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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NH농협은행과 약사 금융지원 업무 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2일 NH농협은행 성남시지부(지부장 오승철)와 약사회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지난해 대한약사회와 NH농협은행간 맺은 업무 협약과 관련해 지역내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시약사회는 협약을 통해 회원들을 위한 여신 등 금융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보다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농협 성남시지부측은 지역 25개 지점 전체에 약사회원을 위한 전담직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전귀분 부회장, 전성필 사무국장, 농협 성남시지부 오승철 회장, 김용인 지점장, 송윤화 부지점장과 관내 농협 각 지점장들이 참석했다.2021-05-13 16:28:38강신국 -
중랑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2일 제6차 상임 이사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21년 회원신고 ▲약화사고 대처 매뉴얼을 포함한 회원수첩 제작 ▲독거어르신 지원사업 ▲다제약물 관리사업 점검 ▲상반기 기간만료처방전 폐기사업 실시 ▲약국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연수교육, 부작용 보고 활성화 방안 ▲재건축특별위원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손표민, 서은영, 유재목, 김용범 부회장과 나영은, 장문선, 노정희, 이영수, 석재원 위원장이 참석했다.2021-05-13 16:22:10강신국 -
한약국도 체온계 지급…복지부 "조만간 집행 이뤄질 것"[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의 비대면 체온계 지급 사업이 '약국 신청'만 하는 단계까지 다다른 데 반해, 한약국의 체온계 지급은 지지부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회의 경우 비대면 체온계 업체를 최종 확정 짓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약국 신청이 이뤄질 전망이다. 하지만 복지부에 체온계 지급을 요청해 왔던 한약사회는 여전히 복지부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약사회는 앞서 3월 복지부에 비대면 체온계 지급사업에 한약사 개설 약국이 포함돼야 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당시 한약사회는 "현행법상 약사와 한약사가 개설하는 약국을 구분하지 않고 예산사업을 대한약사회가 주도하는 과정에서 자칫 한약사 개설 약국이 비대면 체온계를 지급받지 못하는 불이익이 발생해서는 안된다"며 "체온계 예산은 일선 약국으로 유입되는 환자들의 열 감지력 등을 높여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는 차원인 만큼 동일하게 체온계 지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한약사회 관계자는 "현재도 복지부와 협의하는 과정에 있다"면서 "지원을 하지 않게 되면 체온계 지급 명분에 역행하는 것인 만큼 지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지만 논의가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공적마스크 때도 한약국이 약국보다 일주일 가량 늦게 받았었던 것처럼 체온계 일정 역시 늘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복지부 측은 "한약국 역시 체온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면서 "담당부서인 한의약정책과에서 조만간 집행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복지부와 협의가 진행될 경우, 한약사회는 별도 선정위원회 등을 열어 업체를 선정, 약사회와 마찬가지로 회원들의 신청을 받게 된다.2021-05-13 16:21:20강혜경 -
경기도약, 다제약물관리 설명회...자문약사 62명 참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가 2021년 다제약물관리사업 추진에 따라 자문약사 대상 온라인(Zoom) 설명회를 열고 사업 개요, 복약상담 메뉴얼에 대해 안내하고, 실제 상담경험을 통한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2021년도 다제약물관리사업에 참여하는 경기도약 소속 자문약사 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서 김희식 부회장은 사업 개요와 서비스 모형, 그리고 동영상 교육프로그램 이수 및 상담결과 입력 등 핵심적인 사항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고 조수옥 위원장은 대상자 가정방문 경험을 토대로 자문약사의 마음가짐과 준비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다제약물관리사업은 오는 12월 말까지 경기지역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2회, 유선 또는 약국 방문상담 2회 등 모두 4회에 걸쳐 복약상태를 점검하고 상담, 복약 이행도 등을 평가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설명회에 앞서 박영달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약사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는 첨병으로서 사업에 참가한 자문약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헌신과 봉사를 토대로 그에 걸맞는 수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식 부회장도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열의를 갖고 참여해준 약사들께 감사드린다"며 "약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21-05-13 16:11:41강신국 -
서울시, 코로나 키트 시범사업…휴마시스, 20만개 공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가 휴마시스 코비드-19 홈테스트를 콜센터와 물류센터 등에 우선 지원하는 내용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3일 휴마시스(대표이사 차정학)는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20만개를 서울시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키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검사를 위한 목적으로 콜센터와 물류센터 근무 직원 등에 우선 시범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추후 추가 납품 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휴마시스 측은 "원활한 공급이 이뤄지도록 납기일정을 준수하고 필요한 상황에 따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05-13 11:56:35강혜경 -
마약류 선입선출 보고 '유효기간'대로 아닌가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유통기한이 짧은 제품부터 먼저 보고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향정약을 조제하던 A약사는 최근 마통시스템을 살피던 중 유효기한이 비교적 더 짧은 약들이 많이 남아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약국 재고는 유효기한이 긴 제품들인데 프로그램상으로는 유효기간이 임박한 제품들이 남아있는 것이었다. A약사는 "팜IT3000 선입선출이 자동보고로 설정돼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당연히 유효기한이 짧은 제품으로 먼저 보고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아 약국이 보유하고 있는 약과 마통 시스템 내 등록된 약의 유효기한이 달라져 버리는 일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실제 보유하고 있는 약과 마통 시스템 내 등록된 약의 유효기한이 달라지게 된다는 설명이다. 약사는 주변 약사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 여부를 물었고, 다른 약국들 역시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유효기한이 짧은 약부터 나가야 하는데, 마통 조제 보고는 긴 약부터 되는가 하면 나중에 사입된 약이 오히려 유효기한이 짧은 경우도 있어 이를 수동으로 선택해 조정하는 약국도 있다는 것. A약사는 "이미 보고된 부분에 한해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고, 이제부터라도 매 건 마다 수동으로 선택해야 할 것 같다"며 "자칫 마약류 조제보고는 약국이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부분으로 큰 일이 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B약사는 약학정보원 측에 연락을 취해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약정원 측은 선입선출이 유효기한만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유효기한, 일련번호, 재고량 등을 복합적으로 따져 이뤄지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약정원 관계자는 "옵션처리를 통해 자동보고를 할 ?? 유효기한부터 할 지, 재고에 따라 할 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다음 주 부터는 팜IT3000과 PM+20에서 모두 가능하도록 작업을 하고 있는 만큼 약국이 편한 방식대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2021-05-13 11:13:54강혜경 -
올해 병원모형 '다제약물 관리사업' 어떻게 진행되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OECD 국가 중 다제병용 처방률 1위' 오명을 벗고 근거에 기반한 적절한 약제만을 처방·복용토록 하자는 취지로 2018년 시작된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 사업'이 '다제약물 관리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올해 3년을 맞았다. 지난해 '병원모형'이 도입돼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등 7개 병원에서 '입원 환자 중 병원 별로 다제약물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 기준'을 선정해 원내 서비스 최대 4회, 지역사회 서비스 최대 2회를 제공토록 했다. 1차 입원관리(대상자 등록, 포괄평가, 약물평가, 복약상담, 약물조정)→2차 퇴원점검(퇴원약 점검 약물조정)→3차 유선상담(2주내 모니터링)→4차 외래상담(1달내 모니터링 복약순응도 점검)과 5차 가정방문(복용약 점검 복약상담)→6차 유선상담(모니터링 복약순응도 점검)이 진행된 것이다. 그렇다면 지난해 성과와 올해 7월 추진되는 병원모형 다제약물 관리사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한주성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장지원실 의료이용개선부 과장은 "공단 청구자료를 활용해 입원부터 퇴원까지 지속적 약물 관리모형을 도입했다"면서 "7개 종합병원 504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지참약 누락을 확인해 환자 약물교육을 할 수 있었으며, 약물 관련 문제 가능성을 의료진에게 전달함으로써 중복을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것. 한 과장은 "다만 퇴원 이후 관리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병원별 '서비스 모형 개선'과 수기 입력·제출 서류 최소화, 지역본부 담당자와 소통창구 일원화 등 '업무 효율화', '병원 외래환자 대상 서비스 도입 검토', '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은 향후 개선 과제"라며 "특히 처방조정 의견(약사) 및 의견 회신(의사) 건수, 상시 복용 약물 수, 부적절(노인주의) 처방률, 동일 상병으로 응급실 방문 및 재입원률, 입원 및 사망 위험, 총 진료비 등 성과 지표 개발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올해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건강보험가입자, 병원별로 다제약물 관리가 필요한 환자를 선정해 다제약물 관리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공단은 6월 경 사업 설명회를 열고 공단 본부로 개별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한주성 과장은 "올해 역시 입원 시 지참약 및 약력 검토, 퇴원 시 퇴원약 검토, 의사 처방조정과 외래 환자 대상 포괄적 약력 검토 및 처방 조정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지역 의원, 약사와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서비스 모형을 개발 중"이라고 소개했다.2021-05-13 11:09:30강혜경 -
"약사님, 백신 맞으셨나요?"...오늘부터 추가접종 예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오늘(13일)부터 병의원과 약국 종사자에 대한 백신 접종 추가 예약을 시작한다. 2분기 대상자 중 미접종자로 약사와 근무직원은 6월 3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접종기간은 6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진행된다. 예약방법은 온라인 사전예약 누리집(https://ncvr.kdca.go.kr)을 이용하면 된다. 지역별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일정에 맞춰 접종을 받으면 된다. 다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30세 미만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대상자는 사전예약 기간 내에서는 접종일정 변경이 가능하지만, 사전 예약 기간이 지나면 의료기관에서만 일정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신규 입사나 이직 등의 이유로 누락됐을 경우 재직증명서나 근로계약서 등 증빙자료를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 제출해 대상자로 등록 요청하면 된다. 약사회도 지난주 회원 안내 문자를 발송해 약사들의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예약대상은 약사 및 근무직원 모두 해당되며, 인터넷 또는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또한 만약 사전예약사이트에서 접종 대상자가 아니라는 창이 뜨는 경우의 대처 방법도 안내했다. 약사회는 "약국종사자 임에도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접종 대상자가 아니라는 안내창이 뜰 경우,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나온 재직증명서를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고 예약사이트 및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예약 후 접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Z백신 접종을 기피하고 있는 젊은 약사들은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화이자 백신 등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예약을 하고 있었다. 서울의 30대 A약사는 "약사회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일단 신청은 해두고 백신 수급 상황을 지켜보려고 한다. 백신에 대한 승인취소나 재고 등의 문제로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서 접종기간 때에 맞을 수 있는 백신종류를 보고 결정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2021-05-13 10:30:41정흥준 -
'10대 1' 뚫어야 병동보조·개국약국 아르바이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아르바이트 구직 경쟁도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병동보조'는 14.7대 1, '개국약국'은 1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올해 1분기 동안 알바몬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수와 온라인 입사 지원 수에 대한 입사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평균 경쟁률은 3.8대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아르바이트 직무분야는 편집·교정, 교열 아르바이트로 평균 20.7대 1의 경쟁률을 차지했으며 2위는 외래보조·병동보조 아르바이트로 14.7대 1을 기록했다. 아르바이트 경쟁률이 가장 치열했던 업종에는 개국약국이 9위를 차지했다. 은 서점·문구·팬시점이 20.7대 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전시·컨벤션·세미나 16.8대 1, 영화관·공연장 14.6대 1, 학교·도서관·교육기관 13.7대 1, 공공기관·협회 13.1대 1, 스터디룸·독서실 13대 1, 이색테마카페 11.9대 1, 놀이공원·테마파크 11.8대 1, 약국 10.8대 1, 뷰티·헬스스토어 9.9대 1 등이 10위 안에 올랐다.2021-05-13 10:23:09강혜경 -
씨엠랩 "음성안내 등 편의성 높인 체온계 약국 공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씨엠랩의 비대면 체온계 ‘써모캅스’가 업체간 경쟁 끝에 최종 낙찰돼 전국 약국들에 공급된다. 이에 씨엠랩 하태호 대표는 "전략적 경쟁력을 확보해 공급·설치 및 사후관리의 계획 수립에 자신감을 내비쳤던 결과"라고 말했다. 써모캅스는 약국의 설치 환경을 고려해 탁상형 거치대와 2종의 스탠드형 거치대로 약국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견고함이 부여된 스탠드형 거치대는 출입구 내·외부 상관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약국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한 음성 안내 조절 기능 등 편의성을 고려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써모캅스는 주변온도보정 특허기술로 식약처 인증을 받은 의료기기 비대면 체온계로 사계절 및 실내 외 구분없이 체온측정 가능한 제품이다. 자동감지기능, 마스크 착용 감지 기능 및 고열 이상자 발생시 자동 알림 음성 안내로 사용자의 접촉 또는 별도 조작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체온을 측정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써모캅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류 운영 능력이 있다. 높게 평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부심으로 최종 약국의 선택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씨엠랩은 ‘감염병방역기술개발사업’의 임상 및 개발 과제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고대구로병원과 협업해 최적화된 알고리즘 개발로 임상 시험 평가와 더불어 비대면 3차원 체온측정기기 상용화 R&D 개발로 기술 고도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21-05-13 09:58:1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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