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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은 남았다? 조찬휘-김대업 명예훼손 '맞고소'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맞붙었던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이 경쟁의 무대를 '법정'으로 옮겨 2라운드 공방에 들어갔다. 먼저 고소를 한 쪽은 조찬휘 회장. 조 회장은 김대업 캠프 일부 약사와 김대업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약사들은 이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대업 전 부회장도 조찬휘 캠프 약사들을 맞고소했다. 네거티브로 얼룩졌던 선거의 휴유증이 결국 법의 심판대로 간 셈이다. 김대업 전 부회장은 26일 보도자료를 내어 "지난 선거당시 허위사실을 적시한 불법전단 살포 책임자, 허위사실을 유포한 휴대폰 문자 발송자, 허위사실 댓글 게재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며 " 법적 판단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이로 인한 약사회의 분열과 갈등, 그리고 피고소인들이 져야할 법적 책임은 모두 조찬휘 회장의 고발에서 촉발된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선거기간 중에 쏟아졌던 수많은 음해성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홍보물이나 휴대폰 문자들, 그리고 인터넷의 댓글들로 인해 마음의 상처도 입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선거운동이 불가능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마치 그간 열정을 갖고 임했던 약사회 회무에 있어, 부도덕하고 무책임하고 마치 수많은 비리를 저지른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동들에 대해 분노를 느끼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 회원의 화합을 위해 인내하며 직접적인 대응은 자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선거를 도와준 일반 약사들에 대한 조찬휘 회장의 고소고발 행위로 인해 당사자들에게 법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단지 화합을 위한 인내라는 이름으로 침묵하고 있을 수는 없게 됐다"며 "내 명예뿐만 아니라 나를 지지했던 많은 분들의 명예가 추락함과 동시에 법적인 피해까지 받게 되는 현 사태를 그냥 방치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의 허위사실들과 관련한 진실을 밝혀 저를 선택한 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그들의 판단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이뤄지도록 법적 대응을 선택했다"며 "저는 이제 후보자가 아닌 약사회원의 한명으로서 선거기간 중에 내세웠던 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변화가 가능한 약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2016-02-26 06:14:56강신국 -
강동구약, 부회장 5명 등 집행부 인선 확정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24일 15대 집행부 임원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전경준 회장은 "약국 경영 및 운영에 대해 재능 기부의 형식으로 회원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이사들을 선출했다"며 "새 집행부 임원들이 회무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8203;전 회장은 회원들이 약사회 행사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임이사들이 사업계획을 세밀히 구상해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요청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3월 상임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전 회장은 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 반회 참석을 통해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약사회에 바라는 점들을 파악하고 있다. [강동구약 15대 집행부] ◆회장 전경준(천사약국) ◆부회장 문상연(동아약국) 이조미(조이약국) 최명희(온누리부부약국) 신민경(강동태평양약국) 박건영(새실로암약국) ◆정책단장 전경진(보운약국) ◆상임위원장 박경협 총무위원장(대한약국) 이정석 약학위원장(참좋은온누리약국) 양재현 한약위원장(강남약국) 홍영태 약국위원장(중앙온누리약국) 신은희 윤리위원장(신경희약국) 고진아 여약사위원장(화인약국) 김부한 홍보위원장(그린팜약국)2016-02-25 21:43:03강신국 -
삼성서울병원, 방사선 수술장비 감마나이프 도입삼성서울병원은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방사선수술 장비인 감마나이프의 최신 모델인 '아이콘(Icon)'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감마나이프는 방사선의 일종인 감마선과 외과에서 쓰는 나이프를 합친 말로, 고에너지 상태의 감마선을 쏘아 전이성 뇌종양 등 뇌 관련 질환을 치료하는 방사선 수술장비를 말한다. 환자부담이 적고 치료효과 또한 수술 못지 않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에는 부비동 등 두경부 종양이나 안구 흑색종, 혈관종과 같은 일부 안과 질환으로도 확산되는 추세다. 이번에 삼성서울병원이 도입한 아이콘은 이러한 감마나이프 중 가장 앞선 모델로 평가 받는 제품이다. 이정일 삼성서울병원 뇌종양센터장(신경외과)은 "아이콘 도입으로 환자상태에 따라 기존 방식을 포함해 다양한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쌓은 치료경험을 토대로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면서도 보다 안락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이번 아이콘 도입으로 기존 장비 '퍼펙션'(Perfexion)과 더불어 상호 보완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됐다. 감마나이프 2대를 갖춘 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3곳에 불과하다.2016-02-25 21:33:26강신국 -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4명 정년 퇴임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은 24일 의대 본관2층 유광사홀에서 구로병원 치과학교실 임재석 교수, 안암병원 병리학교실 원남희 교수,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이주원 교수, 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교실 임상호 교수, 구로병원 안과학교실 허걸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원남희 교수는 퇴임사에서 "인생의 반 이상을 고려대학교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좋은 학생들, 훌륭한 동료 교수님들, 따뜻한 직원들과 함께하면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주원 교수는 "항상 공정해야하고, 정해놓은 원칙과 규정을 준수하고 상식이 통해야 한다"며 "보직자들은 초심을 잃지 말고, 내가 하는 일이 원칙과 규정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늘 염두 한다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임상호 교수는 "건강하게 맞는 정년퇴임이라 축하받아도 괜찮을 것 같다"며 "여러분들도 열심히 일하고, 건강도 잘 챙기셔서 건강하게 퇴임을 맞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허걸 교수는 "지나온 시간을 되짚어 보니 고려대 의과대학이 많은 발전을 했다. 외관상의 성장과 발전이 아니라 더욱 내실을 다지고,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발굴해 더 큰 발전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2016-02-25 21:25:45강신국 -
경기도약 최광훈 집행부 부회장 9명은 누구?27일 출범하는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집행부 부회장이 확정됐다. 최광훈 당선자는 앞으로 3년간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함께 동고동락할 회장단을 인선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부회장 9명은 ▲박선영 전 윤리이사(이대) ▲박성진 전 수원시약사회장(조선대) ▲박영달 대약 보험위원장(중앙대) ▲변영태 약사지도이사(충북대) ▲손병로 전 안양시약사회장(중앙대) ▲안화영 전 시흥시약사회장(덕성) ▲이은숙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서울대) ▲정시현 정책단장(덕성) ▲최용철 현 부회장(중앙대) 등이다. 인선결과 중앙대 출신이 3명으로 가장 많고 덕성약대가 2명이나 포진했다. 반면 성대, 숙대 출신 인사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최광훈 당선자는 "인선발표에 앞서 당선 이후 오랜 시간동안 고민과 여러 만남을 통해 최대한 균형과 조화 그리고 실무경험 등을 참고해서 회장단을 구성했다"며 "부회장들이 담당할 세부 업무분야는 조만간 회장단 회의를 통해 결정하고 오는 27일 대의원 총회에서 인준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2016-02-25 14:18: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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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대, 의사·약사·간호사국시 100% 합격차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는 80회 의사국시(졸업생 41명), 67회 약사국시 (졸업생 32명), 56회 간호사국시(졸업생 66명)에서 졸업생 전원 100%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8년간 500억원 이상의 파격적인 장학금을 지원해 왔고 2016년 졸업생 41명 전원이 100%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하는 등 개교 이후 매년 의사국가고시 100%에 가까운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2011년 신설된 약대도 지난해 첫 졸업생이 전원 합격 한데 이어 2년 연속 전원 합격의 기염을 토했다. 대학측은 이론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차병원그룹 병원약국과 지역약국에서 실시한 실무위주의 약무 실습프로그램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간호대학도 졸업생 66명이 전원 합격했다. 학과 개설 이래 15년 연속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2016-02-25 14:09: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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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함삼균-최광훈 회무 인수인계 마무리경기도약사회 30대, 31대 집행부간 회무 인수인계가 상호 격려와 성원 속에서 원만히 마무리됐다. 도약사회는 24일 정기총회를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함삼균 회장과 취임하는 최광훈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무인수인계를 진행, 제출된 인수인계서를 검토하고 함 회장과 최 당선자간 확인서명으로 실무적인 회무 인수인계를 마무리했다. 함삼균 회장은 "만감이 교차한다. 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평범한 회원으로 돌아가 최광훈 집행부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광훈 당선자는 "함삼균 회장을 비롯한 제30대 집행부의 노고와 약사회 발전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계승해서 회원과 국민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인수인계를 마친 후 최광훈 당선자와 인수위원들은 집행부 인선과 총회 준비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2016-02-25 13:58:45강신국 -
개업약국-수원, 회원수-강남, 출신학교-중앙대전국 시군 중 약국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 수원시로 나타났다. 약사회원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935명의 회원을 보유한 서울 강남구였다. 25일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공개한 2015년도 신상신고 회원통계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시가 404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국을 보유한 지역으로 집계됐다. 400개 약국이 개업한 지역은 수원이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어 ▲성남 373곳 ▲창원 355곳 ▲고양 351곳 ▲강남 344곳 순으로 약국이 많았다. 창원은 마산과 옛 진해시가 통합됐고 청주도 청원군과 통합되면서 거대 분회로 거듭났다. 회원수를 보면 서울 강남구에 935명으로 가장 많은 약사가 있었고 ▲경기 성남 707명 ▲경기 수원 688명 ▲경기 고양 646명 ▲경기 서초 639명 순이었다. 강남, 서초, 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의 회원 수는 총 2210명으로 웬만한 지부보다 규모가 컸다. 강남 3구에 약사가 많은 이유는 약국은 물론 제약회사, 병원 등 비개국 근무지가 밀집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출신 학교에선 중앙대가 전체 약사 중 10.8%인 3554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선대 2875명 ▲영남대 2487명 ▲이화여대 2412명) ▲성균관대 2246명 순이었다. 한편 2015년 기준 전국 16개 시 도지부를 통해 대한약사회에 신고한 회원은 총 3만3489명으로 2014년 대비 1040명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대한약사회장 선거 등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신상신고를 한 전체회원 중 남약사는 1만4024명, 여약사는 1만9465명으로 각각 41.9%와 58.1%의 구성비를 나타내 여초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신규 약대 출신의 회원들도 눈에 띈다. 경상대 20명, 계명대 13명, 인제대 13명, 경북대 11명, 단국대 11명, 가천대 10명, 고려대 9명,순천대 7명, 연세대 7명, 한양대 7명, 차의과대 6명, 가톨릭대 4명, 목포대 4명, 동국대 3명, 아주대 3명 순으로 집계됐다.2016-02-25 12:14:59강신국 -
외국 약대출신, 약사국시 이전 예비시험 보게 될 듯향후 의사, 약사 등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서 실기시험이 확대될 방침이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이하 국시원)은 24일 보건의료전문기자 간담회를 갖고 신규 사업계획과 직제 개편 방향 등을 발표했다. 국시원은 이날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국가시험에서 실기시험을 강화하거나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약사국시의 경우 현재 실기시험 도입 타당성에 관한 용역연구가 막바지 단계로 연구 결과가 나오면 단계적인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 손성호 국장은 "약사 실기시험 도입에 대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고 현재는 타당성 검토 수준"이라며 "기초 연구에 대한 마지막 결과 보고서가 나오기 직전으로 단계적인 실시를 앞두고 시행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됐던 외국 약대 출신의 6년제 약사국시 응시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는 약교협, 복지부와 조율해 예비 시험 도입 등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행 의사 실기시험의 경우 은행문항의 타당성을 확보를 위해 문항 특성에 맞는 문항관리 사업을 추진, 시험 문항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문항 유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손성호 실기시험국장은 "실기시험(진료/술기) 형태가 실제 임상에서의 상황과 다른 면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 도입을 검토 중"이라며 "새 유형 개발을 위해 선진국 사례를 검토하고 있고 단순 술기가 아닌 고차원적인 술기시험 도입 등 다양한 형태적 변화를 준비 중이고 도입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현재 2차 모의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모의시험을 거쳐 정규 시험에 편성될 예정이다. 국시원은 실기시험, 컴퓨터 시험 등 차세대 평가시스템 강화를 위해 지난해 특수법인 승격과 더불어 대대적으로 단행한 직제개편에서 실기시험국을 신설했다. 실기시험국에는 실기시험 1부와 2부, 컴퓨터화시험부를 배치했다. 향후 실기시험 전용센터 확보 등 물적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시험뫈경 개선, 정부 출연금 확보를 통한 응시수수료 인하 등을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황재호 경영기획국장은 "특수법인이 된 만큼 올해는 기재부와 긴밀하게 협의 해 국고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예산이 지원되면 직종별로 단계적으로 시험 응시 수수료 인하 등을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2-25 06:14:56김지은 -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하세요"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22일 보건복지부가 진행하는 2016년도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에 착수했다. 병협은 단기연수 지원 대상자 선정기준 및 지원절차 등 세부사항을 담은 '2016년도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운영지침'을 배포했다. 병협은 상반기 단기연수 지원자 선정 대상자를 3월 3일까지 병원신임평가센터로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은 충원율이 낮은 육성지원과목 전공의의 사기 증진과 해외연수 지원을 통해 수련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국고와 수련병원(기관)의 매칭펀드로 지원금을 마련해 1인당 500만원 내에서 단기연수에 대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병협은 지난 2014년부터 육성지원과목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금 지급기관으로 위탁받아 매년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수행해오고 있다. 올해에 진행되는 전공의 단기연수 지원사업은 육성지원과목으로 선정된 총 11개 전공과목(가정의학과, 결핵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외과, 예방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흉부외과, 핵의학과)의 레지던트 중 현재 수련 중인 자(전공의 수련보조수당 지급자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2016-02-24 23:09: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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