제

    한약사면 약사라 하면 안되지

    통합은 뭔 개소리.
    간호사가 의사랑 통합한데냐?

    댓글 2 3 4
    • 개념이 없군만422866
      2019.02.09 12:53:59 수정 | 삭제
      1.의사는 3종류
      한의사=한방전문의사
      양의사=양방전문의사
      치과의사=치아전문의사

      2.약사는 2종류
      한약사=한약전문약사
      양약사=양약전문약사

      아직도 의사가 뭔지 약사가 뭔지 개념정리도 안되었니~핏들아~??
    • 어휴422855
      2019.02.08 22:40:32 수정 | 삭제
      간호사가 병원 개원 가능하냐??? 약사 한약사 둘다 동등한 약국 개설자다
    등록
  • 2019.02.08 18:21:51 수정 | 삭제

    존나꼬시다 븅딱새ㄲ1들

    ㅋㅋㅋ 존나꼬시다 멍청한 자판기새ㄲ1들

    댓글 2 1 3
    • 수준떨어지는 핏충이422854
      2019.02.08 20:55:33 수정 | 삭제
      또 발광한다 야 나 4년제인데 니들 일시켜보면 수준 더 떨어져
    • 111422849
      2019.02.08 19:19:00 수정 | 삭제
      한약없어되는데? 분통은 무슨 ㅋㅋ
    등록
  • 2019.02.08 13:57:19 수정 | 삭제

    어차피 연구용역대로는 통과 절대로 안되는거니깐.

    첩약급여되면 건보 빨아먹는 초특급 하마다. 그걸 의협에서 가만히 있을리도 없거니와 우군이던 약사회마저 등 돌리게 만들었으니 절대로 통과 안된다. 걱정마라. 지금 간보는 중이니 조만간 복지부에서 약사회,한약사회,한의협회 부를꺼다. 중재 역할을 하겠지. 다만 한의협만큼은 건보 적용 안시켜 주리라 본다. 한의협에서 우위에 설려고 한의사만의 첩약급여 발표 했지만 한의사들도 안다. 자기네들만 못 먹는다는걸. 1~2달 기다려봐라. 복지부에서 부를 날이 있을꺼다.

    댓글 3 7 4
    • 한약사422846
      2019.02.08 14:41:14 수정 | 삭제
      첩약급여화의 전면실시보다는 부분적실시에 촛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한약사들이 손 놓고 있을 상황은 아닌듯 합니다. 한약사의 존재감이 너무 없네요. 자업자득일겁니다
    • 걱정마라야422844
      2019.02.08 14:21:32 수정 | 삭제
      고따위 생각으로 대관했으니 또 이런 뒷통수 맞고 뒷북 울리고 회원들 가슴 답답하게 만들고 꼴깝좀 그만 떨어라
    • 그게 한계422843
      2019.02.08 13:59:18 수정 | 삭제
      의보가 아니고 건보다.건보시스템을 먼저 이해하면 답이 보인다.
    등록
  • 2019.02.08 13:50:36 수정 | 삭제

    뭐땜에..

    복지부는 한약사 뭐땜에 만드렀다냐?????????????
    헌법소원 해버려
    그 뭐 있잖여.. 직업수행권인지 뭔지

    댓글 0 5 2
    등록
  • 2019.02.08 13:43:55

    무용지물

    한약의 효과가 의심스러운데도 으새 단체들이 반대를 왜 안하나?

    댓글 0 3 2
    등록
  • 2019.02.08 13:33:30 수정 | 삭제

    전혀 어려울게 없는 문제

    기존대로 한조시약사,한약사 먼저 참여시키면 됩니다. 통합운운은 나중에 상황봐서 하는거고

    댓글 1 6 0
    • ㅋㅋ422850
      2019.02.08 19:19:54 수정 | 삭제
      통합은 안할건데
    등록
  • 2019.02.08 13:22:04 수정 | 삭제

    ㅇㅇ

    얼마안되는 빈데같은 한약사 잡으려다 한의사한테 초가삼간 다 태우는꼴
    한약사랑 합치고 첩약 투쟁하자

    댓글 1 7 12
    • 약사422851
      2019.02.08 19:20:43 수정 | 삭제
      통합은 필요없고. 한약 조제권 약사한테 가져오는게 니들 할 일이다.
    등록
  • 2019.02.08 12:48:46 수정 | 삭제

    절대로 통과 안된다.

    의협,약사회,한약사회가 다 반대하는데 저게 통과가 되것냐?ㅉㅉ 한의협 객기 부리다가 이번에도 첩약급여 날리것네 ㅉㅉ

    댓글 1 6 2
    • 너같은 사고방식422841
      2019.02.08 12:50:54 수정 | 삭제
      이 문제야
      그러니 맨날 뒤통수 맞고 회원들 괴롭히는 대약이라자너
      니들만 신나보임ㅉㅉ
    등록
  • 2019.02.08 12:31:26 수정 | 삭제

    첩약 급여화 논란이나, 약대 증원 논란은 대약이 뿌린 씨앗.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에 대한 부실 대처와 약대 통6년제 전환 문제에 대한 조급함이 불러 일으킨 문제. 회원들이라면 몰라도, 대약이 분통 터 질 것은 없다.

    댓글 1 3 1
    • 촌평이 맘에 드네422840
      2019.02.08 12:36:32 수정 | 삭제
      통합망상가들 뒷북 성명서와는 차원이 다른 시원함
    등록
  • 2019.02.08 12:27:28 수정 | 삭제

    마지막 한수는 있다.

    첩약보험은 국민의 보건향상이라는 대의명분이 있어 추진될수밖에 없다. 문제는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도 일을 하지 않고 솔루션을 제시하지 못한단체들에 있다. 한약을 논하는데 약사를 왜 들먹이는가. 돈을걷어 투쟁동력을 확보했으면 원킬로 정조준 해야했는데 위원회니공청회니 망가졌을때 면죄부나 준비한 그들이.그가 .한심스럽다.첩약보험은 추진된다. 그가운데 취할수 있는게 어떤것인지 방법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라. 아직 한수가 남아있다. 첩약보험을 이대로 보내면 한약사는 한약업사만도 못한 직능으로 낙후된다. 명분이 없어지게되는것이다. 일반의약품도 그 맥락을 같이할것이다. 무능함을 인정하고 지혜를 모아라.
    그래야 한약사가 살수있다. 투쟁자금으로 회의한다고 여기저기 처바르고 교수들 샌님들 봉투주지말고 제대로 해서 첩약보험에 상응하는 단기적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작지만 내돈 받았으니 나중에 책임을 물을것이다. 그러니 잘해라.

    댓글 0 4 5
    등록
  • 2019.02.08 12:11:04 수정 | 삭제

    한약사는 없애는게 답

    통합약사 바라는 한약사 모임
    https://open.kakao.com/o/gkA9bSdb

    한방분업? 사실상 물건너 갔습니다.

    제제분업? 처방전 얼마나 나올까요? 전체 약사 참여로 가는 분위기인데

    한방분업...정부가 의지가 있었으면 20년 전에 했겠죠.

    다들 공부해서 탈출하기 바쁩니다.

    남은 자가 루저인가요?

    이제 방법은 한가지 뿐입니다. 한약사 폐지 통합약사

    약국 개설자인 주인이 약도 제대로 못 다룬다는게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주인이 손발 묶인 이런 직업 전세계에 없습니다. 코메디입니다. 코메디...

    이제 좀 그만 희망 고문하고 20년이나....

    끝내고 불필요한 소모 논쟁 없애고

    통합약사 이룹시다.

    약대 편입해서 2년 다니라고 하면 기꺼이 다니겠습니다.

    한약학과 한약사 폐지하고 더이상 피해자 양산 하지 맙시다.

    20년간 피해본 이 직능은 정부에 정신적 손해배상이라고 받아야 합니다.

    댓글 7 11 10
    • 니네안받아422852
      2019.02.08 19:22:00 수정 | 삭제
      통합은 뭔 개소리. 꿈깨라
    • 정리422848
      2019.02.08 18:52:07 수정 | 삭제
      한약업사도 피트보고 6년제 약학과 재입학하면 되고
      한약사도 피트보고 6년제 약학과 재입학하면 되고
      편의점쥐장도 피트봐서 6년제 약대로 재입학하면 되는거임
    • 허허허422847
      2019.02.08 18:40:33 수정 | 삭제
      PEET 봐서 약학과로 재입학하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물론 약사국시도 통과해야겠죠?
    • 김머업422836
      2019.02.08 12:21:26 수정 | 삭제
      내가 통합파지만 너같은 마인드가진 애들때문에 통합하기싫어 이딴 댓글남기지말고 삭제하고 너들 놀던데로가라 제발
    • ㅎㅎ422835
      2019.02.08 12:21:02 수정 | 삭제
      첩약 가감도 못하는 한약사랑 통합을 왜 한대? 뭔 편입? 한약업사가 한의대나 약대로 편입하면 통합할수 있겠냐? 편의점 쥔장을 약대로 편입해서 통합약사 이루자는 거임?
    • 그정도 성적으로422834
      2019.02.08 12:20:54 수정 | 삭제
      일반약판매하면서 약사인척 꿀빨았으면 감사할줄 알아야지 피해보상같은소리
    • 정당하게422833
      2019.02.08 12:17:50 수정 | 삭제
      약대들어온 약사들은 무슨죄로 한약사를 떠안아요?
    등록
  • 2019.02.08 11:49:56 수정 | 삭제

    급여화 꿀 빨고 갑니다ㅎㅎ 꺼어억

    니들끼리 싸우는 동안 첩약급여 꿀 다 빨고 갈게요ㅎㅎ

    댓글 0 7 1
    등록
  • 2019.02.08 11:27:36 수정 | 삭제

    한약분쟁때

    전체약사와 한의사의 영역다툼에서 한약사가 생겨났는데, 통합하면 한의사가 조제권을 포기한다?
    다시 그전으로 회귀하자는 얘긴가요?

    댓글 11 2 0
    • 가거라422839
      2019.02.08 12:34:58 수정 | 삭제
      한약사랑 통합파는 모두 사퇴하고 한약사회 임원으로 재취업해야 될거임
    • 여기도 박사났네.ㅋ422838
      2019.02.08 12:34:28 수정 | 삭제
      치과보험은 그렇게 된게아니다.꼬마야.건보시스템을 봐보거라.ㅋ
    • 김대업422837
      2019.02.08 12:22:36 수정 | 삭제
      그러니깐 그 후 대안이 머냐구요 사퇴가 대안임?
    • 김대안422828
      2019.02.08 12:03:26 수정 | 삭제
      현재의 뒷통수 국면을 만든 통합패거리가 모두 사퇴부터 하세요 새로운 대한약사회 집행부를 위해서 ㅇㅋ?
    • 김대업422826
      2019.02.08 11:55:49 수정 | 삭제
      그러면 님이 생각하는 대안은 뭔데요? 대안도 없이 욕하시는건 아니죠?
      한조시약사시면 통합안하셔도되구요. 후배들죽어나든말든. 한조시약사는 아니시죠?
    • 망상422825
      2019.02.08 11:52:36 수정 | 삭제
      통합에 목매달고 살다 가세요 당신들이 그러는 동안 약사회는 맨날 뒷통수 맞을테니깐요 잘하는 패거리 짓 입니다^^
    • 김대업422824
      2019.02.08 11:49:23 수정 | 삭제
      첩약이 분업된 나라가 있는지 찾아보기전에, 약사가 이원화가 된 나라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 뒷북 전문422823
      2019.02.08 11:44:58 수정 | 삭제
      통합패거리 아야
      이원적 일원화가 몬지도 모르는 구나
      망상가들아 첩약이 분업된 나라가 있는지나 찾아봐라~~
    • 김대업422822
      2019.02.08 11:37:05 수정 | 삭제
      그리고 첩약분업은 됨. 한의사는 일단 크게 질러놓은거고. 자가진단 자가조제면 건보재정 녹아나고, 약사회 한약사회 의사회가 반대하는 첩약보험이 통과될까요? 13년도에 첩약분업 날라가서 치과가 덕본거 아시죠?
      한의사가 같은실수 반복할까요? 의료일원화라는 큰 틀도 잡고있는데?
    • 그건422821
      2019.02.08 11:32:53 수정 | 삭제
      의료일원화 됐을때 얘기구요~~~~~
    • 김대업422818
      2019.02.08 11:29:38 수정 | 삭제
      한의사는 의료일원화를 원하고 의료일원화시에는 분업이 필수임. 한의사 자가진단자가조제 통과는 못할게 뻔하고(13년도 첩약분업 한의사가 깽판쳐서 실패 후 치과보험됨). 한조시약사랑 한약사는 첩약분업먹을거임. 통합해서 전체약사가 첩약분업먹자는게 통합의 의미고. 이해 ㅇㅋ?
    등록
  • 2019.02.08 10:49:30 수정 | 삭제

    데드라인이 임박

    첩약 시범사업, 제제분업 연구용역
    어느쪽이든 결정을 해야만 하는 시간이네요
    합리적인 결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0 0 0
    등록
  • 2019.02.08 10:39:49 수정 | 삭제

    첩약보험해줄 돈이있으면

    응급의료센터, 의료보호환자들, 하다못해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치과서비스에나 투자하세요.
    국민들 혈세걷어서 누구배불려주는건가요?

    댓글 1 5 4
    • 뒷북422800
      2019.02.08 10:41:53 수정 | 삭제
      약사회 전문이냐?
    등록
  • 2019.02.08 10:30:00 수정 | 삭제

    김대업은 뭐하냐

    한약사 그거 2천명 흡수시켜버리고 첩약도 다 가지고와라 가지고 있는 협의안이 한조시약사+한약사가 말이 되냐 ㅋㅋ 기득권만 더 탄탄하게 하게?

    댓글 20 11 8
    • 한약사는꺼지고422853
      2019.02.08 19:22:55 수정 | 삭제
      김대업은 약사회 회장인데 한약사가 감히
    • 김대업422820
      2019.02.08 11:31:38 수정 | 삭제
      한의사가 첩약분업할거라는게 망상이냐? 한의사가 하기싫으면 분업 안해도 돼? 자가진단 자가조제면 건보재정 녹아나는데? 13년도에 첩약분업시 한의사가 싫다고 떼써서 보험료 자체가 치과로 날아가버린거 아냐? 근데 약사회 한약사회가 첩약보험 반대하는데 그대로 통과가 될까? 핏도적들은 어디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줘야되냐
    • 그러게 ㅋㅋㅋ422819
      2019.02.08 11:29:40 수정 | 삭제
      한의사가 첩약분업할거라는 망상~
    • 여기 한넘422817
      2019.02.08 11:27:30 수정 | 삭제
      첩약이 분업된다는 망상가진게 분명하다 ㅋㅋㅋ
    • 김대업422816
      2019.02.08 11:27:10 수정 | 삭제
      답답해미치겄다 ㅋㅋㅋㅋ 분업이 뭔지도 조제권이 뭔지도 모르네 약사맞냐? 핏도적이라도 알건알텐데 혹시 핏준생?ㅋㅋㅋㅋㅋㅋ
    • ㅋㅋ 여기 한넘422814
      2019.02.08 11:16:58 수정 | 삭제
      분업 조제권 이해 못하는게 분명하다 ㅋㅋㅋ
    • 김대업422813
      2019.02.08 11:16:01 수정 | 삭제
      도적들 전적대 지잡대출신인거 여기 댓글보면 너무 티가 난다ㅋㅋㅋ 지금 한조시약사들 기득권 넓히려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니들은 그저 핏부심에 쩔어서 한치 앞도 못 내다보냐?
    • 통합약사422812
      2019.02.08 11:14:04 수정 | 삭제
      안전상비약은 편의점주와 통합하면 해결
      가감못하는 첩약은 한약사와 통합하면 해결
      가감하는 첩약은 한약업사와 통합하면 해결
      급여되는 첩약은 한의사와 통합하면 해결되는 거임
    • 몇개 던져줄께422811
      2019.02.08 11:13:38 수정 | 삭제
      의료체계, 보험, 분업, 조제권 생각해봐라 뭐 ㅋ (거지냐)야 설명해주기 귀찮다
    • 김대업422810
      2019.02.08 11:12:01 수정 | 삭제
      뭔 자꾸 백처방백처방거려 첩약분업이 뭔지몰라? 지금 백처방먹자고 통합얘기가 나오는거냐? 진짜 도적들이랑은 대화가 안되네 댓글 좀 보고 달아라 부탁이다 ㅋㅋㅋ
    • 거지냐422809
      2019.02.08 11:07:19 수정 | 삭제
      가감도 못하는 백개 처방 얻는게 먹거리냐?
      한조시약사가 백처방 갖고 먹고 살던? 그걸 먹거리로 생각하는것도 망상임 그리고 한약사랑 패거리들 맘대로 통합을 시켜준다던?
    • ㅉㅉㅉ422807
      2019.02.08 10:56:19 수정 | 삭제
      2천명 흡수하고 2만명 먹을 먹거리 생기면 이득 아니냐?
    • 김대업422806
      2019.02.08 10:55:16 수정 | 삭제
      첩약가감소리하는 애 댓글은 못지우냐 뭔 헛소리를 저렇게 해놨어 ㅋㅋㅋ
      한약업사랑 통합하잰다 ㅋㅋㅋㅋ 걍 편의점주랑 통합해서 먹거리도 가지고오자 ㅋㅋㅋㅋㅋ
    • 김대업422805
      2019.02.08 10:54:09 수정 | 삭제
      첩약 가감은 뭔소리야 ㅋㅋㅋ 첩약분업을 목표로가야지ㅋㅋㅋ 분업하고 가감하게? 말이 되는 소리를해라 ㅋㅋ 그리고 통합하면 첩약가져온다는게 망상이라고? 한의사말대로 한의사자가진단 자가조제 건보재정 타먹는게 통과될거라보냐? 일단 크게 질러놓고 한조시약사 한약사 낄 생각이지 떨거지나먹으라고. 13년도에도 한조시약사 한약사 한의사 첩약보험하려다가 한의사반대해서 치과애들 보험타먹은거 모르냐? 근데 한의사가 또 그짓거리할까? 아무리 돌머리라도
      결국 한조시약사 한약사 첩약분업이 될텐데 전체약사가 첩약먹으려면 통합으로 가야지. 여기까지 생각이 안도니? 그러니깐 도적소리듣지 ㅋㅋㅋ
    • 약사 맞나요?422804
      2019.02.08 10:53:20 수정 | 삭제
      한약업사??? 조제권이 뭔지 모르는가봐요?
    • 통합하면422803
      2019.02.08 10:48:01 수정 | 삭제
      첩약가져온다는건 너의 망상아니니?
    • 첩약 가감422802
      2019.02.08 10:47:11 수정 | 삭제
      첩약가감 못하는 한약사 직종과 통합하는것이 직능 넓히는거임?
      첩약가감을 하는 한약업사와 통합하는게 직능 넓히는거 아님?
      천명도 안되는 한약업사..이천명씩이나 되는 한약사..이천명 통합시키면 층약국 더 생기겠지?
    • 김대업422801
      2019.02.08 10:42:10 수정 | 삭제
      반대하는 애들은 뭔 생각이냐? 직능넓힐 생각을 해야지 너그들 약국은 잘 되냐? 층약국에 밀려서 매출떨어지진않고? 아님 너가 층약국이냐?ㅋㅋㅋ
    • 통합약사 정신팔더니422798
      2019.02.08 10:38:02 수정 | 삭제
      약사회가 뒷통수 제대로 맞았네 ㅋㅋㅋ
      한약정책위원회 완전 새됐네 ㅋㅋ
    • 한약사422797
      2019.02.08 10:35:58 수정 | 삭제
      헛소리좀 작작
    등록
  • 2019.02.08 10:25:36 수정 | 삭제

    한의사회에 제대로 통수 맞았네 ㅋㅋㅋ

    한약제제 전향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하고 첩약으로 통수쳐버림 ㅋㅋㅋ
    한의사들 짱이네
    민주당에 골수 지지했던 약사들 완전 새됐네 ㅋㅋ

    댓글 4 10 4
    • 한약사422832
      2019.02.08 12:11:56 수정 | 삭제
      무능한 선장을탓해야지.이럴줄 알았다
    • 422831
      2019.02.08 12:11:03 수정 | 삭제
      이미 물건너갔다. 한약사만 새된것을...한약은..한약사가 해야하는데
    • 창피하다422830
      2019.02.08 12:10:02 수정 | 삭제
      이게뭐니 한약사협회여.ㅜㅜ
    • 한약사422829
      2019.02.08 12:08:37 수정 | 삭제
      한약사는 병신인가.뮈하고 있는가.
    등록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5월)
대구-경북지역 약국 34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6,000 1,000 6,246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500 1,000 2,977
삐콤씨정(100정) 24,000 22,000 2,000 22,762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6,000 4,000 28,23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500 6,000 1,500 6,67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742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4,000 1,000 4,347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32,000 5,000 34,198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2,986
지르텍정(10정) 6,000 4,500 1,500 5,150
게보린정(10정) 4,000 3,300 700 3,705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900 1,100 4,488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91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5,000 0 25,0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6,000 1,000 6,444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500 2,500 11,799
노스카나겔(20g) 20,000 20,000 0 20,000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9,005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3,000 500 3,00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400 600 2,81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7,006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50,000 20,000 61,74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500 500 3,00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50,000 10,000 53,182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5,000 4,000 26,233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601
비판텐연고(30g) 11,000 8,000 3,000 10,356
텐텐츄정(120정) 25,000 20,000 5,000 24,596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433
판시딜캡슐(270캡슐) 120,000 100,000 20,000 111,111
벤포벨정B(120정) 70,000 60,000 10,000 67,053
그날엔(10정) 3,000 2,500 500 2,765
이지엔6이브(10정) 3,500 3,000 500 3,076
광동 경옥고(60포) 250,000 200,000 50,000 231,111
아이톡점안액 12,000 10,000 2,000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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