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최광훈 향해 "서로 법적 처벌 각오하자"
- 김지은
- 2024-12-06 09:5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 후보 ‘한약사와의 야합’ 반박 기자회견에 재반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후보는 6일 자신이 제기한 최광훈 후보와 한약사회장과의 야합 의혹에 대해 최광훈 후보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한 데 대해 다시 반박하며 최 후보를 직격했다.
박 후보는 최 후보가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일련의 상황이 '단순 선거의 혼탁함을 넘어 약사사회 존엄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고 언급한 데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라며 “자신있다면 서로 법적 처벌을 각오하고 투명하고 정당하게 맞서자”고 말했다.
그는 “최 후보가 저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약사의 총의를 밀거래한 최 후보는 전체 회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을 것”이라며 “최 후보가 약사사회 존엄이나 중대한 범죄행위 등을 운운할 자격이 있냐”고 반문했다.
이어 “저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무고가 드러날 경우 회장에 당선된다 하더라도 스스로 옷을 벗겠다는 다짐을 이미 밝혔다”면서 “최 후보는 반박을 하더라도 근거 있는 반박을 해 달라”고 요구했다.
관련기사
-
눈물 흘린 최광훈 "박영달 증거 공개하라"...고소전 비화
2024-12-05 18:49
-
[대약] 최광훈,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박영달 고소
2024-12-05 18: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2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3성분명 처방법 심의도 못했다…법안심사 4월로 넘어갈 듯
- 4녹십자 R&D 로드맵…알리글로 경쟁력 강화·백신 라인업 확대
- 5유한, 유일한 박사 55주기 추모식…100주년 슬로건 공개
- 6디지털알엑스솔루션 '내손안의약국', 보험 청구 서비스 도입
- 7인천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소모성재료 처방전 업무 협력
- 8약사회, 백제약품과 '환자안전·의약품안전 캠페인' 동행
- 9의협 궐기대회 찾은 장동혁 대표…성분명 처방 언급은 없었다
- 10웨버샌드윅, APAC 환자 옹호 사례 첫 리포트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