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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보건의료노조, 12일 결의대회·도심 행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은 오는 12일 제51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 양성과 배치를 체계적으로 하기 위한 간호법 제정, 불법진료 근절과 직종 간 업무 명확화, 간호사 1인당 환자 기준 마련 등을 촉구하기 위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서울 도심 행진에 나선다. 간호협회와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2022년 국제간호사의 날 결의대회’를 열고 서울역 광장까지 약 2.5km 구간의 서울 도심을 행진할 계획이다. 도심 행진에는 전국에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400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간협과 보건의료노조는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법 제정 ▲환자안전을 위한 간호사 1인당 적정환자 수 ▲의대정원 확대와 업무범위 명확화를 통한 불법진료(의료) 근절 등 3대 요구안 마련과 구체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국제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72년 제정했다. ICN은 매년 세계 간호사들이 함께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2022-05-05 22:46:49강신국 -
고양시약, 독거 어르신에 실버카 21대 기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4일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21명에게 보행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행복 나눔 실버카 전달식'을 진행했다. 실버카는 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보건소 방문보건팀에서 관리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매년 보건소 방문보건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를 무료 로 지원해 왔는데 지난 2014년부터 실버카를 지원 받은 독거 어르신은 240여명이다. 정정선 부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힘든 걸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효명 일산동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오랜 시간 집에만 계시다가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화되고, 날씨가 좋아 그동안 바깥을 못나가 답답해 하셨는데 실버카는 어르신들에게 힘과 두발이 되어줄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팀은 독거노인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구충제 지원, 소망매아원 및 시청 영양제전달 등 사회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실버카 전달식에는 임중식, 정정선 부회장, 김정란 이사와 홍효명 일산동구 보건소장, 손승희 과장, 허영희 방문보건 팀장이 참석했다.2022-05-05 22:37:24강신국 -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재선 발판...국민의힘 경선 승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출신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65)이 재선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5일 국민의힘 대구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보면 권영현 예비후보의 출마로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0%로 치러진 중구청장 후보자 경선에서 현직 류규하 구청장이 최종 70.8%의 압도적 득표율을 얻어 여성 가산점에도 35%의 득표율에 그친 권 예비후보를 눌렀다. 류 예비후보는 영남대 약대를 나와 대구 중구약사회장을 지냈고 대구시의원에 당선되면서 정치에 발을 들여 놓았다. 류 예비후보 공천으로 6.1 지방선거 약사 출신 본선 진출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약사출신 출마 확정자] 국민의힘 김필여 안양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후보 국민의힘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경우 서울시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미숙 경기도의원 후보 국민의힘 이애형 경기도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옥선 경남도의원 후보 국민의힘 하석균 강원도의원 후보2022-05-05 22:17:34강신국 -
서울 강서구약, 경찰서와 간담회 갖고 약국 치안 당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나홀로 약국의 치안을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3일 강서경찰서(서장 이훈)을 방문해 구급함 5세트를 비치용으로 전달했다. 김영진 회장은 "나홀로 근무하는 약국들의 치안 문제에 대해 신경을 써달라"며 "관내 약국들의 치안을 돌봐주는 데 대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훈 경찰서장은 "거리두기가 완화돼 약사회와 오랜만에 이런 자리를 갖게 돼 반갑다"면서 "곧 개최될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감사를 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배훈·김수진·전휴선 부회장, 정수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22-05-04 18:00:24강혜경 -
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서 비대면 진료 현안 공유[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4월 28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과 현안을 공유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초도이사회를 오는 14일 개최하기로 하고 내년도 전문약사제도 시행에 대비해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 다제약물 자문약사에 회원 참여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신상신고를 한 회원 약사 중 조제실수 발생 사례에 대한 대한약사회 약화사고 보험 설명과 돌아오는 어버이날에 70세 이상 회원 약사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안 등을 협의했다. 이외에도 자선다과회, 연수교육, 마약류 관리시스템 취급 보고 교육 일정, 코로나 재택치료 비급여 제출서류 관련 사안 등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한시적 비대면 진료의 즉각 중단 필요성과 더불어 국민 의료비 증가, 보험재정 악화를 초래하는 의약품 배달 중단, 의약분업을 훼손하는 창고형 약국 문제 등 현안을 공유했다.2022-05-04 16:46:55김지은 -
약사회 "약 배달앱 가입 회원 약사에는 엄중 책임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의약품 배달앱 회원 가입이 이미 돼 있거나 신규 가입하는 회원 약사들에서는 엄중한 책임을 묻는 동시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4일 회원 약사들에게 ‘의약품 배달 앱 회원 탈퇴·신규 가입 금지’에 관한 공지를 했다. 약사회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의약품 대면 판매 원칙을 훼손시키는 의약품 배달 앱의 즉시 탈퇴와 신규 가입 금지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의약품 배달 앱 업체 난립으로 공장형 조제약국이 개설되고 담합행위, 의약품 오남용을 조장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환자와 협의되지 않은 방식으로 약국이 배달 앱을 통해 처방약을 전달하는 행위는 약사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어 회원 여러분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의약품 배달 앱 가입 회원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고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의약품 배달 앱을 조속히 중단시키기 위해선 전체 회원의 단결되고 하나된 결연한 의지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대한약사회는 한시적 비대면 진료 공고의 중단과 비대면 처방약 배달 시도가 저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 여러분께서는 의약품 대면판매 원칙이 준수되고 의약품 배달 앱 업체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함께 힘써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2-05-04 16:40:49김지은 -
동작구약, 약배달 플랫폼 가입약국 상시 모니터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는 지난 29일 제1차 감사,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약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날 이명자 회장은 “코로나19로 부족했던 소통을 강화해 의장단의 고견과 노하우를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은교 총무위원장이 감사와 의장단을 소개하고, 새 집행부 임원 명단과 주요 사업 보고를 진행했다. 사업보고에 따르면 구약사회는 불법약 배달 문제에 있어 다방면으로 대응하고 있다. 회원 서한을 통해 비대면진료 플랫폼업체 약 배달에 대응 방법을 공지했다. 또 플랫폼 가입 약국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정부 투쟁에 적극 참여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원 약국 환경 개선을 위해 새롭게 진행 중인 ‘에어컨 청소사업’과 ‘컴퓨터 정리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더 많은 회원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박찬두 의장은 “약사가 약사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약사회가 앞장서 만들어 나가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회원들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회무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나날이 증가하는 전산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찬두 의장, 김 경우 감사, 이명자 회장, 김길춘·백현주 부의장, 김은교총무위원장이 함께 했다.2022-05-04 16:10:2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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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예산제에서 상임위 별로...약사회, 예산편성 확 바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사업비 예산 편성 방식에 획기적 변화를 시도한다. 이사들 사이에서는 기대반, 우려반이라는 반응이 제기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3일 진행된 제2차 이사회에서 2022년도 위원회 별 개별 예산액 책정 내역을 보고했다. 관련 내용은 약사회가 기존 총괄예산제 형태로 운영하던 예산 책정 방식을 22개 각 위원회 별 예산 편성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약사회의 이번 결정은 최광훈 회장이 지난 선거 운동 당시 공약으로 내걸었던 예산운용 시스템 전면 개편에 따른 일부 조치로 해석된다. 최 회장은 당시 “현재 약사회 사업비 예산시스템은 항목 별 지정이 없어 담당 부회장이나 상임위원장 결재 없이 회장이 각 상임위 예산을 마음대로 집행해도 견제할 도리가 없다"며 ”위원회 별 사업계획에 입각한 예산 항목이 편성되고 그에 따라 정상적 예산이 운용돼야 상임위원회 별 업무가 위원장 책임 아래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 한갑현 총무 담당 부회장은 “처음 시도하는 방식인 만큼 보고드린다”면서 “예산의 비효율적 지출 구조를 개선하고 각 위원회 별 예산 집행의 자율성,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별 위원회 별 예산은 코로나 확산으로 특정 위원회 비상 지출이 상당히 이뤄졌던 2020년, 2021년 세출 결과가 아닌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개 연도 위원회 별 지출 통계를 기반으로 했다”면서 “여기에 각 위원회 별 올해 추진할 사업, 일반 지출 추계 결과를 반영해 각 위원회 예산을 책정했다”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보고사항으로 개별 위원회 예산액과 세목 등 책정 내역을 공개했다. 총 사업비는 32억5014만원을 22개 위원회가 사업 운용 계획에 맞춰 예산을 나눠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책정된 예산은 개별 위원회 별 최대 10억2010만원에서 최소 850만원까지 다양하다. 약사회의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이사들 사이에서는 긍정적 반응과 더불어 일부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A이사는 “획기적인 방식을 도입한 것 같아 기대 된다”면서 “단, 위원회 별 세목 내역을 보니 일부 중복되는 부분이 보인다. 예를 들어 법률 자문과 관련해 일부 위원회에서 중복된 예산 항목이 편성돼 있는데 각 위원회에서 법률 자문을 각자 받다 보면 예산이 낭비되는 측면도 있을 것 같다. 이런 부분에 대한 조정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B이사는 “획기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할 수 있는 조치인 것 같다”면서 “큰 틀에서는 바람직하고, 각 위원회가 권한과 더불어 책임이 커지는 예산 편성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각 위원회 별 세부 항목 중 일부는 의문이 가는 부분도 존재한다”고 했다. 이에 대한 한갑현 부회장은 “첫 시도인 만큼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답했다.2022-05-04 11:29:05김지은 -
마포구약, "코로나로 축소됐던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활성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가 코로나로 축소됐던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각종 사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마포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경희, 위원장 김소연)는 지난 3일 제1차 여약사위원회의를 열고 상견례를 겸한 회의를 진행했다. 안혜란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축소됐던 위원회 사업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먼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했으며,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진행, 지역사회 공헌 사업 등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2022-05-04 10:51:23강혜경 -
복지부 회의장 앞에 모인 약사들 "약 배달 중단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150여명이 보건의료발전협의체(이하 보발협)가 열리는 회의장 앞에 모여 약 배달 추진 중단을 외쳤다. 오늘(4일) 오전 10시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보발협에선 비대면진료 법제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등의 안건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시약사회는 회의가 열리는 국제전자센터 앞에 반대 집회를 열고 비대면진료와 약 배달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권영희 회장은 “비대면 진료 한시적허용 고시는 지난 2년 간 약사법을 어기는 불법적인 보건의료환경을 만들었다. 약국 외 장소에서 의약품 판매가 안되도록 하는 법의 이유는 그것이 환자에게 안전망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권 회장은 “마치 상품을 배달하듯 비대면진료를 추진하면서 약 배달이 당연시되는 것은 잘못됐다. 기관분업에서 약국은 분명히 약의 조제와 모니터링, 상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약 비대면진료를 추진해야 한다면 약정협의체를 가동해 약 전달과 상담 등의 방법을 어떻게 해야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 회장은 “한시적허용 고시는 코로나 상황에서만 이뤄져야 하고, 새롭게 추진한다면 처음부터 다시 논의돼야 한다”고 했다. 시약사회 추산 150여명의 약사들은 회의장을 향해 한목소리로 구호를 외쳤으며, 개별적으로 확성기를 잡고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신민경 강동구약사회장은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점을 이용해 불법과 편법이 자행되며 국민건강이 위태롭다. 의약품은 일반 상품처럼 배달하는것이 아니라 소통을 통해 환자에 다양한 정보전달이 중요하다”면서 “공공성을 위해 다제약물, 방문약료 등 최선을 다한 결과가 이것이냐. 대면투약이 아니면 수용 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우경아 은평구약사회장은 “2년 동안 진행한 걸 살펴보며 문제점을 검토해야 한다. 의약품 오남용으로 국민건강이 위협되고, 처방만 전문적으로 수용하는 쪽방약국이 엉터리로 생기고 있는데 법제화는 절대 있을 수 없다”며 일방적 정책 추진을 비판했다. 이외에도 황금석 시약사회 부회장, 류병권 노원구약사회장,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 정창훈 용산구약사회장, 이종옥 영등포구약사회장, 박종구 금천구약사회장, 최흥진 구로구약사회장, 김인혜 중구약사회장 등이 정부를 향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또한 이날 서울 24개구 분회장협의회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우리는 국민의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대면원칙을 훼손하고, 의약품 오남용으로 인한 국민의료비 증가와 보험재정 악화를 초래하는 의약품 배달을 강력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 배달 처방전만 수용하는 창고형 약국 개설허가를 금지해 기형적인 약국의 개설을 사전에 차단하라”면서 “플랫폼 업체의 이윤을 보장하고 국민 건강과 약사 생존권을 위협하는 약 배달 정책 추진을 논의를 멈추라”고 촉구했다.2022-05-04 10:32:4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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