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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대선일' 휴일지킴이약국, 자가검사키트 신청하세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이번 주 일요일인 6일과 대통령선거일인 9일 문 여는 휴일지킴이약국들의 자가검사키트 공급 신청이 시작됐다. 대한약사회는 내일(4일) 오전 10시까지 휴일지킴이약국을 대상으로 지오영(SD바이오센서), 백제약품(래피젠), 동원약품(휴마시스) 키트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안내했다.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는 약국은 http://naver.me/Gm9RHlPM를 통해 약국 정보를 입력·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도매업체는 약국과의 거래 유무 등을 확인해 5일까지 약국에 키트를 배송한다는 계획이다. 약사회는 "도매업체 배송 준비로 4일 오전 10시 이후에는 신청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2022-03-03 13:18:22강혜경 -
약국 재방문 핵심 키워드는 '익스테리어, 진열, 디자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이후 소비 형태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를 필두로 한 약 배달 앱들이 우후죽순 늘어남에 따라 약사들의 스트레스는 커져가고 있고 소비자들의 소비 유형도 변화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게 되고, 좋은 경험으로 기억되는 곳, 새로우면서도 힙한 곳을 다시 방문하게 되는 게 가장 큰 변화죠." 약국체인 휴베이스에서 약국 솔루션팀을 총괄하고 있는 황 전무는 '온라인이 대세인 시대'에서 소비자들이 약국을 찾게 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황 전무는 최근 약국에서 주목받는 키워드로 '브랜딩'을 꼽았다. "최근에 휴베이스에서 강조하는 게 리파마시(re-pharmacy)예요. 고객을 내 약국의 팬으로 만드는 과정인 '브랜딩'을 위해서는 익스테리어, 큐레이팅 진열,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간디자인, 새로운 약사가 필요해요. 리파마시를 통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고, 고객 재방문을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큰 목표죠."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들어가고 싶은 약국'= 황태윤 전무는 '한 사람이 상대방으로 받는 이미지는 시각이 55%를 차지한다'는 메라비언의 법칙과 '처음 5초 동안 상대에게 보이는 것으로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5초의 법칙을 소개하며, 약국의 외부 파사드를 강조했다. "아직까지 약국은 필요한 것이 있을 때 방문하는 공간이지, 비자들이 쇼핑하러 방문하는 곳은 아니예요. 하지만 고객의 눈에 띄는 약국은 '저 약국 꼭 한번 가봐야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죠. 지역에서 휴베이스 약국을 보는 분들은 '약국이 이렇게 예뻐도 되냐'고 말씀하세요. 가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 거죠." 약국의 청결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간판 베이스는 흰색으로, 심볼인 '즐거운 문'은 약사의 취향을 반영한 6가지 색상으로 포인트가 돼 고객들에게 좋은 첫 인상을 남기게 된다는 설명이다. ◆좁은 공간을 극대화한 '넓어보이는 약국'= 휴베이스 회원약국의 평균면적은 실평수 기준 42.9㎡(13평)가 되지 않는다. 여기에 조제공간과 복약공간 등을 제외하면 순수 고객공간은 23.1~26.4㎡(7~8평) 남짓에 불과하다. 여기에 고객대기용 의자, 음수대, 휴지통, 드링크 수납공간 등을 제외하면 고객을 위한 제품 진열 공간은 더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약국에 '고객동선'이라는 개념을 처음 적용하고, 8년간 데이터를 계속 업그레이드 해왔어요. 업무동선을 최적화해 약사의 업무 피로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고, 고객 공간을 극대화하고, 약국별 고객층을 분석해 이에 따른 제품을 큐레이션한 뒤 약국에 도입토록 하는 개념이예요." '고객 동선에 따른 진열' 개념을 가장 먼저 도입한 휴베이스가 지난 8년간의 약국 데이터를 분석하고 발전시켰으며 입지에 따라, 고객층에 따라 맞춤형 큐레이팅 진열 등을 도입하고 있으며, 실제 휴베이스 전체약국의 일반약 판매금액의 일매가 100만원을 넘어서는 등의 결과가 도출되고 있다는 것. ◆따뜻한 느낌의 '머물고 싶은 약국'= 황 전무는 대부분의 약국 인테리어가 의약분업 초창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비자들은 약국을 소매점으로 인식해 편의점이나 드럭스토어 등과 비교하려 하지만 약국은 구매의욕을 불러일으키기 보다는 '용무만 해결하고 자리를 뜨는 곳'이 돼 버렸다는 것. "소비자들로부터 오고 싶은 공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명과 내부톤, 플렌테리어, 매장 내 음악, 진열공간 등의 조화가 중요해요. 오감만족을 위해 현재 휴베이스는 휴베이스 약국만의 향기 만들기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황 전무는 직접 본인이 시공 전 1차 경영자문으로 현장으로 직접 나가 약사들과 거치는 상담 과정을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만족할 만한 약국이 탄생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익스테리어로 고객에게 강렬한 첫인상과 들어가고 싶은 충동을, 큐레이션과 진열로 고객에게 구매 욕구를,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간디자인으로 재방문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약국이야 말로 '잘되는 약국'의 지름길입니다. 이제 약국들은 '어떻게 해야 고객이 우리 약국으로 다시 오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답을 찾아야 합니다."2022-03-03 12:20:57강혜경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올해도 '8월의 크리스마스' 연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이지욱)가 올해도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등을 열기로 했다. 숙명약대 개국동문회는 지난달 2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작년도 주요 업무와 올해년도 사업계획안, 세입세출안 등을 심의했다. 권영희 직전 회장의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으로 인한 퇴임에 따라 18대 회장으로 추대된 이지욱 회장은 "어려울 수록 선후배간에 소통하고 힐링되는 동문회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으며, 부회장에 김영진 동문(27회)를 보선했다. 이날 이사회는 대면과 비대면 줌 화상 회의로 동시 진행됐으며, 동문회는 라파엘 클리닉 봉사 일정 등도 확정했다.2022-03-03 11:22:40강혜경 -
유한양행, 19년 연속 '가장 존경받는 기업' 제약부문 1위[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3일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하는 2022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19년 연속으로 산업부문 1위, All Star 4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는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와 한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 제정됐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기업 전체 가치 영역을 종합평가하는 조사 모델이다. 유한양행은 가장 존경받는기업 시상이 시작된 이후 19년 동안 제약부문 1위를 단 한차례도 놓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계승하며 '신용의 상징 버들표 유한'이란 기업 이미지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왔다.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건강한 국민과 행복한 사회를 꿈꿨던 창업자의 바람은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을 통해 실현되고 있다. 유한양행 측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전 재산 사회환원으로 구축된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시스템은 유한 ESG(환경·책임·투명경영) 활동의 근간이 되고 있다"며 "유한양행은 유한재단, 유한학원과 함께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사회책임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2022-03-03 09:33:21정새임 -
식약처, 국내 개발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국내 업체가 개발하고 있는 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에 참여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10일부터 11일까지 '찾아가는 사전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사전상담은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는 업체에 기술문서·임상시험 결과·임상 통계 등 인허가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자료와 인허가 절차에 대해 안내하고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을 원하는 업체는 전시회 주관사인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누리집(www.medinet.or.kr)에서 3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신청된 상담내용을 사전에 검토해 기업별로 맞춤형 상담을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사전상담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식약처는 "찾아가는 사전상담이 의료기기 개발 중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2-03-03 09:04:21이혜경 -
건기식 단백질 제품, 식품 모든 원료로 제조 허용[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식품으로 사용 가능한 모든 원재료로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제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3월 2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단백질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 원재료 범위 확대 ▲개별인정형으로 인정받았던 인삼의 기능성을 고시형으로 전환 ▲기능성 원료에서 알로에 전잎 삭제 등이다. 현재 단백질 제품은 두류, 유류, 난류, 어패류 등 일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원료로 제조할 수 있으나, 앞으로 모든 식품원료로 제조할 수 있도록 원재료 범위를 확대한다. 그동안 개별인정형으로 인정받았던 인삼의 기능성인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앞으로 고시형으로 전환해 누구나 인삼을 이용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게 된다. 장기간 지속적인 섭취 시 간독성 이상사례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알로에 껍질(라텍스 포함)을 함유하는 알로에 전잎을 기능성 원료 목록에서 삭제한다. 알로에 겔은 알로에의 껍질이 제거된 제품이므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유지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안전은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2022-03-02 16:46:50이혜경 -
현대약품 "탈모샴푸 마이녹셀 후기 1만 건 돌파"[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현대약품은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샴푸 '마이녹셀' 출시 4개월 만에 GS SHOP에서 후기 1만 건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녹셀은 두피와 모발을 케어해 탈모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샴푸다. 특허받은 탈모 기능성 성분인 '소이액트' 성분과 현대약품이 특허성분 3종과 함께 독자 조성한 '마이녹셀 콤플렉스' 10%를 함유했다. 현대약품은 마이녹셀 샴푸·앰플이 탈모 고민뿐 아니라 두피 관리도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두피 가려움이 해소되고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평을 비롯해 향과 거품의 양, 시원한 사용감 등 효과와 만족도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주를 이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제품 출시 후 짧은 시간에 많은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환절기에는 급변하는 날씨와 일교차 탓에 두피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탈모로 이어지기 쉽다"고 말했다. 현대약품은 오는 9일 7시 1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마이녹셀을 GS홈쇼핑 단독 특별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2022-03-02 14:38:43김진구 -
동아쏘시오, '동아멘토링' 수료식...'신입사원 조기정착'[데일리팜=지용준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입사원 조기 정착 프로그램인 ‘동아멘토링’의 수료식 및 결연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멘토링 수료식 및 결연식은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영상 제작 스튜디오 ‘:D LIVE’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과 24기 우수 멘토링 커플 4명이 참석했으며 25기 멘토링 커플 310명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자리했다 행사는 24기 참가자들의 활동 영상을 통한 멘토링 역할 및 우수 사례 공유와 최우수·우수 커플에 대한 시상 및 소감 발표, 25기 멘토(선배)-멘티(신입사원)를 위한 정재훈 부사장의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동아멘토링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그룹 신입사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내 인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멘토와 멘티는 6개월간 짝을 이뤄 바람직한 회사 생활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공연 관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실시한다. 2010년부터 실시해 24기까지 총 2560명이 멘토링 활동에 참가했다. 24기 최우수 멘토링 커플에 선정된 홍신기 동아제약 선임은 “멘토와 허물없이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면서 많은 추억을 쌓은 보람찬 멘토링 활동이었다“며 “멘토에게 배운 것들을 발판 삼아 많은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선배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편한 조력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입사원들의 빠른 적응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2-03-02 13:58:47지용준 -
정부, 전국 어린이집에 코로나 자가키트 무상지원[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가 전국 어린이집에 자가진단키트를 4~6주간 무상지원한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지난달 21일 국회에서 2022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어린이집 영유아·교직원에 대한 자가검사키트 무상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오늘(2일) 밝혔다. 어린이집은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영유아(만 0∼5세)가 이용하는 집단시설로, 이번 자가검사키트 지원은 어린이집 내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자가진단키트는 어린이집 등원 영유아(118만명), 보육교직원(32만명) 등 150만명을 대상으로 1550만개, 총 375억원 규모)가 지원된다. 2일 현재, 조달청 공공물량 우선배정에 따라 영유아 대상 1차 지원물량(470만개, 2주분)이 자가진단키트 생산업체로부터 출하 완료돼 이번 주 중 시군구 단위 배송 완료 예정이다.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은 어린이집 원장의 결정에 따라 주 1∼2회 등원·출근 전 가정에서 자가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 양성일 경우 선별진료소 등에서 PCR 검사를 실시한다. 어린이집 원장은 아동·가족 주위에 감염자가 있어서 검사가 필요한 경우, 어린이집 확진자 발생으로 검사 필요한 경우, 주말 가족활동 등 예방차원의 선제검사가 필요한 경우 등에 실시하도록 한다. 검사가 사실상 불가능한 영유아는 예외적으로 부모 등 가정 내 밀착 보호자가 대신 검사 가능하다. 전병왕 보육정책관은 "어린이집 자가진단키트 지원을 통한 어린이집의 방역 관리 강화로 영유아, 보호자, 보육교직원 모두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2-03-02 13:57:44김정주 -
울산 첫 공공심야약국 지정...가람약국 연중무휴 운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울산시에도 3월부터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 한 곳이 지정 운영된다. 2일 울산시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울산 남구 달동의 가람약국이다. 지정약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기존 재택치료 전담약국으로 지정 운영됐던 곳으로 긴급하게 의약품이 필요한 확진자 투약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안전상비의약품 12종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907곳에서 판매 중이나, 의약품 품목 부족과 복약지도가 없어 민원이 발생했다"며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약사 서비스가 제공돼 민원 불편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시는 '울산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올해 2월 시약사회 추천을 통해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게 됐다. 공공심야약국 지원에는 울산시 예산이 투입된다.2022-03-02 11:39:1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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