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시가총액 셀트리온 1위…의료기기는 삼성메디슨
- 이정환
- 2015-10-28 06: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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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분야 상장기업 주식 총 152조2천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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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2분기 산업동향 분석 보고서]
보건분야 상장기업 주식 시가총액이 152조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기업 중에서는 셀트리온이 8조6200억원으로 가장 컸고, 의료기기 업체 가운데서는 삼성메디슨이 1조2300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제약기업와 의료기기 기업 주가는 전주 대비 각각 7.2%, 8.5% 씩 상승했다.
보건분야 상장기업 전체 주식 시가 총액은 152조2000억원에 달했다. 부문별로는 식품 54조1000억원, 제약 46조3000억원, 화장품 43조4000억원), 의료기기 8조300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삼성메디슨이 1조2300억원으로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오스템 임플란트로 8900억원이었다.


수입은 1.4% 감소했고, 무역수지는 18억4000만불의 적자를 기록했다.
또 국내 보건의료비/총소비 지출은 전년 동기대비 6.8%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의약품(2.6%↑), 보건의료용품 및 기구(13.3%↑), 외래서비스(10.3%↑) 등은 지난해보다 지출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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