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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박정래, 후보등록…단독 추대 유력충남약사회 박정래 부회장(중앙대, 56)이 36대 충남약사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에 충남약사회는 선거 없이 박정래 후보가 차기 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정래 후보는 11일 오후 3시 충남약사회관을 방문,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 충남약사회 노숙희 선거관리위원장은 박 후보자가 준비한 서류 등을 점검하고 후보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 박 후보는 충남약사회 부회장과 대한약사회 정책단장, 약학정보원 이사, 건양대 외래교수 등으로 재임 중이며, 충남 논산시약사회장과 민주평통정책자문위원과 충남대병원 상임감사 등을 역임했다. 박 후보는 '친절한 약사회!!, 함께하는 충남약사회!!'를 슬로건으로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강력대처 ▲팜파라치 관련 유관기관과 원할한 소통 ▲청년 여성위원회구성 ▲성분명 처방, 한약사 문제 관련 대한약사회에 강력 건의 ▲장학회 운영 ▲투명한 회무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2015-11-11 17:05:34강신국 -
[서울] 박근희 "약사자녀 수능대박 나세요"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서울대)는 12일 수학능력시험에 앞서 수험생 자녀를 둔 약사회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근희 후보는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그동안 약국을 운영하면서 수험생 뒷바라지에 애써왔던 약사회원들의 결실이 맺을 때가 왔다"고 말했다. 박 후조는 "공부하느라 고생한 수험생 약사자녀와 가족들이 이번 수능에서 노력에 걸맞는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약사가족으로서 수능대박을 기원했다. 박 후보는 "회원들이 바쁜 약국경영으로 자녀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회원행복 복지정책을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즉 서울시약사회 차원에서 수험생 자녀를 둔 약사회원들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자녀교육과 진로에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준비 하겠다는 것. 박 후보는 "약국경영과 자녀교육을 동시에 지원해 일터와 가족간에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2015-11-11 17:00:40강신국 -
[경기] 김범석 "선관위 명의 투표참여 공문발송 요청"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범석 후보(성균관대, 57)가 "선관위 명의의 투표참여 공문을 전 회원들에게 발송해 달라"고 공개요청 했다. 김범석 후보 선대본 진심캠프는 11일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된 만큼 이번 선거가 많은 회원들의 참여속에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선관위 명의의 투표 참여 독려공문을 발송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김 후보측은 "기존에는 투표용지가 올 때까지 선거실시에 따른 공식적인 안내 자체가 전무한 실정"이라며 "투표일정과 방법 등에 대한 상세안내와 정책토론회 등 회원참여 일정, 선관위의 부정선거감시단 운영와 신고방법 등, 선거전반에 대한 사항을 선관위가 적극 안내해 많은 회원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측은 선거운동 기간중 자체적으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겠다며 이번 선거가 약사회의 창조적 변화와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회원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다고 강조했다.2015-11-11 16:55:08강신국 -
광진구약, 수험생 자녀 둔 회원약국 응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허은영)는 10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자녀를 둔 회원약국을 방문, 응원했다. 수험생 자녀를 둔 회원약국은 광진프라자약국(허은영), 참사랑약국(이윤), 탑메디칼약국(이명숙), 신백구약국(장순자), 메디파워약국(전광숙), 백온누리약국(손효환) 등이다. 조영희 회장과 손효환 부회장은 각 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떡과 초콜렛을 전달하고 필승을 기원했다.2015-11-11 15:38:01정혜진 -
충북대병원, 아시아 텔레메디신 심포지움 개최충북대병원(원장 조명찬)은 오는 13~14일 제9차 아시아 텔레메디신 심포지움(The 9th Asia Telemedicine Symposium (AT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ATS 행사에는 'Asia Telemedicine for Public Health Crisis'를 주제로 국내외 100명 이상의 의사, 보건의료인 및 아시아 각지의 보건의료 전문엔지니어들이 참석해 활발한 원격의료관련 학술의 장을 펼치게 된다. 원격진료를 의미하는 텔레메디신은 환자와 의사가 직접 대면해 행해지는 기존의 의료와는 달리, 온라인을 통해 진단과 치료, 자문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원격진료는 병·의원의 웹사이트나 건강정보 서비스업체에서 상담이나 정보제공 등으로 이뤄지는 사이버 진료와 달리 기본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의사가 하는 다섯 가지 진찰 방법(문진, 시진, 촉진, 타진, 청진) 중 적어도 세 가지 이상을 사용하여 진찰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도 1990년대 초반 정부의 소외지 대상 원격진료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원격진료서비스가 실시되었으나 아직까지는 시범서비스 단계로 외국과 같이 상용화 된 원격 진료 서비스를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아시아 텔레메디신 심포지움은 한국, 일본, 싱가폴, 필리핀, 태국, 베트남, 중국, 타이완, 인도,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서 원격진료에 관심 있는 의료진과 기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을 보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원격진료 활동과 네트워크의 업데이트 현황, 내시경 분야의 원격진료 활동 보고 및 계획, 수술 분야의 원격진료 활동 보고 및 계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성 교수(충북대 의대)는 "이번 아시아 원격의료심포지엄 대회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원격의료 및 화상진료 수준이 의료인뿐만 아니라 의료이용객들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국제적인 수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대병원은 우리나라에서 서울대학교분당병원, 한양대학교병원에 이어 3번째로 개최되는 세계적인 원격의료 학술대회인 ATS를 개최하게 됐다.2015-11-11 14:05: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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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빌, 중국인 환자 대상 '스마트 암 검사' 실시케어빌(대표 정재식)이 스마트 암 검사를 통한 중국인 환자 맞춤형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재식 대표는 "스마트 암 검사는 서울대병원 김철우 교수가 개발한 검사법"이라며 "혈액을 통해 폐암, 간암, 대장암, 위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 6대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법으로 중국 현지에서 스마트 암 검사 관심과 만족도가 높아져 중국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현재 케어빌은 한국인 환자에 대한 맞춤형 케어플랜을 제공하고 있다"며 "복지부의 외국인환자 유치업자 등록을 시작으로 외국인 의료관광에 발맞춰 중국인 환자부터 점진적으로 스마트 암 검사에 대한 케어플랜을 맞춤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10여년간 서울대 의과대학, 서울대 통계학과, 삼성암연구소 MRC, 바이오인프라의 연구진에 의해 공동 개발 된 스마트 암 검사법의 검진 공식 예약센터는 케어빌로, 스마트 암 검사의 암 검진은 평균 85~95% 높은 정확도를 보인다고 밝혔다. 암 뿐 아니라 성인 8대 만성질환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위험도를 파악하고 예방 관리가 가능하다. 정 대표는 "중국인 환자에게는 맞춤 결과지를 중국어로 표기하는 등 맞춤형 케어플랜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 암 검사는 공식예약센터인 케어빌 홈페이지나 전화(02-1600-1758)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한 후 협진 병·의원 및 서울대병원 의과대학 삼성암연구소에서 받을 수 있다.2015-11-11 14:02: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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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환우회, 12일 '제6회 헌혈톡톡 콘서트' 개최수혈자인 백혈병 환우들이 헌혈자를 초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하는 '헌혈톡톡(talktalk)콘서트' 12일 저녁 8시부터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한국백혈병환우회가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라미화장품이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총 400여 명의 헌혈자들과 수혈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방송인 김미화 씨의 사회로 진행되고 지난 제5회 콘서트에서 수혈자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백혈병 환우 유진혁 군이 다시 한 번 따뜻한 목소리로 콘서트의 문을 연다. 헌혈자 토크에서는 '헌혈, 사랑을 만나다'의 저자 전북혈액원 이은정 간호사가 헌혈자로서, 헌혈자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간호사로서 헌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수혈자 토크에서는 급성골수구성 백혈병을 이겨내고 현재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운영 환우와 헌혈자 권용운 씨의 특별한 이야기도 소개된다.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아 건강을 되찾은 이운영 환우는 지난 8월 15일 권용운 씨와 함께 '조혈모세포 기증자와 함께하는 국토대장정-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홍경민 씨가 참여한다. 안기종 대표는 "헌혈의 최대 수혜자로서 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헌혈자도 수혈자도 모두 즐거운 콘서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사랑이 가득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초대의 말을 전했다.2015-11-11 11:39:4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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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활기찬 약사, 즐거운 약국"…서용훈 후보 등록서용훈 전주시약사회장(50·우석대)이 전북약사회장 선거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서 후보는 오늘(11일) 오전 전북약사회관에 들러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약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서 후보의 단독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다. 서 후보는 전주시약사회 총무이사, 우석대 약대 동문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전주시약사회장, 전라북도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선거에서 서 후보는 '활기찬 약사회, 즐거운 약국'을 슬로건으로 회원과 잘 소통하고 회원 간 단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사후 통보 등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약권 수호를 위해 힘쓰며 도민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주요 공약을 밝혔다. 서 후보는 "회원들이 선택해 주시면 약사회와 회원들의 발전과 행복약 위해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활기찬 약사회, 즐거운 약국을 슬로건으로 여러 가지 산적한 현안을 타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2015-11-11 10:29:43김지은 -
대약선거 유권자 3만명 돌파…서울·경기에 45% 집중대한약사회장 및 16개 지부장 선거 유권자가 3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선거 대비 3280명 늘어났다. 유권자 증가는 약사연수교육 강화 등 약국,병원, 제약 등의 근무약사의 신상신고율 상승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는 10일 6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2015년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인명부를 확정했다. 총 유권자는 3만220명으로 서울이 7797명(25.8%)이 가장 많았고 경기가 5844명(19.3%)였다. 유권자 45%가 서울과 경기에 몰려있다는 이야기다. 이어 ▲부산 2521명 ▲대구 1803명 ▲경남 1657명 ▲경북 1356명 ▲전북 1223명 ▲전남 1168명 ▲인천 1093명 ▲광주 1038명 ▲충남 1010명 ▲대전 962명 ▲충북 990명 ▲강원 840명 ▲울산 581명 ▲제주 337명 순이다. 즉 ▲수도권-강원이 1만5774명 ▲영남 6292명 ▲호남-제주 3766명 ▲충청 2962명 이었다. 결국 수도권 투표율과 표심이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가장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한편 선관위는 20일 열리는 1차 후보자 정책토론회 세부 진행계획을 확정하고 토론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선거관련 질의와 불법선거 신고건도 처리했다.2015-11-11 10:02:05강신국 -
병협, 메르스 백서 발간…신종 감염병 지침서 활용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12일 오후 2시30분 나인트리컨벤션 광화문 테라스홀 D룸에서 '2015 메르스 대한병원협회의 기록'으로 명명된 메르스 백서 발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되는 병원협회 메르스 백서에는 국내 메르스 유입 이후 정부와 국회의 대응, 대한병원협회의 활동 현황,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기관의 노력 등이 담겨 있다. 또한, 향후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백서의 구성은 ▲제1부 메르스 시작에서 종식까지 ▲제2부 메르스 발생과 대응으로 개관, 정부대응, 국회 대응, 대한병원협회 활동 현황, 의료기관의 역할, 교훈과 향후 과제를 담고 있으며 ▲제3부 참고자료에는 주요 언론 보도 내용,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진행 경과, 찾아 보기 등을 수록했다. 박상근 회장은 "앞으로 신종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2015 메르스 대한병원협회 기록이 지침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난 70여일 동안 겪었던 메르스 사태를 교훈삼아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다시는 이같은 국가적 혼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5-11-11 09:50: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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