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문화원 '하나의 문화, 여러 이야기-탱고' 후원
- 강혜경 기자
- 2026-07-14 11:1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래식과 탱고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초대합니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동대문문화원이 오는 18일 개최하는 문화공연 '하나의 문화, 여러 이야기-탱고'를 후원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오후 3시부터 동대문구청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문화공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클래식과 탱고가 어우러진 무대로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테너 공연과 함께 탱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연 후에는 TV, 자전거, 전자제품 등 다양한 경품과 함께 행운권 추첨이 진행된다.
구약사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역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