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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최광훈 "민원 처리 원스톱 종합센터 구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70, 중앙대)는 11일 서울 은평구 일대 약국을 방문해 회원 약사들과 소통하고 지지를 호소했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은평구약사회는 현 17대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 돼 건강을 지키고 관내 의사회,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과 상생을 보여주는 매우 모범적 분회”라며 “은평구 회원 약사들의 따뜻하고 헌신적인 배력 덕에 여러 현안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 측은 약국 방문 시 회원 약사들 제기한 고충에 대해 “품절약 등 개별 약국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닥칠 때마다 회원 약사들은 상급회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이런 고충을 털어놓고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대한약사회였으면 한다는 회원들의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방문에서 “약사회장 취임 후 품절약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더불어 약사회장에 취임한 후 가장 먼저 조치했던 것이 민원 원스톱 전화 개통(010-9871-7896)이었다. 전담 상임이사를 민원 총괄로 배치하고 인력을 확충해 민원 해소에 매진한 바 있다”고 했다. 최 예비후보는 “약사 회원의 민원 종류, 요구가 다양해지고 증가함에 따라 한계도 존재한다”면서 “세무사, 노무사, 변호사 등 전문가를 포함해 각 위원회에서 회원의 고충을 우선적으로 접수,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종합민원센터로 확대 개편해 회원들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2024-11-11 15:49:48김지은 -
성대약대 동문회, 제1회 골프대회…하인식·류해원 우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범석)가 제1회 골프대회를 열고 친목을 도모했다. 동문간 참여와 소통의 장을 넓히기 위해 처음 기획된 행사에는 9회 양정원 동문부터 13회 이한구 동문, 25회 박은석 동문, 모교 정상전 학장(34회), 대한약학회장에 당선된 김형식 교수(33회), 00학번인 이찬호 동문(48회)까지 다양한 연령대 60명이 15개 팀을 이뤄 진행됐다. 김범석 회장은 "처음 개최하는 대회에 우려도 있었지만 많은 동문님들의 후원과 참여로 좋은 날,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상의 분주함을 벗어나 마음껏 동문의 정을 느끼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골프대회는 올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반으로 더 많은 동문과 함께하는 자리로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회에서 하인식 동문(32회)가 최저타수 동문회장상을 수상했으며 류해원 동문(38회)이 신페리오 방식 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박두순 동문(36회)를 비롯한 15명의 동문은 버디상을 수상했다. 동문회 측은 쿠폰판매로 만들어진 기금과 행사진행 후 남은 동문회비와 후원금 등을 전액 모교의 '대기만성프로젝트 기금'으로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행사는 YS생명과학을 비롯한 동문들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권영희·박영달·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와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 예비후보가 축하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연제덕·한일권 경기도약사회장 예비후보는 직접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후보로서의 공약과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2024-11-11 15:19:51강혜경 -
서울 중구약, 관내 중·고등학생 6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선민)는 7일 중구약사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은 6명의 학생에게 각 50만원씩을 전달했다. 김인혜 회장은 "현대사회는 직업도 다양하고 그것에 도달하는 길도 다양한다. 오늘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며, 꿈을 크게 갖고 꿈을 향해 전진해 지역사회가 바라고 국가가 필요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사업은 구약사회가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김인혜 회장을 비롯해 이선민·안영습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2024-11-11 15:10:29강혜경 -
[경기] 한일권, 지부통합 민원창구 도입 공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일권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56, 중앙대)가 약사 회원들의 민원 해결을 위한 통합 민원창구(가칭 신문고)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는 기존 민원 처리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회원들이 더 투명하고 신속하게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다. 현재 약사사회의 민원 처리 과정은 분회별로 산발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담당자의 역량에 따라 처리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민원 처리 과정이 체계적으로 시스템화되지 않았고, 관련 데이터가 일관성 있게 수집되지 않기 때문에 동일한 민원에도 다른 처리 결과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에 한일권 후보는 "회원들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이고 표준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민원 처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각 분회에서 발생하는 민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지부 중심으로 통합해 관리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각 분회가 일관된 기준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도고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한 후보는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한 사전 대응 방식을 안내하고, 이러한 대응 방안이 사후 처리와 연계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한 후보는 "약사회는 회원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회원들이 안심하고 약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데이터 기반의 민원 처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24-11-11 14:40:42강신국 -
참약사, 창업벤처 활성화 공로 강원도지사 표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체인이자 약사 플랫폼 기업인 참약사(대표 김병주)가 올해 혁신적 기술 개발과 창업 사업화로 창업벤처 발전에 공헌을 인정받아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6일 열린 강원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인 ‘2024년 강원창업주간’ 개막식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 김병주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참약사는 전국 500여 가맹처를 둔 약국 체인이다. 또 약국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약료서비스 개발과 약국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솔루션을 개발 중인 팜-딥테크(Pharm-Deep tech)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창업벤처 활성화 유공 표창은 참약사에서 내놓은 여러 디지털 약료 분야 사업이 주목받은 결과다. 그동안 참약사는 마이 데이터 사업을 활용한 모바일약국 및 상담 시스템인 ‘사이렌Rx’,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소분 서비스인 ‘메디어리(mediary)’ 등을 출시했다. 이외에도 '약국 경영 통합 EHR(전자건강기록) 시스템 상용화' R&D 과제로 ‘2024 스케일업 팁스’ 중소벤처기업부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특허청 ‘지식재산 경영인증’까지 획득하며 기술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약료 서비스를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지난 2018년 설립 이후 정부과제와 강원도 주관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력도 결정적 요소가 됐다. 작년 4월 ‘강원권 창업중심대학 홈커밍 데이’에서 우수 창업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7월에는 강원대학교에서 주관한 ‘2022 창업중심대학사업’의 성과 발표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사업’에 최종 선정돼, 약사 AI 상담 시스템과 약국 AI 의약품 재고 관리 자동화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김병주 대표는 “참약사는 디지털로 혁신하는 약국 모델을 만들어가며, 처방약·일반약·건강기능식품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 약력관리 시스템부터 맞춤영양제, 모바일약국, 유전자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등 새로운 영역까지 케어할 수 있는 약국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팜-딥테크(Pharm-Deep tech) 기업으로서의 혁신적인 연구와 사업을 계속해 나가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완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24-11-11 13:10:55정흥준 -
화성시약, 민속촌 문화체험...회원약사·가족 힐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윤정화, 위원장 장선향)와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한영)는 지난 10일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맞이 한국민속촌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한국민속촌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조선시대 남부 및 북부 지방 가옥들을 구경하는 민속촌 전통가옥, 한복, 인절미 체험 순으로 진행됐고 오랜만에 회원 및 가족 간의 특별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진형 회장은 "지난 2017년 한국민속촌에서 문화행사를 진행했을 때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도 한국민속촌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코로나 이후 바깥 나들이 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자연속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고 회원과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힐링하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윤정화 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24-11-11 13:03:03강신국 -
[대약] 최광훈, 강서·은평구 약국가 방문해 지지 호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70, 중앙대)는 지난 9일 서울 강서구에 이어 오늘(11일) 오전 은평구를 방문해 회원 약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가 방문한 강서구는 마곡 신시가지 개발로 신도심과 구도심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현재 강서구약사회가 지역 반회를 진행하며 회원 약사들과 활발히 소통 중에 있고 교품사이트를 운영해 품절약 문제 대응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강서구 회원 약사들이 약 품절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한편 대한약사회가 진행한 전 회원 대상 균등공급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선 약사들이 약 품절로 인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한편 관련 공약으로 ▲수급불안정 의약품 공급 위원회 법제화 ▲저가 의약품 약가 현실화 ▲품절약 우선 대체조제 통보 면제 ▲품절약 우선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90일 이상 장기 처방금지 ▲필수의약품 비축시스템 추진 등의 정책을 추진해 품절약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오직 약사를 위한 멈출 수 없는 전진!’을 선거 슬로건으로, 선거운동본부는 ‘최광훈 전진캠프’로 정한 바 있다. 최광훈 전진캠프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에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서초구 효령로68길 104 마루린빌딩 2층)을, 오는 11월 16일 오후 5시부터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2024-11-11 12:12:31김지은 -
[광주] 김동균 본격 세몰이...11일 회관서 출정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김동균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예비후보(50, 조선대)가 오늘(11일) 저녁 8시 출정식을 열고 본격 세몰이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약사 공감, 미래 설계, 회원고충 해결과 미래 가치 위한 헌신’을 출정식 슬로건으로 정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생회장부터 30여 년간 약사 가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9년간 시약사회의 핵심임원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으로서 최전선에 서서 최고의 지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공동선거운동본부장은 최창옥(전 남구분회장), 위정순(전 여약사이사)가 맡았다. 출정식에는 이명희 전 여약사회장, 정경훈 전 약국이사, 이경훈 전 남구분회장이 지지자들을 대표해서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그 외에 여러 내외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2024-11-11 12:04:53정흥준 -
[대약] 박영달 "품절약 해법 처방일수 제한·유통 투명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박영달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64, 중앙대)는 11일 의약품 품절 사태 해결을 위한 해법으로 정밀 분배, 처방일수 제한, 유통 투명화를 꼽았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3년간 품절약 문제는 약사가 매일 해결해야 하는 지겨운 업무가 됐고 그로 인한 행정 부담뿐만 아니라 경제적 손해도 상당한 수준에 달한다”며 “올해 8월 기준 공급중단, 부족 약은 173개에 달하고 있고, 국가필수약도 예외는 아니다”라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박희승 의원실의 자료를 인용하며 최근 5년간 총 108개 국가필수약의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 측은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수급불안정 대응 민관협의체에 참여하며 균등공급 등의 방법으로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 있지만 약국 현장에서는 큰 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박영달 캠프에서는 약사법 개정의 승부수를 걸고 현재 약국가에서 수급불안정으로 골머리를 앓게 하는 의약품 위주로 대응 방법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고 했다. 먼저 박 예비후보는 현재 원료 부족, 생산 시설 변경으로 인해 충분한 공급이 불가능한 의약품으로 이모튼, 벤토린네뷸라이저 등을 꼽았다. 그는 “이모튼은 충분한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예견돼 있었던 만큼 수요를 분산해 처방량을 줄이는 방법이 고려돼야 한다. 민관협의체에서 유사효능을 가진 타 약제로의 처방 전환을 적극 유도해야 하고, 타 약제로 전환이 어렵다면 다수 국민에 공급될 수 있도록 처방일수 제한, 약국의 자율적 일수 분할조제 권한 부여 등 관련 법적 근거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균등공급을 실시하되 실제 필요한 약국으로 배분되도록 심평원의 약국별 사용량 데이터 또는 도매상의 기존 사입데이터를 확인해 정밀한 분배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 측은 수요량 대비 공급량은 부족하지 않지만 실제 약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대표적인 약으로 씬지로이드, 메티마졸 등을 꼽기도 했다. 그는 “씬지로이드, 메티마졸 등은 최근 2년간 평균 출하량이 외부 처방량을 초과해 공급되고 있지만 약국에서는 약이 부족한 상태”라며 “의약품 유통은 심평원에 보고되고 있는 마늠 이를 통해 유통의 불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 도매의 거래 금액별 차등공급, 대형병원 우선 공급 등의 유통방식을 강제 제한해 특정 약국에 대한 의약품 쏠림을 방지해야 하고 도매는 총재고 보유량을 공개해 약국의 불안을 해소시켜야 한다. 또 180일, 360일, 심지어 540일까지의 과도한 장기처방은 90일로 제한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4-11-11 11:27:17김지은 -
충남도약 회원연수교육에 260여명 참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10일 열린 2024년도 제2차 회원연수교육에 26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개최된 이날 연수교육은 ▲생명존중 자살방지(이상은 충남광역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건강백세를 위한 노인건강(김성철 박사) ▲지용성비타민과 오메가3(최해륭 약사) ▲당독소 쇼크의 저자 직장(박명규 박사) ▲당독소 쇼크의 저자 직장(김아름 약사) ▲약사윤리(박정래 충남약사회장) 등 순서로 진행됐다. 도약사회는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해 빵과 우유, 생수 등을 준비해 전달했으며, 12월 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대한약사회 예비후보들의 공약발표 등도 진행됐다. 한편 이날 교육에는 김병환·황원선 감사, 지은실 부회장, 이전영 예산시약사회장, 빈기철 보건환경이사, 김진우 대외협력이사, 김태형 총무이사, 양정모 재무이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2024-11-11 11:20:06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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