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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간호법안 패스트트랙 본회의 회부에 강력 반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이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소위에 회부된 간호법 제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으로 지정하여 본회의에 직회부할 것을 의결하자 의사단체가 강력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이철수)는 9일 성명을 내어 "지난달 16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상정돼 추가적인 심의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제2소위 회부가 결정된 법안을 불과 20여 일만에 야당이 다수당의 힘을 앞세워 강행 통과시키려는 한다"고 비난했다. 의협은 "그간 특정 직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간호법안 제정은 의료법 체계 하에서 상호 유기적으로 기능해 온 대한민국 의료체계를 뿌리부터 붕괴시켜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중대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심각한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지적하면서 국회에 해당 법안의 폐기를 요구해 왔었다"고 말했다. 의협은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응시 자격 학력 상한 제한, 지역사회에서 타 직역 업무 수행 불법화 등 간호법안의 초헌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과 여러 직군의 이해관계를 침해하는 조항들에 대한 논의가 진행돼야 함에도 복지위는 법사위에서 충분한 논의가 예정돼 있음에도 위 법안을 본회의에 바로 상정했다"며 "이는 대한민국 국회의 부끄러운 역사로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국회는 간호법안을 즉시 철회한 후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보건의료인이 공생할 수 있는 보건의료인 상생법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부당한 입법 절차에 맞서 대한민국 의료와 국민을 지키고자 간호법이라는 잘못된 법안을 막기 위해 끝까지 총력을 다해 저지하겠다"고 밝혔다.2023-02-09 22:44:21강신국 -
강서구약, 전체 반회 연다…불용약 반품 자체 TFT 운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3월 전체 반회를 연다. 구약사회는 8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반회 및 초도이사회, 척사대회 일정을 확정했다. 또 불용재고 반품사업에 대한 회원 의견조사를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자체 TFT를 운영키로 했다. 특히 낱알 반품에 협조적인 도매와 비협조적인 도매별로 낱알 반품에 대한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회원 애로사항을 취합해 상급회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김수진·배훈·전휴선·이신성 부회장, 정수연·이선주·김수정·박보근·이성혁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3-02-09 18:38:04강혜경 -
일동제약, 작년 영업손실 735억...적자 확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73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작년 매출액은 6377억원으로 전년보다 13.9% 늘었고 당기순손실 1429억원을 기록했다.2023-02-09 17:45:5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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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약가인하·간호법안 본회의 부의안 상정[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이 9일 오후 5시께 전체회의장에서 법제사법위 장기 계류중인 소관 법안 7건에 대한 본회의 직회부 표결안을 직권상정했다. 이는 국민의힘 강기윤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간사 간 본회의 부의안 합의가 실패한데 따른 정춘숙 위원장의 직권상정이다. 간사 협의가 실패함에 따라 복지위 재적위원 24명에 대한 무기명 투표 결과에 따라 상정된 법안 7건의 본회의 직회부 여부가 결정된다. 재적위원 24명의 5분의 3 이상을 충족하면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없이 본회의에 직접 부의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셈이다. 24명의 5분의 3은 14.4명이다. 본회의 부의 요건을 성립하기 위해서는 14.4명 이상 즉, 15명 이상의 복지위원이 찬성해야 한다. 표결안에는 약가인하 환수·환급 조항이 담긴 건강보험법 개정안과 간호법 제정안, 중범죄 의사 면허를 박탈하는 의료법 개정안 등이 포함됐다. 이 법안들은 의료계가 반대하거나 의료계와 간호계 간 직능 갈등이 첨예한 법안으로, 본회의 부의가 결정될 시 충격파가 상당할 전망이다. 강기윤 국민의힘 간사는 끝까지 본회의 부의에 반대했다. 강 의원은 법사위가 간호법 제정안에 대한 제2소위 심사 일정을 확정한 것을 설명하며 본회의 직회부가 아닌 법사위 절차를 거치자고 제안했다. 강 간사는 "간호법 찬반을 떠나 법사위에 가 있는 법안을 또다시 상임위로 끌고오는 것은 정말로 절차상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법사위가 제2소위 심사 일정을 확정했다. 절차를 어기고 직회부하는 것은 복지위원들에게 모욕적인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강훈식 민주당 간사는 법안이 1년 넘게 법사위 계류중인 것을 지적하며 본회의 직회부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강 간사는 "간호법은 269일, 건보법은 442일, 의료법은 721일이 지났다. 복지위 간사로서 법사위에 다양한 방면으로 처리를 꾸준히 요구했다"면서 "결과는 법사위 전체회의 처리는 커녕 2소위에 회부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복지위에서 합의 처리된 법안에 대한 상임위 중심주의가 무엇인지 알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정춘숙 위원장도 법사위 장기 계류 법안에 대한 처리를 요구하는 공문을 송달했다는 점을 어필하며 본회의 부의 표결안 상정이 불가피하다고 했다. 정 위원장은 "법사위에 공문을 보냈고,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 공문은 별 의미가 없다는 인터뷰 기사를 봤다"면서 "복지위 전체회의에서 문제제기가 있었고 공문을 보냈는데 이게 어떻게 개인적으로 보낸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 법안들은 1소위와 2소위가 충분히 논의했고 전체회의에서 만장일치 의결됐다. 간호법만 여당 의원이 참여해 의결했다"면서 "복지위가 이 법안들을 다시 처리할 수 밖에 없게 된 사실이 안타깝다. 논의하는 이 자체가 정말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2023-02-09 17:31:40이정환 -
간호법, 조규홍 "더 협의했으면"…박민수 "야당 단독처리"[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의료계와 간호계가 갈등중인 간호법 제정안을 놓고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이 국회 처리에 앞서 조금 더 논의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은 간호법 제정안이 여야 합의가 아닌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고 발언했다가 민주당 의원들과 정춘숙 위원장 요구에 따라 사과했다. 9일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2차관을 향해 간호법 제정안 관련 질의를 이어갔다. 김원이 의원과 서영석 의원은 복지위가 여야 만장일치로 합의한 간호법 제정안을 법사위가 심사하지 않으면서 사회 갈등을 더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조 장관은 처리에 앞서 조금 더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조 장관은 "조금 더 협의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라며 "왜냐하면 간호법 제정안이 현재 의료법 체계를 완벽히 바꾸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공약이자 국민의힘과 간호협회가 정책협약까지 했던 내용"이라며 "지금 장관이 그렇게 말하면 굉장히 피곤해진다"고 지적했다. 질의를 이어 받은 서 의원은 박민수 차관에 대해 간호법 제정안 처리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이 과정에서 박 차관은 현재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이 자리하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당 단독으로 간호법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발언했고, 정춘숙 복지위원장은 잘못된 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데 이르렀다. 박 차관은 "직역 갈등이 심한 상황이고 이럴 때 법안이 통과되면 행정부로서 집행이 상당히 어려운 측면이 있다"면서 "이런 갈등들이 조속히 봉합되고 협의가 이뤄졌으면 하는 희망을 말한 것이다. 입법권의 도전은 아니"라고 답했다. 박 차관은 "알고 있기로는 현 여당 의원들이 임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간호법안을)의결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아닌가?"라면서 "최연숙 의원 한 명만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 차관의 이같은 발언에 김 의원, 서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언성을 높이자 정춘숙 복지위원장은 중재에 나서며 박 차관을 향해 "사실과 매우 다른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했다. 정 위원장은 "소위에서 간호법안을 여러차례 토의했고 전체회의에서 의결할 때도 지금의 여당(국민의힘) 의원이 있었다"면서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하지 말라. 최연숙 의원이 전체회의 의결 때 있었다. 사실과 다른 얘기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박 차관은 "발언중에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 말했다. 사과한다"고 했다.2023-02-09 15:51:24이정환 -
지씨셀, 검체·CDMO 효과 실적 약진...제임스 박 대표 내정[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지씨셀 지난해 실적이 검체검사,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등 효과로 약진했다. 지씨셀은 지난해 연결기중 잠정 영업이익이 443억원으로 전년 대비 21.8%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61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40.3% 성장했다. 지씨셀 실적은 검체검사사업과 세포치료제, CDMO, 바이오물류 사업 등이 이끌었다. 검체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18.5% 증가했다. 세포치료제와 CDMO 부문은 합병 후 매출에 새로 추가됐다. 바이오물류 사업 매출은 전년에 비해 54.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금리와 환율 상승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영향으로 전년 대비 19.6% 감소한 242억원을 기록했다. 지씨셀은 제임스 박 대표이사를 내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연구개발(R&D)을 위해서는 김호원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 제임스 박 대표이사 내정자는 캘리포니아대학 데이비스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Columbia University)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머크(Merck), BMS(Bristol Myers Squibb) 등 빅파마를 거쳐 2015년부터 최근까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글로벌영업센터 부사장(Chief Business Officer)을 역임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가다. BMS에서 전임상 단계부터 상용화에 이르는 100건 이상의 의약품 공정개발 및 품질관리(CMC) 분야 실사에 참여해 라이선스 인&아웃과 인수합병(M&A)을 포함한 사업개발활동을 총괄했다. 최근까지 몸 담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는 최고사업책임자(CBO)로 7년 동안 약 55억달러(약 7조원) 규모 거래를 성사시켰다. 제임스 박 대표이사 내정자는 오는 3월 개최될 것으로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으로 선임될 전망이다. 올해 지씨셀 R&D 부문에서는 CAR-NK치료제 'AB-201' 임상 본격화, 아피메드의 인게이저(engager)와 'AB-101' 병용임상 진입 등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가 다수 예정됐다. 한편 지씨셀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350원 현금 균등 배당을 결정했다.2023-02-09 14:28:07황진중 -
전남 무안 1호 공공심야약국 본격 운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8일 무안군 제1호 공공심야약국 현판식을 남악 소재 바른약국에서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바른약국은 지난 1월부터 공공심야약국에 지정돼 365일 연중무휴 밤10시부터 밤1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의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는데 역할을 하게 된다. 바른약국은 무안군약사회가 추천했고 전남도에서 지정, 심야시간 운영에 따른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김산 군수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늦은 밤에 필요한 의약품을 약사의 복약 지도로 올바르게 복용할 수 있어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판식에는 김산 군수와 임동현 부의장, 나광국 도의원, 박쌍배 의원, 이주형 무안군약사회장, 삼향읍기관단체장, 이장 등이 참석했다.2023-02-09 14:14:31강신국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분회로”…나주시약, 정기총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전남 나주시약사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4일 나주시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정기총회와 나주사랑 장학금 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영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의 나주시약사회 기틀을 마련해주신 선배 약사들의 뜻을 이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 이날 분회 발전에 기여한 온누리백제약국 나성식 약사와 공직약사로 시작해 행정가도 인정받는 강영구 나주시부시장에 대해 남도약연상을, 한솔약국 민선기 약사에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행사에서 환갑을 맞이한 보건당약국 이필홍 약사와 지난해 신입 회원에 대한 축하 인사도 전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1부터 나주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진행해온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나주사랑 쌀 기증사업을 올해부터 나주 청소년을 위한 나주사랑 장학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시약사회는 나주시 중·고등학생 중 성적우수, 선행, 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으로 학교장 및 약사회 임원의 추천을 받은 나주공업고 박민하(성적우수)군을 포함한 10명의 학생에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은 나주시보건소에서 다목적 강당을 행사장으로 제공함으로서 비용을 절감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여러분은 나주의 미래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나주사랑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시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공공심야약국이 시작됐으며, 올해 1월부터 나주시 반딧불약국으로 이영태 회장이 운영 중인 목사골한국약국이 매일 밤12시까지 운영 중이다. 시약사회는 올해 상반기 빛가람동에 1개 약국을 추가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기석 전라남도약사회장, 최경배 전라남도약사회 총무이사, 강영구 나주부시장, 강동렬 나주시보건소장, 회원 약사, 장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2023-02-09 14:04:36김지은 -
지씨셀, 지난해 영업익 443억원...전년대비 21.8%↑[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지씨셀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443억원으로 전년 363억원 대비 21.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61억원으로 전년 1683억원에 비해 40.3% 늘어났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71억원으로 전년 동기 736억원 대비 36.0% 감소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64억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210억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3-02-09 14:01:54황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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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공공심야약국 운영 한달..."약사님 감사합니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민생 보건의료를 위해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나은온누리약국)이 시민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두드러기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던 A씨가 다급히 찾은 곳은 바로 공공심야약국이었다. 그는 "알레르기로 밤잠을 잘 못 잤는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니라 공공심야약국 있다길래 방문했는데 너무 친절했다"고 지역 커뮤니티에서 소식을 알렸다. 이곳을 찾은 또 다른 손님은 5살 아이를 둔 엄마였다. 그는 "늦은 시간에 아이가 열이 많이 나서 해열제를 찾아보았는데 평소 아이에게 먹이던 약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며 "김제에 공공심야약국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 필요한 약을 먹이고 편안한 밤을 보냈다"고 약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지 한 달 동안 210명, 하루 평균 7명 정도 이용했으며 이용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시의 판단이다. 시는 심야시간대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이 더욱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2023-02-09 10:23: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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