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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자문위원 등 임원 연석회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에서 자문·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초청 연석모임을 가졌다. 이날 연석모임에는 이병난 회장을 비롯해 용산구약사회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등 총 16명의 원로 약사들이 참석했다. 이병난 회장은 "약사회 회무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현안을 논의하며 선배 약사님들께 자문을 얻었다"고 설명했다.2016-03-07 16:14:26정혜진 -
강남구약 상임이사단 워크숍서 화합 다짐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지난 5일, 6일 양일 간 경기도 가평군 소재 클럽 피쉬리조트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와 상임이사워크숍을 개최했다. 신성주 회장은 이날 회원과 함께하는 회무를 위해 집행부에 참여해 준 상임이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기 3년간 후회 없는 회무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과 협조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임이사 17명 전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구약사회는 2016년도 각 위원회별 중점 사업계획 등을 발표했다.2016-03-07 14:46:06김지은 -
성남시약 여약사위원회, 첫 회의 열고 힘찬 출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4일 분당구 소재 벨라메종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올해 주요사업계획과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새로 선임된 강성희 부회장과, 정호은 위원장 인사와 함께 신임 여약사위원 상견례가 진행됐다. 여약사위원회는 아울러 올해 24회째를 맞는 자선다과회를 오는 5월 19일 시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강성희 부회장은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성남 여약사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원 회장도 회의 참석해 참석위원을 격려하고 여약사위원회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한편 강성희 부회장(54. 중대)은 성남시약사회 이사를 거쳐 지난 6년간 여약사위원장을 지냈다. 회의에는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전귀분 부회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이현주 약학위원장, 강인영 건강보험위원장, 박징자, 유덕임, 김문희, 윤현애, 박수연, 오승희 신유진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6-03-07 13:40:05강신국 -
복지부 "공익신고자 피해없게 신변보호 신경 쓰겠다"정부가 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료기관 공익신고를 접수받고 있는 것과 관련, 신고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보건의료정책실장은 7일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 권 실장은 이날 '다나의원 사건을 제보한 간호사 2명이 직장을 잃는 등 피해를 보고 있다.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호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공익신고자보호법을 통해 현재도 보호되고 있는데, 의료계의 경우 폐쇄성으로 인해 그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익신고자 신변보호에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실장은 이어 공식신고 접수 외에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심기관을 추출하고 있다며, "우선은 C형간염 다발생 기관 등 의심기관 중에서 선별해 현장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개연성을 확인할 것"이라고 했다. 권 실장은 집단감염 피해자 지원과 관련해서는 "원주 한양정형외과의원의 경우 개설자가 사망해 정부 차원에서 지원한 뒤 구상권을 행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나의원 등은 의료분쟁조정신청 등이 진행되고 있어서 일단 대상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서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는데, 권 실장은 "피해자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다. 의료인이 책임질 위치에 있다면 당연히 먼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2016-03-07 12:14:54최은택 -
삼성서울병원, 북경명덕병원과 업무협약삼성서울병원은 중국 북경에 위치한 '북경명덕병원(Oasis International Hospital)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대외협력실장 이준혁 교수, 박희철 교수 등 방문단은 4일 명덕병원을 방문해 의료진 교류, 진료 협력 등 다방면의 협력과 관련 협력병원 협약체결 및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휴로 북경명덕병원은 중국내 한국인 진료를 확대하고, 삼성서울병원은 북경명덕병원에서 치료가 어려운 암, 심장뇌혈관 등 중증환자의 진료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향후 한국에서 진료받은 중국인 환자의 후속 치료를 북경명덕병원이 담당해 한중 병원간 상호 환자 의뢰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북경명덕병원은 중국 최대 LCD 제조기업인 BOE그룹에서 투자해 2012년 설립한 민영 병원으로서 31개 진료과 60병상의 소규모지만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등 선진국 의료진을 확보하고, 100% 1인실로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준혁 대외협력실장은 "북경명덕병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중국 의료서비스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이를 토대로 지속 증가하고 있는 중국과의 의료사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며 협약의 의미를 설명했다.2016-03-07 10:55:14강신국 -
건국대병원, 외국인환자 전용택시제 도입건국대병원은 4일 외국인 환자 진료 편의를 위해 인터내셔널택시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인터내셔널택시는 서울시 공식지정 외국인 택시로 건국대병원을 찾는 외국 환자들에게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의 언어 서비스와 공항에서 건국대병원까지구간에 따라 일정한 금액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간 요금제, 외국인 환자의 입국장으로 직접 기사가 찾아가 픽업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공항 안내데스크나 홈페이지(www.intltaxi.co.k), 콜센터(1644-225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병원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5만원 이내에서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한설희 건국대병원장은 "업무협약으로 외국에서 찾아온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국대병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건국대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네셔녈택시 서비스는 건국대병원을 비롯해 강동경희대병원, 경희대병원(본원), 중앙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서울시 6개 병원이 함께 참여한다.2016-03-07 10:43:57강신국 -
은평구약, 조제료 할인 집중감시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3일(목) 은평구 좋구먼한정식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김영환·전광우 자문위원, 김동배 의장, 묘연길 부의장, 김규숙·최영혜 감사, 곽혜자·김경주 지도위원을 비롯해 이사 27명(위임 1명)이 참석했다. 식순은 회장 인사말, 부회장·상임이사 임명장과 이사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광우 전임 회장에게는 약사회 권익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와 금배지를 수여했다. 이어 2016년도 사업계획(안)의 건, 2016년도 예산(안)의 건, 전회원 고급무료가운 배부의 건, 복약지도순서 포스터의 건, 조제료 할인 불법 포스터의 건, 약국 간 거래명세표의 건, 동아제약 공동구매의 건, 반회개최의 건 및 기타현안에 대해 논의 했다. 한편 은평구약사회는 복약지도순서 포스터와 조제료 할인 불법 포스터, 약국간 거래명세표 1권(100매)은 4일(금) 각 반장이사를 통해 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2016-03-07 08:24:5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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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신용카드 부당수수료 시정법 국회 통과 환영"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6일 신용카드 부당수수료 시정법(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높은 신용카드 수수료율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의료기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신용카드 부당수수료 시정법으로 신용카드매출채권(전표)를 현행 신용카드사만 독점적으로 매입하는 구조에서 은행권도 신용카드매출채권을 매입할 수 있도록 경쟁구조를 도입해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이 인하되는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신용카드 부당수수료 시정법이 국회를 통과해 후속 조치로 하위 법령 제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는 만큼, 하위 법령 제정 시 금융권과의 신용카드 수수료율 조정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의 협상력을 부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협은 보건의료단체는 물론 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적극 공조해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를 위한 협상력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등의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김주현 대변인은 "이번 신용카드 부당수수료 시정법 개정으로 신용카드사들이 수수료율을 독점적으로 결정하는 폐단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우대수수료율 적용대상을 현행 2억원, 3억원에서 각각 3억원, 5억원으로 확대시키고 수수료율 상한 기준을 현행 2.5%에서 2%로 완화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이 반드시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2016-03-06 22:33: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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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의대학장에 이승훈 교수 선임7대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장에 국립암센터 병원장을 역임했던 이승훈 교수(61)가 7일 임명됐다. 뇌척수 종양과 뇌전이암 연구 및 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이승훈 학장은 지난 93년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학장은 국립암센터에서 부속병원장과 연구소장을 지냈고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복지부 암정복추진기획단장을 역임했다. 이 학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을지대학교병원 의무원장을 맡아왔다. 한편 을지대의료원 기획처장에 이승진 교수, 을지대병원 제1부원장에 김대경 교수), 을지병원 기획실장에는 권오현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2016-03-06 22:12:38강신국 -
양천구약, "올해 목표 무상 드링크 제공 근절"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3일 신월3동 반회를 열고 회원 간 의견을 교환했다. 한동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사회 회무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 회장은 "올해 목표는 관내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이며 회원간 불편사항을 최대한 해결해 오해를 없애고 약국 간 상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스스로가 앞장서 신뢰와 판매질서를 위해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신월3동반을 시작으로 전체 반회를 순회 할 예정이다.2016-03-06 20:13: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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