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퀴러스, 'CSL 시퀴러스'로 사명 변경…"통합 브랜드 출범"
- 정새임
- 2022-08-16 10:1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SL, 통일 브랜드 위해 모든 자회사명 통합 추진

모회사 CSL이 새 글로벌 통합 브랜드 출범을 선언한 데 따른 일환이다. CSL은 지난 11일 모든 자회사를 CSL 브랜드로 통합함으로써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일환으로 시퀴러스는 CSL 시퀴러스로, 최근에 인수된 비포파마는 'CSL 비포(CSL Vifor)'로 사명이 변경된다. 두 법인 모두 공식적인 사명 변경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희귀·중증질환 전문 기업 'CSL 베링(CSL Behring)'과 혈장 수집 기업 'CSL 플라즈마(CSL Plasma)'는 현재 사명을 유지한다.
폴 페로트 CSL 최고 경영자(CEO)는 "CSL의 모든 자회사는 지금처럼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환자와 사람들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CSL이라는 하나의 DNA를 공유하고 있는 3만명의 임직원들은 환자와 인류의 건강을 위해 열정, 제품, 퍼포먼스 등 우리가 하는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한국은 매력적 시장"...글로벌 바이오텍 진출 러시
2022-07-27 12:12
-
실외 마스크도 풀렸는데...독감백신 시장 반등할까
2022-05-02 06:17
-
시퀴러스, 세포 배양 방식 인플루엔자백신 유효성 입증
2022-04-28 14: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6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9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