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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경인지역 간호취업지원센터 2차교육 성료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경인지역 간호취업지원센터' 2차 교육을 최근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간호협회 취업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간호취업지원센터 프로그램은 중소 병원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20대부터 50대까지 미취업 간호사는 전국 약 9만여 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의료원은 각종 이론 교육을 비롯해 포괄간호병동에서 실기 교육을 지원한다. 이론 교육은 ▲변화하는 간호정책 이해 ▲포괄간호서비스 제도 및 사례 등이 이뤄지며 실기 교육은 의료원 포괄간호병동에서 10~11일 양일간 진행된다. 한편, 간호취업지원센터는 중앙센터(서울 중구·1522-1755)를 비롯해 ▲서울센터(02-2268-2631∼3) ▲부산센터(051-442-3824∼5) ▲대구센터(053-756-8487) ▲인천센터(070-8224-0103) ▲광주센터(062-222-5025) ▲대전센터(042-825-0749) 등 전국에 총 7곳이 있다.2015-12-09 22:07: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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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시정명령 도입·DUR 법제화·CSO 처벌법 국회 통과약국의 경미한 위반행위에 시정명령제를 도입하고, 처방·조제 전에 의·약사가 의약품정보를 사전 확인하도록 의무화하는 입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9일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약사법과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이른바 'CSO 불법리베이트 처벌'과 약사 명찰패용 의무화 등의 근거조항도 마련됐다. 또 간호사 업무범위를 명확히 하고, 간호조무사 양성기관 지정 평가제를 도입하는 내용도 포함됐다.2015-12-09 19:11:55최은택 -
강서구약, 내년 1월16일 정기총회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8일 11차 상임이사회 열고 내년도 정기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1월 16일 오후 6시부터 그린월드호텔에서 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구약사회는 총회 종료 후 2016년도 1차 연수교육을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어 구약사회는 사회공헌사업(불우시설 후원)의 일환으로 지온보육원에 생활지원금 50만원과 수집된 어린이도서 400여 권을, 중증장애인시설인 샬롬의집에는 생활지원금 100만원과 재활용의류 6박스를 전달했다. 복지시설 방문에는 이종민 회장, 임성호, 김영진 부회장, 송인석 위원장이 참석했다. 한편 지온보육원에는 여약사 담당 김영진 부회장이 보습제(트릭세라)를 아이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기증했다. 이종민 회장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납부해 주고 재활용품 수집에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2015-12-09 16:37:02강신국 -
경북약사회, 12일 보충 약사 연수교육 진행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12일 오후 4시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경북 지방공무원 교유원에서 2015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의 참석 대상은 2015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로, 타 지부 회원 약사는 소속 지부의 승인을 받으면 참석이 가능하다. 교육등록비는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은 4만원,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약사는 10만원이다.2015-12-09 15:07:3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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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종수 "대약 회장선거, 회원에 상처"부산시약 기호2번 최종수 후보가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두고 '난장판'이었다고 혹평했다. 최 후보는 개표를 하루 앞둔 9일 이같은 내용의 입장을 밝히고 회원들에게 상처를 남긴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비판했다. 최 후모는 "축제가 돼야 할 대한약사회장 직선제 선거가 난장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음해성 유언비어나 미확인 보도 유포, 네거티브 흑색선전과 선동적 문자메시지가 회원들 스마트 폰으로 장기간 무차별적으로 발송된 점을 지적했다. 이어 "회원들은 이번 대약 회장 선거를 보면서 마치 향응접대와 관권선거가 난무하던 60~70년대 저질 부정선거를 다시 보는 듯 했다"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맡은 바 임무를 다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웠다"고 혹평했다. 특히 '일단 되고 보자'는 후보들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도를 지나친 선거운동이 상대후보 뿐만 아니라 유권자인 회원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겼다"며 직선제 선거가 또 다시 '개혁의 대상'이 돼버린 건 같아 대단히 안타깝다고 말했다. 최종수 후보는 "이번 선거를 마무리하면, 회원 앞에서 통절하게 반성하고 이러한 선거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수정 보완책을 반드시 내놓아야 할 것"라며 "약사회 집행부가 바뀔 때마다 교체 위기를 맞이해야 하는 약학정보원 약사공론 의약품연구소 등 대약 산하 기관이 중립을 지키지 못 하고 선거운동 과정에 깊숙이 관여한 것은 회원을 위해서도 공정 선거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었다"고 대안책을 주문했다. 반면 부산시약 선거는 대조적으로 '동문회의 조직선거 보다는 정책과 인물을 살펴 후보를 선택하고 지지해줬다'며 부산지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끝으로 "남은 시간 아직 투표를 미루고 계신 회원님이 계시면 우리 스스로를 위해 꼭 투표해달라"며 "약사회 주인이 우리 회원이라는 사실을 높은 투표율로 입증해달라"고 부탁했다.2015-12-09 14:41:28정혜진 -
의협 연수교육 대리출석 방지…바코드 관리 논의의사단체가 다나의원 사태로 불거진 연수교육 대리출석을 방지하기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연수교육개발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리출석 방지 및 출결확인 강화를 위해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의 바코드출결관리시스템 도입을 논의했다. 학회측은 대리출석 방지를 위해 주민등록증 스캔, 손목 바코드 등 바코드출결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의협 차원에서 바코드출결관리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및 소요비용과 지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적 사항 등을 확인해 보고 각 교육기관에 지침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수교육 미이수 및 대리출석 등에 대한 제재조치를 의협이 취할 수 있도록 자율징계권을 요청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2015-12-09 14:28:35이혜경 -
최윤선 교수,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 선출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가 제19대 한국 호스피스 완화의료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최윤선 교수는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의 공급 및 이용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며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가 단절됨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서비스 모형개발과 정착을 위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최 교수는 "호스피스·완화의료에 종사하는 모든 회원들의 고충과 고민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고 회원들이 역량을 키워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에 있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교수는 이사장직 선출과 더불어 말기암 환자에게서 혈장 내독소 농도가 생존 기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2015-12-09 13:36:03이혜경 -
뮤지컬 배우 손준호 씨 가족, 서울대병원 홍보대사서울대병원(병원장 오병희)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뮤지컬 배우 손준호씨 가족(부인 김소현, 아들 손주안)을 병원 후원회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위촉식은 지난 7일 오후 3시 30분 서울대병원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손 씨 가족은 서울대병원과 인연이 있다. 손씨 부인 김소현 씨의 아버지가 김성권 전 서울대병원 교수(현 서울K내과 원장)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들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열심이다. 아동학대 착한신고 홍보대사, 예술나무 운동 홍보대사 등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손씨 가족은 앞으로 서울대병원과 함께 의료분야의 기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박용현 서울대병원 후원회장은 "서울대병원은 수많은 후원인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공공의료중심병원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국민건강증진과 의학발전을 위한 서울대병원 후원회의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후원회는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의 교육·연구·진료 사업 지원, 저소득층 환자 지원 및 기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함을 목표로 2005년 1월 발족했다.2015-12-09 13:31:02이혜경 -
제일병원 개원 52주년, 여성의학 선도 의지 재확인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병원장 민응기)은 9일 오전 7시 모아센터 지하3층 대강당에서 제일병원 개원 52주년 기념식을 갖고 대한민국 여성의학 선도병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기념식에는 제일의료재단 이재곤 이사장, 제일병원 민응기 병원장, 신현호 진료부원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병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민응기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여성의학의 초석을 다진 제일병원이 번영의 반세기를 지나 뜻 깊은 개원 52주년을 맞이했다"며 "언제나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병원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준 임직원과 병원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민 병원장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메르스 여파와 저출산 고착화라는 경영상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2015년은 제일병원만의 가치를 지키며 미래를 향한 소중한 희망의 씨앗을 싹틔운 의미 있는 한해"라며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우리만의 전문성과 차별성으로 교육, 연구, 진료 등 전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30년 근속자 신현호 진료부원장을 비롯해 25년, 20년, 15년, 10년 장기근속자 117명, 최우수부서, 우수모범사원, 학술분야 우수사원 26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2015-12-09 13:26: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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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한양대병원 교수, 중국 국제학술대회 초청 강연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1월 27일~29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1회 동방 미세수술 국제학술대회에 연좌로 초청받아 'Supermicrosurgery in emergent cases'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미세수술의 메카가 동북아시아임을 재확인 했고, 앞으로 미세수술 분야에서 한국 의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중국 미세수술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2015-12-09 13:22: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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