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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다제약물관리사업-AI 활용 약물검토 설명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한은경)가 다제약물관리사업과 통합돌봄지원법, AI를 활용한 약물검토를 주제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약국위원회(부회장 장진미, 이사 이지선)는 12일 약사회관에서 환자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약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다제약물관리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더 많은 회원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 오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과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현재 진행중인 약물관리 사업 현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약문약답 PHAI와 ChatGPT 등 AI를 활용한 약물 상담 및 약물검토 방법을 전은진 약사가 소개하고, 실무실습도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다제약물관리와 AI기반 약물검토에 관심있는 약사 30여명이 참석했다.2026-03-16 11:34:02강혜경 기자 -
민주당,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공천...황정, 서구청장 경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출신 정명희 전 부산 북구청장(60)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청장 후보 단수 추천을 받았다. 서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황정 서구약사회장(50)은 당내 경선을 치러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6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16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후보자 심사 1차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단수 추천은 강서구에 박상준 강서구의원, 남구에 박재범 전 구청장, 부산진구에 서은숙 전 구청장, 북구에 정명희 전 구청장, 사상구는 서태경 전 지역위원장, 연제구에 이정식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장, 영도구는 김철훈 전 구청장, 해운대구에 홍순헌 전 구청장 등 8명이다. 정명희 전 북구청장은 부산대 약대를 나와, 부산 중구약사회장, 부산시약사회 학술경영이사 등을 역임했고, 부산시의원을 거쳐 17대 부산 북구청장에 당선된 바 있다. 경선으로 선정된 서구청장의 경우 정진영 전 서구의회 운영기획위원장과 황정 서구약사회장, 황정재 서구의회 부의장이 3인 경선을 치른다. 황정 서구약사회장은 부산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약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신대 의과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구덕운동장 아파트 건립 반대 주민협의회 주민소환단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구약사회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2026-03-16 11:33:13강신국 기자 -
서울시약, 김윤 의원과 간담회...보건의약계 현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 국회의원을 초청해 보건의료 현안과 약사법 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갖고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형 자본의 약국 시장 잠식 및 면허대여 약국 문제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유통 개입 문제 등이 집중 논의됐으며, 김윤 의원은 약사법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특히 이 자리에서 최근 대형 유통 자본(법인)이 면허대여나 편법적인 전대차 구조를 통해 이른바 '기형적 약국'을 개설, 지역 약국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형 자본의 약국 지배는 과도한 가격 경쟁과 의약품 난매를 유발하고 동네 약국의 연쇄 폐업으로 이어져 지역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저하시키는 '약국 사막화'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에서다. 시약사회는 약사법 개정을 통해 ▲약국개설위원회 신설(김윤 의원안)-개설 단계에서 면허 대여 및 자본 지배 구조를 사전 심의로 차단 ▲1인 1약국 원칙 명문화(서영석 의원안)-약사 1인이 하나의 약국만 직접 개설·운영하도록 제도화 ▲상업적 광고 및 창고형 명칭 사용 제한-약국의 영리화 시도를 근절하고 약국 서비스의 공공성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자본 투자, 손익 귀속, 경영 의사결정권 등 약국의 실질적 운영 주체를 판단하는 기준을 제도적으로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도 제안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급성장하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유통 개입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제기하고, 특히 일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일반약 ‘선결제 후 약국 픽업’ 서비스는 앱에서 결제가 완료되는 시점에 거래가 성립되는 구조로, 약사법 제50조 제1항의 ‘약국 외 판매 금지’ 규정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구조가 약사의 복약지도 기능을 약화시키고 판매 거부권을 사실상 제한할 수 있다는 것이 시약사회 주장이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은 단순 상업시설이 아닌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적 보건의료 인프라”라며 “약사가 본연의 약사 서비스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약사법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대형 자본의 약국 지배와 플랫폼 중심의 의약품 유통 구조를 방지하고, 지역 약국 기반의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 체계를 유지하는 데 국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윤 의원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약국 제도와 의약품 유통 관련 제기되는 문제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약사 직능의 전문성 강화와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약사법 개정 논의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을 비롯해 회장단과 상임이사진, 김윤 국회의원, 정수연 선임비서 등이 참석했다.2026-03-16 11:15:15김지은 기자 -
"불법개설 약국 근절" 대전시약, 건보공단과 실무 간담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요양기관지원부(부장 김진성)와 불법개설 약국 대응 실무협의 간담회를 가졌다. 시약사회와 공단 요양기관지원부는 면대약국 근절과 건전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해 상호간 정보를 공유하고 건강보험재정 건전화와 공정한 보건의료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예비 약사 교육을 통해 면대 약국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국민 건강증진 향상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차용일 회장은 "면대약국 근절을 위해 의심기관 제보 접수처를 운영하고 공단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차용일 회장과 송라미 대전시약사회 본부장, 구미경 단장, 박혜순 감사, 이계원·최순옥 부회장이 참석했다.2026-03-16 11:12:08강혜경 기자 -
강서구약, 초도이사회 겸한 척사대회 열고 화합 다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초도이사회를 겸한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13일 열린 이날 이사회 겸 대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이 최종 확정됐으며 한데 어우러져 윷놀이를 즐기며 일상의 피로를 잊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신성 회장은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한 지도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약사회를 응원해 준 회원 여러분이 계셨기에 큰 탈 없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약사회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늦은 시간까지 자리에 함께해 준 임원진들과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자문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이사 41명 중 참석 25명, 위임 9명으로 성원됐다.2026-03-16 10:01:24강혜경 기자 -
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2일 상임이사회에서 동작구 소재 마트형 A약국의 약사윤리규정 위반 사안과 관련 자격정지 15일의 징계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해당 약국이 개설 초기부터 100원 이벤트 등 가격 유인 행위와 포인트 적립을 통한 할인 판매 등 다수의 약사윤리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11일 열린 윤리위원회(부회장 변수현, 위원장 권태정)에서는 해당 약국에 대한 징계안을 심의하고 만장일치로 자격정지 15일을 의결했으며, 12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이 상정·가결되었다. 이와 관련 시약사회는 “지난달 25일 약사윤리규정에 따라 해당 약국에 대한 청문 절차를 진행했지만 청문 대상자는 해당 약국 개설 약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청문회에 불출석하고 소명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다”며 “확보된 자료를 기반으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시약사회는 약사법, 약사윤리기준을 위반한 해당 약국 징계안을 대한약사회에 제출하기로 확정했다. 대한약사회는 관련 절차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최종 징계안을 제출하게 된다. 김위학 회장은 “약사 면허는 국민 건강을 책임지라는 공적 책임이 따르는 자격”이라며 “약사윤리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응해 약사 직능의 신뢰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3-13 20:42:02김지은 기자 -
서울시약, 4월 30일까지 상금 1천만원 규모 약사 논문 공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약사 전문 역량 강화와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서울특별시약사회 학술제’를 오는 5월 31일 진행하는 가운데 상금 1000만원 규모 논문 공모를 실시한다. 시약사회 학술제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화)는 지난 5일 ‘2026 제1회 서울특별시약사회 학술제 준비위원회’를 열고 학술제의 공식 명칭과 슬로건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 슬로건은 ‘멈추지 않는 도전, 진화하는 약사-국민 건강의 미래를 여는 서울 약사’이며 오는 5월 31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 B2 스퀘어볼룸 A홀에서 열린다. 시약사회는 이번 학술제를 정기적인 학술 행사로 자리매김시켜 회원들의 학술 연구 참여를 독려하고 연구 발표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다양한 학회와의 교류를 통해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고 약사 직능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학술제 프로그램은 학술·교육·국제·정책·지역사회약료 등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된다. 관련 학회와 MOU를 체결하여 학술 분야에서는 우수 논문 및 포스터, 연구·논문 계획서를 선정해 시상을 진행하고, 연구 성과를 전시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최신 약학 트렌드를 반영한 강연이 마련된다. 시약사회는 학술제에 앞서 연구 논문, 연구 포스터, 임상 연구 계획서·논문 계획서(Proposal), 에세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 자격은 2026년도 회원 신고를 완료한 서울특별시약사회 회원과 전국 약학대학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 접수 마감은 4월 30일이며 심사 결과는 5월 15일 개별 통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000만원 상당으로 우수 논문 당선작에는 해외 학회 참가 지원 특전과 학술제 당일 구두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선정된 포스터는 현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위학 회장은 “이번 학술제가 서울시 약사의 학술적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약사 직능의 미래를 설계하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용화 학술제 준비위원장은 “현장의 임상 노하우와 약사 직능의 실천적 해법을 논의하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청년 약사와 예비 약사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 공모 접수는 이메일(spa05@spa.or.kr)을 통해 가능하며, 분야별 상세 응모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6-03-13 18:11:43김지은 기자 -
대전시약, 상반기 다제약물 관리사업 간담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국민건강보험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건강지원센터(센터장 강혜경)와 다제약물 관리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시약사회는 13일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건강지원센터와 간담회를 갖고 올해 지역사회모형 추진 등에 대한 세부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2026년도 지역사회모형 추진 ▲대전세종충청 주요 추진 실적 및 현황 ▲2026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하고 당해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은 기존 사업운영 방법에 더해 2인 약사 모형을 적극 확대해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신규 자문 약사 위촉에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차용일 회장은 "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이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다제약물 사업과 연계해 통합돌봄사업이 활성화되고 많은 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약사회 임원과 자문약사 등 10명이 참석했다.2026-03-13 17:45:32강혜경 기자 -
병원계 "의정갈등 사태 회복속도 더뎌…지원정책 추진돼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계가 의정사태는 끝났지만 의료 현장에서 병상가동율 등 회복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며 정부의 지원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 홍보위원회(위원장 고도일, 고도일병원장)는 13일 오전 7시 안다즈서울강남호텔에서 제42대 집행부 마지막 위원회 회의를 갖고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고도일 부회장 겸 홍보위원장은 "지난 2년간 전국 회원병원의 권익향상과 병원 경영 정상화를 위한 정보전달에 집중해 온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큰 과오없이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어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4월이면 대학병원계 새 회장과 집행부가 구성될 예정으로 병원협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관심과 애정 어린 마음으로 성원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위원회는 협회지 '병원' 봄호 발행 보고를 받고, 여름호 편집기획 회의를 가졌으며 향후 새롭게 구성될 홍보위원회에 회의 내용을 인계키로 했다. 관리급여 시행과 상대가치 새편, 신포괄수가 등 적용과 관련해서는 병원 수익 구조 개선에는 미흡하다는 게 의견이 모아졌다. 협회는 종별, 지역별, 규모별, 진료과목별 다양한 의견고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환자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국민들의 올바른 의료이용을 도울 수 있도록 힘쓰자는 데도 뜻을 같이 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도일 부회장 겸 위원장과 이재학(허리나은병원장) 홍보부위원장, 노홍인(상근부회장), 한창훈(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 이재성(중앙대학교병원장), 배병노(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장), 지규열(연세하나병원장), 박혜경(사무총장) 홍보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2026-03-13 10:12:34강혜경 기자 -
프라자약국, 천안시 내 보호 대상 아동들 위해 마스크 지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초록우산(충남지역본부장 김우현)은 12일 프라자약국(대표약사 서민숙)이 천안시 보호 대상 아동들을 위해 신학기 지원금 100만원과 마스크 2300여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신학기 지원금은 보호 대상 아동들의 책가방과 의류 등 신학기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함께 전달된 마스크 2300여장은 지역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될 계획이다. 초록우산에 따르면 프라자약국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초록우산 중·고액 후원자 모임인 ‘초록우산 그린리더’로 활동하며 정기후원과 물품 후원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서민숙 프라자약국 대표약사는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더 나은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서민숙 약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희망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2026-03-13 09:30:25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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