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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말하는 진열"…온누리, 테마진열 선보인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유통의 트렌드가 빨라지고, 달라지는 소비패턴에 발맞춰 온누리H&C(대표 박종화)가 '제품이 말하는' 새로운 진열을 선보인다. 온누리약국에서 구매빈도가 높은 고농축앰플제와 프리미엄 관절케어존을 통해 고객이 쉽게 제품을 찾고 비교할 수 있도록 테마진열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온누리는 먼저 베스트셀러인 글루콤, 메모큐, 비타콤, 마그콤과 같은 '고농축앰플제' 존과 조인엔콘드800과 조인엔천관원프리미엄, 조인트엔MSM플러스와 같은 '프리미엄 관절케어'존을 우선 별도 카테고리화하고, 이후 300여종 PB에도 테마진열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온누리 측은 "온누리 POS 판매데이터를 통해 구매빈도가 높은 카테고리군과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많이 노출되고 있는 카테고리군을 우선 선정했다"며 "각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는 연출물과 볼륨감 있는 진열을 위한 집기를 활용해 테마존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단순히 제품을 진열해 두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명 구매가 많은 자체 PB와 제품이 말하는 진열을 통해 약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농축앰플제 존에는 텐션부스터 '글루콤'와 정신피로 '메모큐', 비타민B군 8종과 비타민D·테아닌이 함유된 비타콤, 흡수 빠른 마그네슘 앰플인 마그콤으로 구성된다. 프리미엄 관절케어 존에는 콘드로이틴 셀페이트나트륨80mg과 고함량 메코발라민 1000㎍가 함유된 조인엔콘드800과 액상형으로 빠른 흡수를 자랑하는 조인엔천관원프리미엄, MSM 1500mg과 비타민D 1000IU를 담은 조인트엔MSM플러스로 구성된다.2023-04-14 13:38:33강혜경 -
크리스탈지노믹스, 정인철·신승수 공동대표 체제 가동[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정인철(60)·신승수(51)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가동한다. 창업주이자 조중명 전 대표는 대표이사는 물론 사내이사직도 사임했다. 회사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인철 파나케이아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한 뒤 신승수 크리스탈리노믹스 경영관리 부사장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2023-04-14 10:58:40이석준 -
시믹코리아, 리더스 워크숍 개최…핵심과제 공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시믹코리아는& 160;최근 'Next Leap Forward'를 슬로건으로 상반기 리더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14일 회사에 따르면 워크숍은 올해 3월 13일자로 새로 부임한 '박혜숙 대표'와 '리더'들이 부서별 핵심 과제 현황을 공유하고 그룹 토론을 통해 '고객 만족'을 향한 하반기 전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상반기 주요 과제에 대한 Review △하반기 Action plan △Leaping forward in the Next 3years 에 대한 주제를 공유했다. 급변하는 임상 환경과 규제에 대한 인식, 고객의 가치에 대한 해석, 보다 수준 높은 임상시험 결과물을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방안 등도 논의했다. 부서별 업무가 고객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되새겼다. 'Operation Excellence'를 위한 실행계획을 세우면서 '임상시험을 통한 인류애의 실현'이라는 시믹코리아 목표와 비전을 접목했다. 또한 시믹코리아 직원들의 변화와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스타일’에 대해 고민하고 협업과 팀워크의 중요성, 변화와 불확실성의 효과적인 관리 방법에 대해 공감했고 합리적 의사 결정 및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교육계획도 수립했다. 박혜숙 대표는 "역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Good to Great Company로 리딩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위해 리더의 자기인식, Client Needs에 대한 민감성과 민첩성, 효율적인 업무개선을 통한 팀관리를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어 "리더가 팀내에서 그리고 조직전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뛰어난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믹코리아는 한국 '최초의 CRO회사'로 1996년 설립이후 한국시장에서의 주도적 마켓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년을 향한 'Business Value Creation & 8211; Business Happiness' 실현을 위해 'People Centricity'에 집중할 계획이다.2023-04-14 09:48:41이석준 -
바로팜, 약사 커뮤니티 오픈기념 커피쿠폰 이벤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경영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로팜이 1년 이상 준비한 바로팜 커뮤니티 베타 서비스를 런칭했다. 바로팜은 런칭 기념으로 글 작성 시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바로팜은 “그동안 업무에 지친 약사들을 위해 의약품 주문통합, 품절입고알림 등 다앙한 업무 효율화 서비스를 런칭했다. 이번엔 약사들의 고민과 어려움들을 서로 위로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커뮤니티는 개국약사 외에도 약사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간단한 약사인증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2100여명 개국약사들이 바로팜 단톡방을 통해 활발하게 교류 중이고, 앞으로 커뮤니티를 통해 모든 약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가볍게 글 남길 수 있는 출퇴근 Talk ▲약국과 관련된 내용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약국생활 ▲약국 업무 외에 약사님들의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마련했다. 바로팜 웹사이트에서 이용하던 바로Q, 바로마켓도 커뮤니티로 일원화 했고 핸드폰으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2023-04-14 09:43:32정흥준 -
클립스 윤부줄기세포결핍증 개발과제, 국가 지원 대상에[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클립스비엔씨(대표 지준환)는 지난 5일 2023년도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 지원 대상으로 당사에서 개발 중인 '난치성 윤부줄기세포결핍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제2상 임상시험'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은 재생의료 분야 핵심·원천기술의 발굴부터 치료제·치료기술의 임상·실용화까지의 전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2030년까지 총 5955억 원(국비 5,423억 원, 민간 532억 원)을 투입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이다. 클립스비엔씨㈜는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 내 '허가용 임상 시험' 분야에 선정됐다. 이번엔 선정된 클립스비엔씨의 과제는 인체 유래 물질만을 사용하여 자가 윤부유래상피세포판을 체외에서 증식해 이식하는 방법이다. 이는 윤부줄기세포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이식할 수 있는 장점과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치료법인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클립스비엔씨는 정부로부터 오는 2025년 말까지 총 연구개발사업비 25억6668만원 중 19억2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2상 임상시험을 통한 유효성 및 안전성 자료 확보 ▲2상 장기추적조사 계획서 식약처 승인 및 실시 ▲상업화를 위한 생산공정 최적화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부줄기세포 결핍증이란 유전적 또는 외상, 감염, 수술적 손상, 콘택트 렌즈 착용 합병증 및 전신질환 등의 후천적 요인으로 윤부에 광범위한 손상이 야기되는 질환을 말한다. 이는 난치성 질환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클립스비엔씨는 2021년 윤부줄기세포 결핍증 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지준환 클립스비엔씨 대표는 "윤부줄기세포 결핍증 치료제를 통해 희귀질환으로 고통받은 환자들의 치료 및 삶의 질을 개선하고, 미충족 의료 수요를 개선해 사회·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3-04-14 09:27:30이탁순 -
서울시약-분회 임원 97% "성분명처방 추진 시의적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와 분회 임원 96.6%가 성분명처방 정책 추진이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또 74.6%는 의사단체의 반대가 성분명처방 추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봤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성분명처방추진 TFT팀이 지난 9일 개최한 비대면진료 대응 약사정책 토론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설문조사에는 서울시약 임원 37.3%, 분회장 30.5%, 분회 임원 32.2% 등이 응답했다. 설문 응답자의 94.9%가 토론주제 ‘성분명처방 정책 제안과 대국민 홍보’와 ‘비대면 진료 약사회 대응 정책’이 적절한 주제였다고 평가했다. 토론회 만족도는 93.3%에 달했다. 특히, 응답자의 96.6%는 서울시약사회의 성분명 처방 정책 추진이 시의적절하다고 답했다. 성분명처방의 대국민 홍보 시 가장 강조할 사항을 묻는 질문에는 ‘환자의알권리와 중복복용 방지’ 59.3%, ‘어느 약국에서나 편리한 처방약 조제’ 22%, ‘처방약 감소로 환자 약제비 절감’ 10.2%, ‘건강보험 재정 절감’ 6.8%, ‘폐의약품(불용재고) 감소로 인한 환경보호’ 1.7%로 집계됐다. 성분명처방 의무화에 가장 걸림돌에 대해서는 ‘의사단체의 반대’가 74.6%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정부의 비협조’ 15.3%, ‘국민의 반대여론’ 5.1%, ‘약사사회 공감대 부족’ 3.4%로 나왔다. 약사회가 풀어야할 현안 과제로는 ‘비대면진료’ 45.8%, ‘성분명처방’ 37.3%, ‘의약품 품절’ 11.9%, ‘한약사문제’ 5.1% 순으로 나타타 최근 약계 현안의 시급성이 반영됐다. 정부의 비대면진료 대응시 약사회가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성분명처방’ 45.8%, ‘공적전자처방전’ 42.4%, ‘동일성분조제(대체조제) 간소화’ 5.1%, ‘처방전리필제’ 5.1%, ‘기타’ 1.7%로 나왔다. 정부가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추진하는 의도를 묻는 질문에는 ‘비대면진료 플랫폼업체 활성화 등 의료산업화’가 69.5%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비의료기관의 의료제도 참여를 통한 의료민영화’ 18.6%, ‘의료격차 해소와 의료제도 소외계층 의료 접근성 강화’ 10.2%, 건강보험 재정 문제해결‘ 1.7%로 나타났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토론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약사회가 비대면진료와 성분명처방 정책에 대해 적극 나서야한다는 것이 다수의 중론으로 입증됐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과 함께 적극적인 대응에 모두가 협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첫 번째 우선과제로 비대면진료를 선택한 것과 관련하여 서울시약사회에서는 비대면진료 대응 TFT를 구성해 이에 대한 대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3-04-14 09:18:35정흥준 -
서울 강서구약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결사 반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플랫폼 이익 위하기에 급급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반대했다. 구약사회는 12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코로나19 심각단계 해제와 동시에 한시적 비대면진료 허용이 중단돼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채택했다. 약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심각단계가 해제되면 감염병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했던 비대면진료 시행에 대한 법적 근거도 사라지게 되지만, 정부와 여당이 민간 중개 플랫폼 업체들의 이익만을 위해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라는 편법을 동원하겠다고 한다"며 "민간 플랫폼의 의료남용 조장과 전문약 광고 등 폐단에 대해 끊임없이 비판해 온 약사사회는 방역당국의 특혜성 정책을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 방역당국은 감염병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상황에 기생해 성장한 플랫폼 업체의 의료체계 훼손 행위와 약 배송으로 인한 약사법 위반 상황 등을 코로나 심각상황을 핑계로 방치해 뒀으며, 이제라도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할 타이밍에 시범사업을 검토한다는 것은 민간 플랫폼 업체 이익만을 대변하는 편향적 정책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약사회는 "한시적 비대면진료는 코로나와 함께 중단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의료 유인 및 알선을 조장하는 건강보험 재정 낭비에 대해 엄중 조치할 것을 주장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약사회는 학술강사단 기초 교육 개최 결과와 이대서울병원 약제팀장 미팅 건을 보고했으며, 오는 22일 실시되는 제2차 약사연수교육 최종 준비사항과 5월 18일 열리는 제33회 강서약사장학회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0일까지 회원약국을 순방하며 비대면진료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식지와 함께 가운을 전달키로 했다.2023-04-14 09:07:47강혜경 -
진흥원-질병청, 감염병 출연연구개발 지원·협력 강화[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과 질병관리청 감염병 출연연구개발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에 따라 진흥원과 질병관리청은 질병관리청 출연 국가연구개발사업 조사·기획·평가·관리 등에 관한 사항, 과제·성과 등 정보제공·연계 및 활용 등에 관한 사항, 질병관리청 출연 국가연구개발사업 관리를 위한 인력, 예산 등 지원에 필요한 사항, 기타 상호 교류·지원에 필요하다고 양 기관이 합의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차순도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진흥원은 명실상부한 보건의료 연구개발(R&D) 사업 최고의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이 높아졌다"며 "두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국가 감염병 연구개발 지원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더 나아가 국가 보건 안보를 지키는 단단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영미 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신·변종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해 백신·치료제의 신속한 개발 등 국가차원의 전주기적인 지원역량이 중요하며, 앞으로 양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감염병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진흥원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질병관리청이 감염병 연구개발에 대한 출연사업이 가능해짐에 따라 2022년 6월, 감염병 관련 분야 업무 전문기관으로 지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질병관리청과의 업무협약으로 진흥원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이어 3개 부처·청 전문기관 일원화를 마무리 짓게 됐다. 2023년 기준 7268억 원 규모의 보건의료 연구개발 사업을 총괄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2023-04-13 17:37: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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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케어-하이플 "피부재생 제품 개발·판매 상호협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리젠케어(대표이사 손태식)와 하이플(대표이사 조재민)은 지난 12일 리젠케어 오송공장에서 '피부재생 및 상처치료 제품의 개발·판매'에 대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리젠케어가 제품 개발을 전담하고, 하이플은 제약회사와 병의원 유통채널에 제품을 판매하는 내용이다. 리젠케어는 상처치료와 피부재생 의료기기 전문 개발 업체다. 화상전문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화상과 흉터 개선을 위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피부 상처와 칼슘이온 채널 간의 상관관계 규명과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하이플은 합성과 발효 부문에서 전문연구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조와 유통을 통해 국내외 제약사에 원료를 공급하는 원료의약품 업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매출 증대뿐 아니라 시장의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개발을 촉진하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리젠케어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제품개발 분야에서의 연구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플 관계자는 "이미 확보한 유통망을 활용, 제품 판매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23-04-13 15:45:11김진구 -
양천구약, 어르신·지역주민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여윤정)는 13일 양천구보건소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및 의약품 안전사용 등에 대한 약물상담,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마약퇴치 관련 가두 활동과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날 무료투약에는 이종숙 감사와 여윤정·유호성 부회장, 김대성 총무위원장, 김효숙·김은옥 여약사위원, 강혜옥 사무국장과 양천구보건소 신문호 의약팀장, 민연진·김재섭 주무관이 참석했다.2023-04-13 15:38:5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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