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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차승원 기용 '액티넘' TV 광고 선보여한국다케다제약이 비타민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의 국내 출시를 알리기 위해 배우 차승원을 모델로 한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는 다케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활성형 비타민 B1 유도체 푸르설티아민과 B6, B12가 주성분 인 고함량 프리미엄 비타민으로 올해 4월 국내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TV 광고는 샛노란 색상의 커다란 공이 벽 쪽으로 굴러오는 짧은 시간 동안 차승원이 제품의 장점을 빠르게 열거하다 벽에 몰리자 "나머지는 약사님에게 물어보세요"라고 외치며 액티넘에 대한 설명을 약사에게 부탁 하는 위트 있는 컨셉이다. 광고 속 노란 공을 통해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의 샛노란 원형 제품 이미지를 강조하고 3가지 제조 특허 기술 , 눈의 피로 및 통증 개선 효능·효과 등 한번에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제품의 장점을 임팩트 있게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춘엽 한국다케다제약 대표는 "요즘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양한 비타민제 정보를 접하게 되는데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올바르게 선택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곳이 약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TV광고를 통해 액티넘 브랜드를 알리고 의료전문가를 통해 정확한 의학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2015-07-14 11:04:24어윤호 -
에자이, 뇌전증 신약 '파이콤파' 국내 승인새로운 뇌전증치료제 ' 파이콤파(페람파넬)'가 국내 승인됐다. 한국에자이는 지난 10일 식약처로부터 12세 이상의 뇌전증 환자에서 이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 치료 보조요법의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이콤파는 선택적 비경합적으로 AMPA(α-amino-3-hydroxy-5-methylisoxazole-4-propionic acid) 수용체를 길항하는 새로운 기전의 뇌전증 치료제다. 특히 뇌 시냅스 후부 AMPA 수용체의 글루탐산 활성에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이상흥분현상을 억제, 뇌전증과 관련된 뉴런의 과도한 자극을 감소시킨다. 이번 허가는 12세 이상의 난치성 부분발작 환자 총 1,4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중맹검, 위약대조, 용량증량 제3상 임상시험 3개의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파이콤파는 해당 연구들을 통해 이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부분발작 환자의 부가요법으로써 1일 4~12mg의 용량범위에서 유의한 발작빈도 감소효과를 나타냈다. 임상시험에서 가장 빈번히 나타난 이상반응은 현기증, 졸음, 두통이었다. 고홍병 에자이 대표는 "파이콤파는 새로운 기전의 뇌전증 치료제로, 대규모 임상을 통해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1일 1회 복용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켜 뇌전증 환자와 의료진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7-14 10:15:26어윤호 -
휴온스, 나노복합점안제 개발비 지원받아휴온스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4년간 20억원 이내를 지원받아 안구건조증 나노복합점안제 개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차별화 및 진보성이 확보된 개량의약품 개발'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의료기기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담기관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다. 휴온스는 2019년 식픔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목표로 '20nm 이하의 평균 입자를 지니는 안구건조증 치료용 나노 복합 점안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전세계적으로 안구건조증 시장은 2012년 16억 달러에서 2022년 55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이12.8%로 전망되는 시장이다. 또한 국내에서 안구건조증 치료에 사용된 총 진료비는 연평균 8.6%의 증가세를 나타내 2009년 521억원에서 2013년 726억원으로 5년 사이 200여억원이 증가했다. 안구건조증은 보통 눈물의 부족에 의한 질환으로 눈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여하는 여러 조직들의 복잡한 염증 반응의 일환으로 눈물막의 조성이 불안해지는 질환으로, 정확한 원인 및 기전은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엄기안 휴온스 중앙연구소장은 "2019년까지 나노복합점안제의 제품화를 완료하고 국내시장과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눈물막 보호 효과와 항염효과의 복합치료작용을 통해 우수한 안구건조증 치료효과 및 복약 편의성을 가진 제품이 개발될 것"이라고 밝혔다.2015-07-13 09:54:30이탁순 -
알테오젠, 폐기종치료제 물질 美 특허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이 폐기종(emphysema) 치료제로 사용되는 알파-1 안티트립신(A1AT)를 유전자재조합 방식으로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해 미국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 알테오젠은 자사 신규 알파-1 안티트립신 변이체 제조방법 및 용도 특허가 지난 6월 9일자로 미국에서 특허 등록됐다고 밝혔다. 폐기종 치료제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희귀의약품 중의 하나인 알파-1 안티트립신(A1AT)은 유전자재조합을 통해 대량 생산한 물질이며, 혈액에서 추출한 자연 상태의 알파-1 안티트립신보다 지속성이 3배 이상 긴 신규 물질이다. 폐기종은 미국, 유럽 등의 서양인들이 걸리는 유전적 질병으로, 폐기종 환자들은 체내에 알파-1 안티트립신이 부족해 폐 조직이 손상되고 호흡 장애를 일으키거나 사망하게 된다. 그 동안 폐기종 환자들은 헌혈을 통해 수집된 혈액에서 추출한 알파-1 안티트립신을 투여받아 왔으며, 현재 판매 중인 3종류의 알파-1 안티트립신 주사제가 판매되고 있는데, 이들 3개 제품의 연간 매출액은 1조원에 달한다. 이번에 알테오젠이 유전자재조합 방식으로 제조한 지속형 알파-1 안티트립신에 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알파-1 안티트립신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알테오젠이 만든 유전자재조합 알파-1 안티트립신은 단백질 과당화 기술을 이용해 혈액에서 추출한 알파-1 안티트립신보다 지속성이 3배 이상 길기 때문에 기존의 알파-1 안티트립신의 투여량(4그램)을 30% 수준까지 줄일 수 있다. 장기투여에 따른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고, 기존 알파-1 안티트립신 대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상업화 가능성이 높다. 또한 최근 알파-1 안티트립신을 제1형 당뇨병치료제로 사용하는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고, 중증천식 치료제로서의 사용 가능성도 있어 향후 알파-1 안티트립신 시장규모는 수 조원까지 커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이사는 "혈액 추출 알파-1 안티트립신보다 경쟁력이 있는 지속형 유전자재조합 알파-1 안티트립신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냄으로써 유전자재조합 알파-1 안티트립신을 상용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으며, 향후 해외 제약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본 물질을 폐기종 치료제 및 당뇨병 치료제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5-07-13 08:24:3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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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개설·변경 등 신고 일원화…내년 1월부터내년부터 요양기관의 보건의료자원 신고가 지자체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일원화된다. 요양기관이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포탈(온라인)'이나 지자체(서면)에 신고하면 전산을 통해 지자체와 심평원 간 정보가 연계되는 방식이다. 법제처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시행규칙, 의료법시행규칙, 약사법시행규칙,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안전관리규칙, 특수의료장비설치및운영규칙 등 5개 개정안에 대한 법제심사를 최근 마무리했다. 이 개정법령들은 이르면 이번 주중 공포돼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12일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의료기관 휴(폐)업 신고, 약국 휴(폐)업 신고,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 설치 및 사용(재사용) 신고,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 사용중지양도폐기 등 신고, 진단용방사선발생잘치 신고사항 변경신고, 특수의료장비 등록·신청, 특수의료장비시설 등록사항 등 변경통보, 특수의료장비 양도 등 8개 항목은 지자체로 일원화된다. 의료기관 개설변경신고(허가), 약국개설등록신청, 약국등록사항 변경신청도 마찬가지다. 이와 함께 심평원에는 의원급의 대진의 신고, 의원급 의료기관 의료인수 변경신고 등을 신고하면 된다. 또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포탈에는 법무부의 출입국정보나 식약처의 의료장비 허가정보, 장비검사기관의 의료장비 검사결과 등의 정보도 연계돼 신고 처리업무에 활용된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전산을 통한 보건의료자원 통합관리체계가 마련는 셈이다.2015-07-13 06:14:51김정주 -
룬드벡-오츠카 항정신병 약물, 미국 승인 획득미국 FDA는 룬드벡과 오츠카의 항정신병 약물인 ‘렉술티(Rexulti)’를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승인한다고 10일 밝혔다. 렉술티의 성분은 브렉스피프라졸(brexpiprazole). 약물은 우울증 치료를 위한 보조 요법제로도 승인됐다. FDA는 정신분열증에 대한 3건의 임상 시험과 주요 우울 장애의 보조 요법에 대한 4건의 임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약물에 승인을 부여했다. 임상 시험 결과 브렉스피프라졸은 우울증 치료제의 일반적인 부작용인 불안증상(akathesia) 유발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룬드벡과 오츠카는 약물의 미국 판매가 8월에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츠카의 항정신병 약물인 ‘아빌리파이(Abilify)’는 지난 4월 미국 특허가 만료됐다. 따라서 오츠카는 새로운 약물이 아빌리파이의 제네릭 경쟁에 따른 매출 감소를 낮춰주기를 기대했다. 분석가들은 브렉스피프라졸이 2020년까지 연간 14억불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2015-07-13 00:23:53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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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세계 시장은 성장 중…올해 1천억불 돌파올해 전세계 제네릭 매출이 10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의 '글로벌 제네릭 시장 전망'에 따르면 제네릭(복제약) 산업은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으며 현재는 처방 의약품의 통합적인 과정으로 간주되고 있다. 2009년 전세계 시장에서 제네릭 의약품이 달성한 매출규모는 770억 달러로 전체 처방 의약품 시장 규모 8080억 달러 중 제네릭 의약품이 차지하는 시장점유 비중은 약 9.5% 수준이다. 그러나 사실상 향후 의약품 개발의 R&D 생산성이 감소할 수밖에 없다. 또 연내 상당수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오리지널 의약품의 매출규모가 올해를 기점으로 눈에 띄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른바 '특허 만료시대'가 지난 후 제네릭 산업 양상은 변화할 것이며 제약산업 전체가 더욱 범용 상품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대형 제약사들은 주요 선진국보다 신흥국가에서 성장하기 위해 제네릭 산업에 투자를 더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화이자, 노바티스 등의 제네릭 사업 확장이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전세계 제네릭 의약품 매출은 연평균성장률 5.0%로 2009년 매출규모 770억 달러에서 오는 올해 103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업계에서 매출규모 100억 달러 이상의 의약품 24개 중 16개는 2010~2012년 사이에 특허 독점권을 잃었다. 나머지 8개는 2013~2015년 사이에 사라지면서 이에 대한 반사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올해까지는 제네릭 의약품 매출규모가 160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그 후 2015년 사이에는 10억 달러의 매출 증가를 가져올 것이라는 분석이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다만 제네릭 의약품과 고수익 브랜드 의약품이 같은 분야에 상호 경쟁적으로 포진돼 있어 제네릭 의약품 매출규모에 제한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15년 이후에도 의약품의 특허 만료 추세는 계속될 것이나 올해를 기점으로 브랜드 의약품 특허가 급격히 만료될 예정이므로 관련 기업들은 그에 대한 파급효과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07-11 06:14:55어윤호 -
아스트라, 제리아 지사에 위장 약물 판매권 양도아스트라제네카는 위장관 약물인 '엔토코트(Entocort)'의 권리를 2억1500만불에 매각했으며 이를 통해 단기간 매출 차이를 매울 수 있기를 기대했다. 영국 제약사인 아스트라는 기존 약물의 특허권 만료로 매출 감소에 직면해 있다. 아스트라는 제리아의 지사인 틸롯츠 파마(Tillotts Pharma)와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외 지역에서 엔토코트의 판매권을 넘겨줬다. 엔토코트의 성분은 부데소니드(budesonide)로 경증 또는 중등도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에 사용된다. 미국외 지역에서 엔토코트의 지난해 매출은 5300만불이었다. 이번 계약은 금년 하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스트라의 CEO는 엔토코트와 같은 비핵심 사업부를 분할하는 것이 회사의 재정에 이익이 되며 이를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이런 외부 계약 체결에 우려를 표시했다. 아스트라의 CEO는 일라이 릴리와 알츠하이머 치료제, 다이찌 산교와 새로운 변비 약물에 대한 외부 계약을 체결해 현금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 4월 아스트라는 셀젠이 혈액암 치료제인 면역치료제를 개발계약을 체결하며 4억5000만불을 획득. 외부 계약에 대한 우려를 높였다.2015-07-10 08:59:11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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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결핵 이소니아지드제, 소아 최대 투여기준 축소항결핵제로 쓰이는 이소니아지드(Isoniazid) 단일제를 소아에게 사용할 때 최대 투여량이 축소된다. 이 성분 단일제는 국내에서 6개 업체에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이소니아지드 단일제 의약품 품목허가사항 변경지시'를 최근 공개하고, 해당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에게 1개월 이내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경구·정제 단일제를 소아에게 투여할 때 1일 체중 kg당 투여기준은 기존 10∼20 mg에서 10~15 mg로 변경된다. 1일 최대 투여량 300mg은 변동없다. 경구·시럽제의 경우 소아 1일 체중 kg당 투여기준은 기존 10~30mg에서 10~15mg로 줄었다. 1일 최대 투여량 또한 300~400mg에서 300mg으로 축소됐다. 대상 약제는 유한양행 유한짓정, 유유제약 유유아이나정, 한국코러스제약 코러스이소니코틴산히드라짓정100mg 함량과 200mg 함량, 신풍제약 신풍이소니아짓정(수출용), 슈넬생명과학 니소짓시럽 등이다.2015-07-10 06:14:50김정주 -
제약 GMP 평가자료 재보완 방지위한 가이드 공개제약사 의약품 제조와 품질관리기준(GMP) 평가자료 중 불필요하게 반복 보완되는 상황을 줄이고 제약사를 지원하기 위해 세부 검토기준 가이드가 나왔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약품 등 품목별 사전 GMP 평가관련 세부 검토기준'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토기준은 GMP 평가 중 제약사들이 반복적으로 보완하고 있는 사항을 줄여 제약사 품목 허가·신고 처리기간을 단축시키는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식약처는 'GMP 평가 실무 간담회'를 통해 제약사 실무 담당자들과 논의를 거쳤고, 이번에 GMP 평가 사례를 분석해 반복 보완사항 종류와 내용 등을 면밀히 검토해 반영했다. 주요 내용은 ▲적격성 평가 ▲공정과 세척 밸리데이션 ▲제조 및 품질관리기록서 자료 ▲원자재의 입고시험 등의 평가에 대한 세부 검토 기준이다. 특히 합리적인 자료 요건을 명확히 하는 한편,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이드라인 등 국제기준에도 맞췄다는 것이 식약처의 설명이다. 식약처는 "이번 GMP 평가 세부검토 기준 안내를 통해 품목 허가·신고를 준비하는 제약사가 신청 자료의 내용과 구비 요건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분야별정보→ 의약품 정보→ GMP 정보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5-07-09 18:27:0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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